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전형 합격후기 컴퓨터공학과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저는 컴퓨터공학과 졸업생으로, 이곳에 진학을 희망하고 계획하고 있는 친구에게 한 가지 좋은 방향에 대한 리뷰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현재숭실대학교글로벌미래교육원을졸업하고금융회사에서빅데이터전문가로근무하고있는현직자입니다.

오늘제가남기고싶은면접전형합격후기는엄청난우수대학곰공과를졸업하지못하더라도하느냐에따라좋은기회가될수있는우리학교에대해서남겨두고싶습니다. 제공 채용의 취직 경쟁률은 40:1이었습니다. 하지만 서울권의 최상위 졸업생 친구들과도 경쟁에서 이길 수 있었던 준비 과정을 남깁니다.

여러분 일반적으로 컴퓨터 공학과 진학을 계획했다면 전문대보다는 4년제 생활을 기대하세요.교육원은 4년이 아니라 4학기 정도의 2년간입니다. 하지만졸업학력은똑같이4년제대졸학사를졸업하고동등하게4년제대졸의취업이가능하다는점에서저는선택해서진학을했습니다.

내가 학점은행이라는 길을 선택한 이유는 내가 동경했던 천문학 천재 송유.쿤이라는 분의 기사를 처음 접하면서부터였어요. 어린 나이에 미적분을 해소해서 말 그대로 그 영재 목소리를 전국적으로 들은 분이에요. 하지만 그분이 서울대에 가셨나. 하버드대에 갔구나. 아닙니다. 단기간에 학위를 받고 본인의 상황에 따라 과학기술 연합대학원 Ust 석사과정에 진학한 단기간의 전략이 되는 학점/은행을 선택했습니다.

인식을 깨뜨렸다는 점입니다. 보통컴퓨터공학과학점.은행이라고하면일반대학이아니기때문에수험생들의경우에는많은인식을갖고있고직장인이나대부분사이버에서수업을듣는정도의학생들이많은데이분은서울대를갈수있는역량이있음에도학점제를통해서컴퓨터공학사를취득한분으로서인식을깨버린점에서정말훌륭했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에 학벌에 대한 포인트가 없다는 제도에 대한 인식을 확실히 바꾸신 분이시네요 하지만이컴퓨터공학과학점/은행제도가영재만이할수있다는결론이아니라누구나선택에따라공부하고기회가될수있다는것을알게되었습니다.저도 도전을 했습니다.

컴퓨터공학과학문전과정을인터넷강의로듣는것은이론적으로옳지않기때문에저는고등학교졸업후에일반대학시스템으로다니는숭실대학과정에지원하게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성적이 낮지도, 높지도 않았던 3-4등급으로 입시를 고민하다 어정쩡하게 진학한다면 저도 또 다른 ‘송유’. 근면의 관점에서 단기간 학사를 받아 일찍 사회에 진출할 생각이었습니다.

모두가 같은 생각은 아니지만 저는 이 학점제도가 대학생활도 될 수 있고 방법에 따라 또 다른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컴퓨터공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중하위권 친구들에게 좋은 선택이라고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초·중·고 생활을 하면서 학창시절에 공부를 잘했다거나, 특히 무슨 일이 생기면 학교를 가고, 끝나면 집에 가서 학원을 다니고 독서실을 다녔던 학생들 중 한 명이었습니다.

저도 당연히 전국의 많은 수험생들처럼 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입시의 벽을 넘어야 했습니다. 공부를안한건아니지만,그렇다고대학원서를낼때성적에장점이있는등급대도아니어서고민을많이했어요.

그래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대학이 인생의 전부인지 헷갈렸어요.어차피결론은현실적으로학급에따라서대학이름이갈리고그것에따라서대학졸업후진로또한갈리는것이기때문에저는그중하위권대학에속하고싶지않은마음으로충분했습니다. 열심히찾다가학점/은행/제도라는것이있었고,그것으로인해서제가희망하는전공이었던컴퓨터공학과가개설되었고,학교생활을정상적으로할수있는숭실대학교에지원하게되었습니다.

사실 이 제도는 부모님께서 먼저 권해 주시고, 이 시스템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어요. 원하는학과도있었고정말수능스트레스에동기부여가많이되어서정말한번열심히해서확실히터닝포인트를줘야겠다는생각에아주각심하고진학을하게되었습니다.

진학후 입학식과 OT로 인해 동기들과 어울리면서 저는 첫 수업을 들으면서 C언어/공학개론/정보통신등등에 대한 과목에서 수업을 듣기 시작하면서부터 하나하나 자격증 커리큘럼에 따라 정보처리산업기사와 내광사, 리눅스마스터, 곰팔등 기본적인 자격증도 채워나가며 1학년 생활을 보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확고한 취업 욕심이 생겨 2학년 때는 기사자격증 2개를 따는 것을 목표로 영어공부와 병행하면서 공채 선발기간을 기다렸습니다. 2학기에는 기업별로 직무능력시험을 보면서 준비했고, 그 결과 저는 한 금융회사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2년이라는 시간을 돌이켜보면 정말 알차게 준비했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컴퓨터공학과 진학에 있어서 저는 어떤 대학이든 열심히 하려고 했지만 당시 저의 성적에 맞게 진학할 수 있는 학교에서는 전혀 동기부여가 되지 않았습니다 단기간 졸업에 대한 장점과 욕심. 그리고 서울권의 대학 캠퍼스에서 다른 친구들에게 받은 동기부여 등등 저는 의욕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을 스스로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 취업반은 정말 강점으로 여기는 숭실대학교 교육원만의 특성화 프로그램입니다 인턴쉽, 자격증 준비, 어학준비에 있어서 체계적으로 파악되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의 노력으로 부족하고, 어떤 도움이 필요하면 저는 취업반에 꼭 들어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편입반이나 대학원반은 진학중심이고 취업반은 취업위주니까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봐도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링크를 남겨 두도록 하겠습니다.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lle.ssu.ac.kr

꼭 좋은 대학이 아니어도 좋은 회사에 취직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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