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이 악플을 달고 있는 사람들에게 따끔하게 충고를 했습니다
송가인은 25일 인스타에 “달님이라 복스럽다는 말 많이 듣지만 욕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는데
사진은 한 악플이 송가인의 댓글에 남긴 글을 캡처한 것으로,
송가인의 외모에 대한 용납할 수 없는 난문이 담겨있어요.
앞서 송가인은 지난 1월 21일 방송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출연할 당시에도
「지역 비하, 외견 비하, 악플을 받고 있다」라고 털어 놓았다.

저도 송은 안 좋아하지만 욕은 안 하거든요
욕은 본인 스스로의 감정싸움에서 진 사람이 먼저 하는 것이니까 굉장히 부끄러운 일입니다.
맞아요。
송가인의예쁜외모가아닙니다.
정말 연예인답지 않게 여기저기 주물러놓은 호빵같은 형상입니다.
근데 그게 다예요
저도선보다나은외모라고당당히말하지못하고대한민국여성의대부분이선과비슷하거나
그 아래 수준인 현실을 감안하면 더 이상의 선을 넘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연예인에게 최악은 <무관심>입니다.
정말 송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그 앞에서 악플 달지 마시고요.
악플을 다는 것조차 연예인에겐 <관심의 표현>이자 <인기의 지표>가 되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