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품위 있는 송유리 우리 지효 보고 싶네인스타그램 나이키 배우 한지혜, ♥검사 남편과 데이트 임신으로 한껏 달아오른 예비 엄마

배우 한지혜가 임신 중에도 화사한 얼굴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지혜는 9일 자신의 SNS에 “식당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지혜의 우아한 분위기와 반짝반짝 빛나는 피부 등이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핑클의 성유리는 “울지혜 보고 싶다^^”는 댓글을 달며 친분을 과시했다. 또 예쁜 지혜 씨^^맛있는 거 많이 드세요 공기 좋은 데서 산책도 많이 하세요 몸이 무거워지기 전에 부지런히 하세요라는 글에는 이제 많이 무거워졌는데 이제 본격적인 시작이죠?라고 적어 임신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공감을 끌었다.

먼저 한지혜는 숨길 수 없는 사랑스러운 D라인을 공개한 곳이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검사와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지난해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지혜

본명 이지혜(李智惠)

본관 앞의 이씨

출생 1984년 6월 29일 (36세)

전라남도 담양군 고서면 원강리

국적 대한민국

신체 171cm, A형

학력 광주운암초등학교 경신여자중학교 광주 경신여자고등학교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종교 개신교

데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가족 아버지 이교일 어머니 안연남(1960년생) 누나와 남동생

배우자 정혁준(1978년생, 2010년-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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