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세윤, 나이키, 혈액형 학력 프로필 ‘문세윤’ | Moon Se-yoon 출생 1982년 5월 11일 (39세) 서울특별시 중랑구 거주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국적 대한민국 본관 남평문씨 신체 180cm, 126kg, B형 배우 김하나(1982년 5월 15일 출생) (2009년 결혼~현재) ⭕ 김&J맨직업 전 치더
SBS 공채 6기이지만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특채된 것이 SBS 6기에 편입된 듯하다. 우선 2001년 10월 SBS 개그콘테스트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 점, 그리고 2001년~2002년에 찍힌 것으로 추정되는 SBS 6기 단체사진에서는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유추할 수 있다.
고교 재학 중 SBS 좋은 친구에 웃기는 민간인 신분으로 장기자랑 등에 출연했다. 당시 기장원 등으로 뽑혀 재능을 발휘했으며 당시 인연으로 방송 협상 등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정식 데뷔 이후에는 SBS 웃찾사에 출연했다. SBS에서는 김신영과 함께 대표적인 뚱보 중 하나로 뚱보 중에서는 주로 귀엽게 당하는 배역이 잘 어울리는 개그맨. 직업이 개그맨이라 당연하지만 연기력이 뛰어나 웃찾사 이후 연기자로 전업해 각종 드라마의 단역, 조연으로 나왔다가 군 입대, 소집 해제 이후 코미디 빅리그를 통해 개그계로 복귀했다. KBS 정형돈, SBS 문세윤, MBC 정준하.
배우 주현의 성대모사와 날아라 슈퍼보드 저팔계성대모사를 아주 잘한다.
2009년 LG 트윈스 치어리더 출신 김하나 씨와 결혼해 1녀 1남을 뒀다. 별명은 하나님.
15년부터 코미디 TV의 「맛있는 녀석들」에서, 김준형, 유민상, 김민경과 함께 고정 출연중.
요즘은 맛있는 놈들이 ‘떡만’ 캐릭터를 밀고 있는 중이야.
2021 KBS 연예대상에서 본인의 인생 첫 연예대상을 수상했다.
수상 당일이 마침 크리스마스여서 아들과 딸에게 산타가 올 줄은 알았지만 내게도 산타가 올 줄은 몰랐다.
“라고 연예대상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비유하며 소감을 밝혔다.
자신의 무명시절 큰 도움이 됐던 김숙과 예능을 하면서 회의를 느꼈을 때 큰 조언을 해준 신동엽, 그리고 돌아가신 아버지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부인 김하나는 LG 트윈스 치어리더 팀장을 지냈고 결혼 후 은퇴했다. 공교롭게도 LG 트윈스 포수 유강남과 닮았다는 얘기가 많다.
2016년 9월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선배 김숙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으나 무명시절 생활고에 시달리자 결국 가족을 호도하려고 딸 돌반지를 팔러 나갔다가 우연히 그를 발견한 김숙이 전화를 걸어 “어디 가느냐”고 묻자 변명할 수 없어 사실대로 말했다.
몇 분 뒤 김숙이 다시 전화를 걸어 내가 500만원을 보내줄 테니 돌방짐을 팔지 말라고 만류했고 문세윤은 받을 수 없다고 거절하자 성공해 생활고에서 벗어나면 천천히 갚으라며 결국 500만원을 건넸다는 것.
그 후 전화를 끊고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운전 중 눈물을 흘렸고 무명 시절을 넘겼으며 지금도 고맙다고.
‘라디오 스타’에서 이혜영 감독이 밝힌 바에 따르면, ‘천하장사 마돈나’에 문세윤을 캐스팅하려 했을 때 문세윤은 애초 오디션을 거절했다. 왜냐면 겉옷을 탈의하는 신이 많은데 젖꼭지가 너무 커서…
리얼 입대 프로젝트 진짜 남자에 출연했는데 훈련을 하고 끝내니 살이 더 쪘다고 한다. 123kg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방송인 문세윤이 2021 KBS 연예대상 수상 소감을 말해준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예능프로그램에는 문세윤이 게스트 출연한다.




옥탑방 문제아 측에 묻자 문세윤은 대상 수상을 기대했느냐는 멤버들의 질문에 본격적으로 예능에 나선 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며 겸손하게 답했다.
수상을 예상하고 소감을 생각하는 내가 쓰레기 같았다, 벽을 보며 상상해 봤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은 신인 시절부터 고생했던 모습이 떠올라 아내가 대상 수상 직후 통곡했다고 한다며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또 그는 자전적인 가사를 담은 부끄러운 노래를 듣고 아내가 울 뻔했던 얘기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아내가 ‘은밀히 낯가려요’, ‘나도 치열하게 살 거야’라는 가사를 듣고 울었다고 한다”고 했다.




또 그는 치어리더 출신의 아내로부터 먼저 청혼을 받았다고 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결정하기가 쉽지 않아 결혼을 고민할 때 같이 고생하자며 결혼하자고 말했다.
그는 수상소감을 위해 아들이 토라진 사연도 털어놓았다. 그는 “수상자 발표를 새벽에 하고 ‘아들은 많이 먹고 일찍 잔다’고 했는데 안 자고 지켜봤다”며 “생방송에서 무슨 소리냐”고 아들에게 꾸중을 들었다고 털어놨다.




김숙과의 애틋한 인연을 접하며 김숙 씨가 대상 수상 후 송은이 선배에게 안마기를 선물했다고 들었는데 언니가 명품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어떤 선물을 해야 할지 고민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이 명품도 좋아한다고 마음껏 조언하자 김숙은 선물권과 현금도 좋아한다며 귀여운 본색을 드러냈다.
한편 2021 KBS 연예대상의 주인공 문세윤이 전하는 1박 2일의 섭외 비하인드와 히트곡 부끄러운 탄생기는 1월 25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 옥탑방 문제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