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가수 <김나연> 명곡 추천 – 2 – 추운 겨울 발라드 불러주세요~최애

안녕하세요

날마다 추워지는 겨울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제가 좋아하는 김나영 가수의 명곡을 소개하는데

2부로

김나연 님의 노래를 소개해보겠습니다

Let’s get it!!

김나영이 하는 대로 잘 지내라는 말을 그대로 들었다.이해해서가 아니야.

애써 눈물을 참는데 너를 미워하라는 그 말만 자꾸자꾸 몇 번이나 반복하는 너

그래 너 나쁜 넌 너무 나쁜 짓 하지 마

내가 너무 초라해 보이잖아

네 말대로 난 네 말대로 널 미워할 수 없는 나라는 걸 알잖아.

지겹도록 널 많이 사랑했던 내 마음 다 보여줬을 뿐이야.

아직, 네 말대로 난 널 미워할 수 없어.

네가 돌아본 뒤에 참았던 눈물이 터져나와 너를 잡을 수 없을 만큼 목이 메어

그래 너 나빠 넌 너무 나빠 외쳐도 내 입가에만

빙글빙글 돌고 있는데

너의 말대로 너의 말대로 너를

미워할 수 없는 나 알잖아

지겹도록 널 많이 사랑했던 내 마음을 다 보여줬을 뿐이야

아직, 네 말대로 난 널 미워할 수 없어.

헤어지는 일은 절대 없다니까.

네가 나에게 먼저 나에게 했던 약속

모른척 잊어달라는 말 제발 그말만은 하지마 사랑한 우리는

너의 짧은 한마디로 끝나버렸어.

내 마음을 다 가졌던 네가 나에게 돌려주지 않고 그냥 떠나버리면 나 어떡하지?

아직 모른척 하면서 널 잊지못할거야

김나연 – 우리 서로

나에게 무관심한 너 그런 너를 보고도 이젠 담담한 나 자연스런걸까

이별따윈 바라지 않아도 오는걸까

난 이대로 아무 감정도 없앨 수가 없어.우리는 여기서 모든 것을 정리하기로 하자.

우리 서로 몰라도 너무 몰랐나 봐

서로 마음이 떠난 줄도 모르고 붙잡고 있었잖아

우리 둘로 갈라져도 사랑했던 어떤 마음과

좋았던 기억만 남긴채로 보내주는걸로 하자.

뭐가 잘못됐는지 어쩌지 우리 뜨거웠던 사랑이 식어버렸는지 난 더 이상 견딜 힘조차 없어

더 이상 할 수 없어 우리여기서.

다 정리하기로 하자.우리 서로 모르겠는데

너무 모르고 지냈나 봐

서로 마음이 떠난 줄도 모르고 붙잡고 있었잖아

우리 둘로 헤어져도 사랑했던 마음과 좋았던 기억만 남긴채

보내도록 하자.

수없이 너를 불러도 점점 멀어지는 너를 보면서

매일 밤 조금씩 너를 보냈어.

우리 서로 달라도 전혀 달랐기 때문인 것 같아.

매번 서로 다른 길을 가는데 같을 수는 없잖아.

맞아, 우리 조금 아프더라도

너와 내가 좋아했던 그 모습을 기억하기로 하자

김나영 가슴이 말한다

저를 기억하시나요 저를 알아보시겠습니까 이렇게 또 마주보네요

흔들리는 눈빛이 떨리는 내 입술이 또 당신을 찾고 있습니다.

한 걸음 뒤로 또 그렇게 뒤에서

그때처럼 나를 안아줘

가슴이 말하는 너를 떠올리는 내 마음 설레게 하는 단 한 사람

가슴이 시리도록 아픈 사랑 눈물이 말해 사랑해 너

불러봐 또 불러봐도 그리운 내 사랑

바람이 차갑네요.그래도 괜찮아요.

당신만 내옆에 있었다면 바보같은 사랑도

괜찮아요 이렇게 당신을 볼 수 있다면

지금도 우리 항상 그렇게 뒤에서

잊혀지지 않아서 울잖아 이 가슴이 말해 너를 기억하고 있어

내 마음을 설레게 하는 단 한 사람의 마음이 아플 만큼 아픈 사랑

눈물이 말한다 사랑해 너

불러봐 또 불러봐도 그리운 내 사랑

아직 나에게는 너만 보입니다.

이렇게 너 영원히 너 그때처럼 나를 안아줘

가슴이 말하는 너를 기억하고 있어

내가 너라면 좋을텐데 그 아픔도 다 가져갈텐데 눈물이 나서 사랑해 너를 불러서 다시 불러봐도 그리운 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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