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천문학자가 제안한 한우주 거버넌스
문홍규 한국천문연구원 박사가 한국의 ‘우주전담기관 설치와 운영’에 대한 제안을 내놨다. 현재 전 세계 우주환경을 보고 한국은 어떻게 가야 할지 고민한 내용이다. 21세기 정보통신기술이 변혁의 바탕이 됐듯 우주활동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 분야에서 변혁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이런 미래에 살아갈 우주 세대에게 꿈과 비전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위해 우주계획을 수립, 실현하는 것은 국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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