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시간, 승선료, 전기차 렌트 팁 제주 우도 여행 – 우도

▲우도승선신고서=제주도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우도코스. 우도행 배에는 렌터카를 탈 수 없다. 원래 렌탈할 때 약관에 우도 반입 금지, 우도 가면 보험 안 된다는 이런 저런 내용이 적혀 있었다. 그리고 우도는 전기자동차나 스쿠터, 전기자전거가 나라의 규칙이잖아? 그래서 준비한 제주·우도 여행 팁 포스팅이다.

제주우도맛집디저트는하단포스팅을참고해주세요제주우도맛집이전제주우도전기차렌트및포토존팁포스팅도있습니다.제주 우도 맛집 찾아보시지 그래요? m.blog.naver.com

… #제주도 여행 #우도배시간 #우도배 가격

성산-우도 배시간 / 승선료 주차는 성산항 여객터미널

성산, 우도, 우도, 성산. 성인 기준으로 1인 편도가 ᅵᄀ로 왕복 ᅵᄃ で이다.

우리가 탄 우도페리호, 출발은 오후 1시 배였고 귀가는 오후 5시 마지막 배였다. 겨울에는 배가 아주 빨리 끊기니 조심하세요.뭐, 예상 밖의 1박 2일도 나쁘진 않지만,

제주도 우도의 배 시간 출처는 아래 우도행 배 홈페이지에 우도 소개, 우도항 소개, 운항 시간, 선박 소개, 렌터카 반입 허용 범위 등 자세한 내용이 적혀 있다.제주도 제주시 우도면, 우도소개, 우도항소개, 운항시간안내, 선박소개, 제주여행필수코스 udoboat.smart9.net

갈매기와 셀카를 찍을 수 있을 정도로 갈매기가 정말 많다. 배는 가능한 한 빨리 타고 안쪽에 신발을 벗고 들어가 앉아 있는 자리를 잡을 것을 권한다. 특히 벽 쪽이나 기둥 옆 등받이에 기대는 그런 게 좋아.

약 2030분 후 우도에 도착하며 전기차 대여 장소는 코코나다.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우목길 105 # 우도렌트 코코나라

우도는 해안도로 쪽에 포토존이라는 것이 생각보다 많다. 막 찍어도 배경 이쁘고 그냥 바람때문에 머리가 휘날려서 내가 눈을 제대로 못떠서 못생기게 나오는게 단점이야^^

이 외에 우도 포토존으로 추천할 만한 곳은 전기차 렌트 관련 이야기가 끝난 뒤 글 하단에 언급하도록 한다.

우도 전기차 렌트비용 인터넷 예약과 현장결제는 가격이 달라!!! 실제로 하우목동항에서 배에서 내려 섬안쪽으로 들어가면 전기차, 전기자전거, 스쿠터를 대여하는 곳이 우다다다. 모여 있다. 어디에서 렌트를 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전기차가 전부 거기 때문에 가격만 계산하려고 했는데 모든 곳이 가격이 일원화되어 있다.

전기차 하루 대여가 현금으로 ᅥ 電気 電気 電気.카드로는 얼마인지 모르지만 전날 네이버나 쿠팡으로 예약할까 했지만 후회했다. ㅠㅠ쿠팡에서는 시간외였지만 우리는 당일 결제하기 위해 현금으로 비싸게 지불하고 탔다.제주도|걸리버여행기_우도전기차_전동스쿠터_우도여행 전기차화미오전권 link.coupang.com

우리가 렌트한 것은 전기자동차였다. 저번에 왔을때는 스쿠터를 타고있었어.(그때는 다른업체) 내가 스쿠터를 잘몰아서 전기차를 빌려서 제주도에서 열심히 운전하는 남자친구를 위해서 전기차를 운전해줬어!!

#우도전기자전거 #우도전기차 #우도스쿠터

#오픈카 #화미 #코코

차량 외관을 동영상으로 찍어 타라고 해서 열심히 사진을 찍어 탔다. 전기자동차를 빌릴 때는 운전조작법을 설명하면서 10분 정도 걸렸지만 반납하는 데는 1분도 걸리지 않았다. 다같이 배 막차시간에 맞춰 반납하려고 모여 반납하는 길안내를 하고 주차하면 끝.

진짜 작아 보인다. 차 번호에 제주도 아래 0000이라고 적혀 있고 나름대로 사이드미러와 뒤에 창문도 있고 옆 창문도 있다. 2월에 여행을 갔기 때문에 이 차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추위 때문. 원래는 전기자전거 타고 싶었는데 ㅠㅠ

생각보다 창문을 닫아놓고도 찬바람은 들어와 그래도 자전거나 스쿠터보다는 나을 것 같아. 내가 운전석에 타면 뒷자리가 작아 덩치가 큰 남자친구가 탈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나름대로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의자를 최대한 앞으로 당겨 앉을까?

나름대로 작은 가방이나 들고 다니는 소지품을 두는 공간도 좌우 문, 그리고 핸들 아래에 있다. 전진/후진이 버튼으로 구분되어 있어 신기하고, 전기차인데도 가속 브레이크가 페달이 아닌 스쿠터 형태로 되어 있어 처음에는 운전에 익숙해지는 데 많은 시간이 걸렸다.

궁금하다고 남자친구도 운전해서 봤는데 말하는 게 너무 웃겨 내가 운전을 못해서 불편할 줄 알았어. 서스펜션이 개똥이라서 승차감이 안 좋았어. 특히 과속방지턱을 지나거나 도로가 갈라져 있으면 진짜 허리디스크 같은 느낌.

하지만 운전하면서 보는 풍경은 경이롭고 아름답고 나를 행복하게 한다. ^ ㅠ ^

그런 면에서는 날씨가 좋으면 자전거가 더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어른들은 비싸도 전기차나 스쿠터, 전기자전거 대신 우도 내 렌터카를 이용하는 것 같다.

우도해안도로 코스지도 우리는 하우목동항에서 검은 해수욕장에 가서 먼저 점심, 디저트를 먹고 해안도로를 따라 3/4정도 돈 것 같다. 그게 총 3시간 걸렸는데 밥 한 끼, 디저트 한 끼를 먹고 우도를 제대로 돌아보고 싶으면 오전에 여유 있게 와서 4시간 정도가 좋을 것 같다.

나는 3시간이 적절했다고 생각하는데 다음에 제주도에 오면 그때 또 우도에 오겠지 하고 여행 중에 아쉬움이 있었으면 좋겠다 또 전기자동차를 타고 덜컹거리며 일주운전하는 것보다 여유롭게 도중하차해 사진을 찍고 자연경관을 관찰하는 시간이 좋다.

크로마레 해수욕장

제가 추천하는 포토존의 개인적인 견해

해수욕장 모레? 가 검은색이고 독특하고 예쁘다 옆에 동굴도 있고 보트도 운행한다. 동굴에는 쓰레기가 많아서 사진을 생략하고 동굴에서 나와 길을 찾지 못한 나만의 길을 개척하는 수희 커플사진 ㅎㅎ #검은 해수욕장

고생하면서 손 잡아줘 내가 사진 찍을 때 브이 하는 거 너무 좋아 헥

아무 명소도 아닌데 그렇게 마루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면 그럴듯하다.

이런 식으로 해안도로를 달려 중간에 정차 주차해 놓고 사진을 찍기도 했다.

망루 등대까지 갔는데 왜 그런지 여기서는 사진 안 찍고 바로 돌아서서 유턴해서 하우목동 항으로 출발했다.

바람이 시원하게 부는 저 제주도 우도여행~~~ 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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