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윤태준 이혼 별거사 유재산 연령차 프로필 인스타그램 박원숙의 ‘함께 삽시다’ 358회 배우 최종윤 이랜드 가문

박원숙의 함께 삽시다 358회 방송에서는 배우 최종윤이 이랜드 주인 윤태준과 별거 중인 속마음을 내비쳤다.

4월 13일 송출하는 KBS2 박원숙과 함께 삽시다에서 사선녀는 처음으로 직접 손님을 맞기 위해 아침부터 평창역을 찾았다. 맏언니 박원숙은 “정성이 담겨 죄송한 상황이 있었다”고 특별히 손님을 맞는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박원숙이 이렇게 특별히 신경 쓴 손님은 배우 최종윤. 박원숙은 약 16년 만에 만난 최정윤을 보고 심정이 쓰여진 사실을 털어놓으며 안타까움을 표시했죠.

배우 최종윤 프로필 출생 : 1977년 5월 9일(44세), 서울특별시기 : 162cm 남편 : 윤태준(2011년 –) 아이 : 딸 윤지우 부모 : 최삼현, 김규래

최정윤은 남편 4세 연하의 이랜드 일가의 윤태준 씨와 10년간의 결혼 생활 속에서 최근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혼추진 사유는 성격 차이로만 알려져 있군요. 둘 사이에는 딸이 하나 있지요. 단지 이혼을 아직 한 것이 아니고, 별거 3년차에 다시 최종윤과 남편 윤태준 부부가 재결합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섣부른 예측은 하지 말아야겠죠.

반면 최정윤의 남편 윤태준 씨는 박성경 전 이랜드 부회장의 장남이기 때문에 재산도 엄청날 것으로 예상되지는 않지만 손꼽히는 대기업인이어서 억지를 부릴 것으로 보입니다. 부모인 박성경 전 이랜드 부회장의 경우 지금까지 기부금만 몇 백억원을 납부했다니 재산이 얼마나 어마어마할지 짐작이 가는군요.

또최정윤의이야기를듣는죽은선녀의질문도이어졌고요. 먼저 별거한 지 얼마나 됐느냐는 질문에 최종윤은 “별거 3년차”라며 “딸에게 더 좋은 방향을 찾고 있다”고 현재의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설명했네요.

이어 아이들이 아직도 아버지를 기다리고 있다며 예전에는 아버지가 바쁘다고 우겼지만 이제는 아버지의 부재를 솔직하게 토로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리고 최정윤은 “둘만 있었으면 진작 이혼했을 것”이라며 딸 때문에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당시는 평창에서의 마지막 밤이었고 ‘함께 삽시다’ 원년 멤버 김영란과의 마지막 날이었어요 사선녀는 가족사진을 찍는 등 이삿짐을 챙기며 평창에서의 마지막 밤을 준비하고 2017년부터 5년간 함께 지낸 김영란과의 추억을 되새기며 인사를 나눴습니다.

김영란과의 이별 소식에 박원숙은 “가족들과 헤어지면 가슴이 아프다”며 눈물을 보였고 김영란의 룸메이트인 혜은은 “영원히 못 보는 것도 아닌데 가슴이 아프다”, “솔직한 마음은 다시 살고 싶다”며 눈물을 참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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