없어 (심채경) | 이만큼 가까이 (전세란) [책] 천문학자는 별을 봐
나는 그런 사람들을 동경한다. 그리고 그들이 동경하는 하늘을, 자연을, 우주를 함께 동경한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직업을 바꿨다는 이유로 그의 목소리를 억누르고 싶은 사람이야말로 우리 모두의 세금을 ‘먹튀’하려는 자다.” 유학하지 않고 경희대에서 학석박보닥까지 마치고 연구 중인 심채경 교수. 선배들을 따라가 1-1로 연구실로 들어가 연구를 보조하면서 교수님이 “누구 타이탄 연구해요?”라고 물었더니 “네!”라고 대답하고 타이탄 연구가 시작됐다고… 타이탄을 연구하게 […]
없어 (심채경) | 이만큼 가까이 (전세란) [책] 천문학자는 별을 봐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