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 분~! 시바라크는 포스팅이 멀어졌는데 오늘은 그동안의 이야기를 하면서 통풍이 잘 되는 차도 함께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그동안 요산 수치가 높아 관리에 여념이 없었지만 다행히 지금은 전보다 많이 좋아졌어요.물론 통풍에는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고, 지금도 계속 신경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고민이 있으신 분들 위해서 경험담을 바탕으로 도움을 드리고 싶으니까요, 끝까지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평소에 차를 좋아해서 요산 배출을 위해 통풍에 좋은 차에 대해 알아보면서 정리까지 해놓고 계속 마시고 있었습니다.
제가 주로 어떤 걸 마셨는지 참고할 수 있게 적어볼게요
녹차, 인삼차입니다.산 배출에 좋은 신장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기능을 돕는 차 *하루에 1~2잔이 적당*
국화 다음 요산의 배출에 좋고, 생성도 억제해 준다.꽃잎 부분이 가장 효능이 좋고 통풍 환자에게도 자주 권하는 차.
양파 껍질, 차양파 껍질은 혈액을 맑게 하고 순환을 좋게 하며 요산 수치를 조절하는 데 좋다.

레몬차레몬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요산 배출을 촉진시켜 이뇨작용을 활발하게 하고 혈액 속의 노폐물을 배출한다.*다만, 많이 마시면 오히려 해가 된다 일주일에 2잔 정도*
이렇게 주로 통풍에 좋은 차를 마시면서 요산 배출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뇨작용이 원활해지긴 했지만 붓기도 빠진 것 같지 않고 통증도 그대로여서 아무래도 이것만으로는 큰 기대를 할 수 없었습니다.(좋아진다고 해도 얼마나 걸릴지 모릅니다.)
그래서 병행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친구를 통해서 알게 된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광고대행사에서 일하는 친한 친구니까 이렇게 좋은 게 있으면 알려주고 그러는 거예요.
이번에는 통풍 관리에 적합한 원료를 3개월간 제공하는데 신청할 생각이 없느냐고 물어봤어요.제가 전에 관리중이라고 했던게 생각나서 제일 먼저 연락드렸대요.
마침 저도 좋은 방법이 없을까 찾고 있던 중이어서 다행이라 생각해 보기로 했습니다.

진행하면서 관련 자료를 받아서 읽어봤는데, 제가 추가로 찾아보고 정리해 놓은 내용과 함께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그전에 말씀드리는 게 오늘은 딱히 제품명에 대한 언급이 없어요아무래도 원료를 다루는 중이니 과장 광고에서 문제가 생긴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도 이건 어떤 원료가 들어 있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그걸 중심으로 꼼꼼하게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번에 받은 거는 ‘알칼리성 원료’가 들어있거든요.
통풍에 효과가 있기 때문에 잘 알려진 분도 계시겠지만, 간단히 요약하면 통풍에 영향을 주는 요산과 산성화된 몸을 알칼리성으로 되돌리는 원료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성분들이 화제가 되고 나서 충분히 갖추어지지 않은 것이 우후죽순이 된다고 하는데, 그렇게 섭취하면 원료마다 역할이 달라서 효율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동안 검색을 통해 보면 돈, 시간을 버렸다는 리뷰를 많이 볼 수 있었는데 그 이유도 이런 문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고르려면 기본적으로 클로렐라, 스피루리나, 다래나무, 옥수수 수염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왜 이 성분들의 조합이 필요한지 적혀있는 자료가 있고, 그것이 어디로 갔는지 없어졌기 때문에 대신 정리해 놓은 내용에서 이 원료가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산성화된 체질개선> 클로렐라 – 신진대사 원활하게 면역력 증진과 체액 산성화 방지
스피루리나 – 70% 식물성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어 피부 건강, 항산화 작용에 좋다.
<요산배출> 다래나무 – 통풍에는 다래나무가 최고라고 할 정도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 실험을 바탕으로 요산치가 감소한 사실이 있다.옥수수 수염 – 천연 이뇨제라고 불리는데, 토코페롤 성분이 풍부해 신장 기능을 향상시키고 요산을 체외로 배출시킨다.
그리고 한가지 중요한 점은 이들 원료의 고유성분을 훼손하지 않도록 자연적인 형태에서 추출한 고리의 형태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받자마자 먹기 시작했는데 저는 후각이 예민해서 삼킬 때마다 냄새가 나고 그때마다 얼마나 힘든지 나중에 조금 익숙해져서 그냥 먹었는데 한두 달 정도 지났는데 그냥 부은 것 뿐인 미미한 변화만 있어서 궁금하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찌르는 듯한 통증 없이 예전보다 나아진 게 느껴졌고 요산 수치를 검사해 보니 많이 좋아졌어요.
이전에는 발가락이 퉁퉁 부어 있었기 때문에 신발도 신지 않고 매일 통증으로 잠들 수 없었습니다.
사실 이거 먹고 괜찮을 줄 몰랐는데 이 정도 변화가 나타나서 너무 다행이에요
물론 통풍은 평생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도 계속 신경 쓰고 있습니다.하지만 이것을 먹고 나서 보여준 긍정적인 변화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통풍에 좋은 차, 이렇게 해서 오늘은 그동안의 경험담과 제가 주로 마시던 통풍에 좋은 차에 대해서 공유를 해봤습니다.
참고로 통풍은 점차 심해지면 고지혈증, 뇌졸중, 심근경색, 신부전 등의 위험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절대 단순한 관 질환으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을 보신 분들은 경각심을 느끼시면서 열심히 관리를 하셔서 이 통풍 악순환에서 하루빨리 벗어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종료 시 이것은 치료제가 아니기 때문에 다른 관리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에 대충 정리한 내용이 있으니까 그 부분만 요약해서 설명한 후에 인사드리겠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주세요~~!
▶알칼리성 원료 올바른 선택◀ ‘알칼리성 원료’로 검색 후 스피루리나, 마타타비, 클로렐라, 옥수수 수염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하시고 고리 형태로 만든 것까지 확인하세요.


원료회사에서 제품을 제공받았지만 실제 경험은 허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