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특정 의도는 없었다’, 역사왜곡 논란, 폐지 결정 ‘조선 구마사’, 출연 배우 및 감독 사과문 게시, 장동윤-감우성-이유비-박성훈-정혜성-김동준-신경수 감독-박계옥
역사왜곡 논란을 빚었던 드라마 조선구마사가 두 번째 만에 폐지를 결정한 가운데 출연 배우들과 조선구마사의 감독 신경수 감독이 사과문을 잇달아 게시했다고 한다.조선구마사, 출연 배우들의 잇단 사과문 게시, 장동윤-감우성-박성훈-김동준-정혜성-이유비-신경수 감독-박계옥 작가, “특정 의도는 없었다.” “정확한 역사의식을 갖도록 노력할 것”, 조선 구마사 2회만 폐지. 장동윤 소속사 동의컴퍼니 인스타그램 전문처에 오늘 27일 아침 ‘조선구마사’ 충령대군 역을 맡은 주연배우 장동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