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한글날이었잖아요. ^^ 세종대왕께서 누구라도 글을 쓰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소리 나는 대로 쓸 수 있는 한글을 만든 것은 위대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는 한글을 잘 쓰기 위해서 한 가지 방법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우리가쓰는글은다한글이지만,아직도한자를기반으로이루어진단어들이굉장히많잖아요. 같은 발음인데도 뜻이 다른 경우도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글을 쓰면서 네이버 사전을 수시로 검색하면서 그 단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아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가 읽고 발음도 하고 대체적인 뜻도 알지만 그 뜻을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사전을 살펴보면 단어를 보면 의미가 명확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예를 들면 철학(현명해지는 철에서 배우는 학) 지혜로워지는 학문, 사전적으로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근본 원리와 인생의 본질을 알기 위해 노력하는 학문.
본질과 원리를 알면 똑똑해지는 거예요.그래서 철학은 단어 자체의 느낌은 어렵게 느껴지지만 한자로만 간단히 생각하면 지혜가 되는 학문이 철학에는 쉽습니다.
철학을 배우는 시작은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솔로몬이 쓴 책이나 톨스토이가 쓴 책을 좋아합니다.철학적으로는 굉장히 어려운 책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일상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고 이해하기 쉬운 책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특히 삶에 대한 책을 좋아하는데 삶에 대해 점점 알아가면서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말고 저의 삶을 지켜나가는 것이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늘 새겨두고 실천하는 말은 오만은 멸망의 시작이며 겸손은 성공의 시작이다.”
오른손으로 하는 일은 왼손이 모르게 하라.
성공하려면 남을 섬기고 최고가 되려면 남의 상머슴이 되어라.
사람은 먹는 것으로 더러워지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말로 더러워진다.”
빚 한 마디로 천 냥을 갚겠다.
생명의 길은 좁고 거칠고, 아무도 없지만 죽음의 길은 넓고 평탄하며 많은 사람이 간다.
오늘 하루는 소비하는 게 아니라 벽돌처럼 쌓는다.그래야 내 생활이 점점 나아진다.”
지금 나는 혼자로 보이지만 과거의 내가 지금의 나와 함께 일해주기 때문에 나는 혼자가 아니다.”
사람은 지금 하는 말과 행동, 그리고 결과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 그 사람의 출신과 직업으로 판단하는 게 아니야.”
예전에는 머리가 좋다는 것은 암기를 잘한다는 표현이지만 지금은 암기보다 응용창조 능력이 더 중요하다. “
‘톨스토이: 살아가는 날들을 위한 공부 속에서’
가진 것에 만족하라
행복하지 않으면 스스로를 탓할 수밖에 없다. (서양속담, 행복속담)신은 우리 모두가 행복하도록 창조하셨기 때문이다.불행은 손이 닿지 않는 것을 바라는 데서 온다.행복한 사람은 가진 것으로 만족한다.
행복하지 않다면 두 가지 변화를 꾀할 수 있다.하나는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영혼의 상태를 치유하는 것이다.첫째는항상가능한것은아니지만,둘째는항상가능하다.
고통도 악도 없는 낙원에서 살고 싶은가?그러면 마음을 자유롭게 하고 사랑으로 가득 채워라.당신이 원하는 천국을 발견할 것이다.
즐거움을 추구하지 말라.대신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 즐거움을 찾아라…….
톨스토이의 글은 정말 대단하죠어떤 철학책보다도 마음에 와닿게 제 인생을 변화시키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 댓글만 마음으로 받으면 누구나 행복할 수 있어요 ^^
철학은 가벼운 공부를 통해 깨닫는 것이지만 답답했던 마음이 풀리는 느낌을 받을 때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이런 게 진짜 낙이지 않을까 싶어요
철학이 기존에 생각했던 것처럼 어려운 것은 아니잖아요?
이렇게 사전을 살펴봐야 단어의 뜻을 더 정확하게 알 수 있거든요.단어의뜻을잘알게되면말로속일수도있고,판단을정확하게해서살이가더좋아지기도합니다.결국 단어를 정확히 알면 더 잘 살게 될 것 같아요…^^
신입사원을보면학교를다니면서많은지식을배웠는데회사에서일을하고자할때단순한작업이아니면다시배워야하는경우가많은데이렇게된이유는저는학교다닐때철학에대해배워서생각을못했기때문인것같습니다.
학교 다니는 학생들에게 공부를 왜 하니? 이렇게 들으면 대체적으로 잘 모르겠어요.
좋은 대학에 가서 좋은 회사에 취직하려고 합니다.이 정도 얘기하고
좋은 직업으로 돈을 많이 벌려고 하는데 이렇게 말하는 분도 계시고…
인생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철학인데 대부분 인생에 대해 생각하기보다 단지 시키는 것을 하는 것 뿐이죠…그래서 그런지 잘 모르는 것 같았어요. ^^
공부를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행복한 인생은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인정받아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기본적인 것은 학교와 학원에서 배우고 핵심이 되는 것은 스스로 재미있는 일을 하면서 그때그때 배워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는 끝이 없어요.뭔가를 하려고 할 때마다 모르는 단어, 원리를 계속 알아야 하니까…공부는 계속 되는 것 같아요…
그럼 철학을 공부해야하는 이유를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잘 되잖아요성공하도록 하겠습니다그래서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명문대를 나와서 전문직으로 일해도 성공했다고 할 수는 없잖아요.그냥 조금 더 좋은 직장을 가진 인생이라고 생각해야 해요.
이렇게 되는 이유가 뭘까라는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겸손하게 섬기는 마음이 부족해서 그런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명문대 출신 친구들이나 아는 사람들을 보면 명문대 출신에 대한 자부심이 높은 것 같아요. 근데 그렇게 하면 사람들이 안 좋아하잖아요남이 나를 좋아하지 않으면 나는 더 잘되기 어렵습니다…
내가 잘된다는건 남이 나를 도와줄때 잘되는건데…남들은 겸손하지도 않고 잘난척 하는사람들은 도와주지 않잖아요.
결국 성공하려면 겸손을 섬기는 마음으로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재미있게 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인데…이런 내용은 쉬운 철학에 의해 알게 될 거에요….그래서 철학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글날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철학단어 얘기를 너무 많이 한 것 같아요.
저는 오늘도 지금에 만족하며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화장품과 삶에 대해 더 공부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