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고딩 오빠’ 논란, 시청률, 재방송 정보

고등학생 어머니
장르 : 버라이어티 편성 : MBN방송 시간 : 매주 일요일 21시 20분 최고 시청률 : 2.2% 프로듀서 : 남성현 연출 : 안동수, 지수현, 김현숙 등 작가 : 주기품, 이자은, 신지혜 등 출연 : 하하, 박미선, 인교진 시청등급 : 15세 미만 관람 불가
네이버 시리즈 온, 넷플릭스, TVING, 웨이브, 와처로 시청가능

정식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고등학생 엄마’ 말 그대로 고등학생, 아직 미성년자 신분으로 아이를 출산해 부모가 된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예능.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된 10대 엄마, 아빠의 생생한 일상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발견하고 진짜 가족의 의미를 알아본다.
그렇다고 너무 많은 논란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게다가 그 논의도 작은 이슈가 아니라 법적으로 큰 문제가 된다.

일단 프로그램 제목부터가 되게 자극적이다. 그리고 1회부터 평균 성경 경험 연령이 13세라는 화제가 되는 내용을 담았다. 최저 시청률 1.4%에서 최고 시청률은 2.2%까지.요즘 이용할 수 있는 거의 모든 OTT 서비스에서 시청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서 시청률은 별 의미가 없는 것 같다.

고정 출연자는 하하, 박미선, 인교진 다들 자녀가 있는 분이라 그런지 더 진심이 담긴 말을 해 주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출연자들의 진심어린 조언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터져 나오는 고등학생 엄마 논란. 일단 1회에 출연한 한 아이의 고등학생 엄마가 아이를 집에 내버려두고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아이는 현재 보육원에 맡겨진 상황이라고 한다. 프로그램 관찰 카메라에서 볼 수 있었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행동..

한 출연자는 아이를 키우는 집인데 충격적으로 더러운 집 상태여서 논란이 됐다. 아이가 아직 어려서 흩어진 물건을 밟거나 넘어지면 크게 다칠 위험이 있어 보이는데… 방송에서 집안 청소를 했는데도 걱정이다.

또 다른 출연자들의 논란도 놀랍다. 아이를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이가 있는 앞에서 남편에게 흉기를 휘둘러 경찰까지 출동했다고 한다. 아이의 아버지가 신고해 아이는 현재 아빠 쪽에서 돌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흉기를 휘두른 어머니는 일정 기간 자녀와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도대체 논란이 몇 개인가…?출연자 검열이 시급한 것 같아 유튜브나 다른 SNS 댓글을 보면 미성년자인 부모님에 대한 얘기가 많은데 내 생각엔 미성년자라서 그런 행동을 한 게 아니라 그 사람이기 때문인 것 같다. 어린 나이에 결혼해 아이를 낳은 다른 사람들 가운데 아이를 성실하게 키우면서 누구보다 열심히 사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논란이 있는 사람들은 통화TV에 안 나오면…

눈물을 보이면서 아이를 위해 열심히 사는 척… 결국 경찰서
사진 출처 : M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