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위성이 산불을 감시한다면?
장지오노 『나무를 심은 사람』 원작 삽화 <그림의 출처=scrapsfromtheloft.com> “바람이 씨를 뿌렸다. 버드나무, 갈대, 목초지, 정원과 꽃, 그리고 어떤 삶의 방식이 다시 살아났다. 그러나 그 변화는 매우 서서히 생겨났기 때문에 사람들은 놀라지 않고 쉽게 적응하였다.’_<나무를 심은 사람>에서 40년간 나무를 심고 폐허의 땅을 거대한 숲으로 되돌린 늙은 양치질 이야기입니다. 매년 식목 시절에는 꼭 떠오르는 책이기도 합니다. 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