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디터도리입니다~!여러분 배달음식 많이 주문하시나요?코로나 시대 이후 외식 개념도 많이 바뀌었는데
저도여러분들도다양한음식을배달하고즐겼던경험이있을것같습니다.항상 배달원 분의 손에 의해 배달되던 음식!
그런데 AI를 통해 음식이 배달되는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 여러분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그럼 갈까요?

무인 자율주행 배달?

저희가 배달시켰을 때 항상 배달원 분들이 계셨어요!지금까지의 과정은 배달원 분이 식당에서 음식을 픽업해서 소비자 집 앞으로 가져다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에서 우버이츠와 함께 무인배달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가게가 호출된 가게에 가면 가게 직원이 차에 음식을 나르고 손님은 무인차가 오기를 기다리는 거죠!
물론 무인 배달 전용 차량의 경우 음식이 쏟아지거나 쏟아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특수 장치가 설치되어 있다고 합니다!정말 사람 없이 배달할 수 있을까?

무인 배달의 경우 최종 목표는 당연히 운전자 없이 어떤 형태의 주택에도 음식을 배달할 수 있는 형태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번 무인 배달의 경우 주행을 보조하는 세이프티 드라이버가 있었다고 합니다.하지만 안전 드라이버에게만! 응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개입을 하는 것만으로 주행의 경우는 자율주행으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이번 시범운영의 경우 자율주행 레벨4의 아이오닉5가 사용되며 향후 상용화되면 보다 높은 등급의 자율주행차가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어떤 원리로 자율주행이 이루어지나요?

이번 시험주행에는 레벨4 자율주행이 무인배달에 사용됐지만 레벨4 수준의 자동차가 배달에 활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처음 활용된 만큼 그 원리와 자율주행 수준에 많은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이번 배송에 사용된 아이오닉5의 경우 라이더(LiDAR)를 비롯해 레이더, 카메라 등 약 30가지 이미지 활용 장치가 사용됐다고 합니다. 레벨4의 경우 운전자가 필요 없는 성능을 발휘하는 수준이지만 비상사태의 경우 운전자가 개입해야 하기 때문에 운전자를 배제하고 운행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또 해당 차량의 자율주행 장치는 모셔널사가 모두 자체 개발한 장비로 모셔널은 향후 운전자 없이 운행할 수 있는 수준을 위해 꾸준히 자율주행 수준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모셔널사의 경우 현대차와 앱티브사의 합작회사로 자율주행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테스트의 비전은?

AI 또는 인공지능의 장점이라고 하면 ‘일관성’과 ‘항상성’이라는 키워드가 따라오는데 이번 자율주행 사례 역시 이 키워드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배달의 경우 여러 변수가 존재하는데 가장 큰 변수는 현재 필드에 운행 중인 배달원이 몇 명인지 아닌지 싶습니다.
점심, 저녁시간 등 주문이 몰리는 시간대는 기사가 부족하고 또 늦은 저녁 혹은 이른 아침의 경우에도 주문이 어려운 경우가 종종 있는데 무인배달시스템이 상용화되면 언제 어디서나 무인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체계가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앞으로 많은 기술적 보안이 이뤄져야 하지만 배달에서 확장시켜 전국의 물품을 당일배송으로 전달받을 수 있는 시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럼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다음에는 좀 더 유익한 문장으로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