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석프리쇼 동치미’에서는 ‘집 나가면 개고생?’이라는 주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방송 3사의 간판 아나운서에서 화려한 프리랜서로 전향한 이들이 출연합니다

진양혜 1968년생 5, 4세
1994년 동료 아나운서였던 손범수(1964년생)와 결혼하여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서현진 1980년생 42세
2017년 12월 5살 연상인 이비인후과 의사 송대진 씨와 결혼했고, 올해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재용씨는 1966년생, 올해 56세로
2010년 3세 연하의 플로리스트 김성혜씨와 재혼해, 2013년에 아들을 출산.
“이재용, 김성혜 부인은 이재용이 모든 사람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맏아들 이지호와 재혼하여 둘째 아들 이태호를 부양하고 있습니다”



김경화는 1977년생으로 45세이고,
2002년에 8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여 두 딸을 두고 있습니다.

●김민정은 1987년생 나이 35세
조충현은 1982년생으로 40세이고,
두 사람은 2016년 9월 24일에 결혼했어요.

그동안 어디에도 없었던 훌리 아나운서의 대표적인 속마음!

‘여자 아나운서가 배우자보다 낫다’ VS ‘남자 아나운서가 배우자보다 낫다’!

방송인 오연실은 의사 남편과 결혼을 앞두고 상견례하던 날 어머니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상견례하던 날 시아버님 말씀 듣자마자 어머니가 펑펑 우셨어요”

탤런트 김병찬은 신입 아나운서가 들어오면 배우자감을 찾았다고?!
매년 신입 아나운서가 들어오면 배우자로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본 적이 있다고 말합니다.



과거 진양혜가 동시에 좋아했던 동기들?

손범수, 진양혜 부부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

오영실은 형님은 원래 일찍 결혼할 생각이 없었다. 결혼식 전날까지 하기 싫다고 펑펑 울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왕종관도 “손범수가 찾아와 ‘요즘 양혜가 이상하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하소연 한 적이 있다”고 덧붙였는데~

진양혜는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발뺌하다 결국 남편과 의견 차이로 크게 싸웠다. 그래서 결혼하기 싫어서 청첩장까지 찢어 놓고 펑펑 운 것 같다고 고백했다.
결혼식 전날까지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던 진양혜의 사연은 방송에서 공개!


나를 아나운서로 만든 사람은 OO이다 VS 나를 퇴사시킨 사람은 OO이다

방송인 이재영은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할머니가 꿈에 나와서 여러 가지 질문을 했는데 그게 실제 면접 질문이었다”며
최종 면접을 앞두고 할머니가 꿈에 나와 면접 질문을 알려줬다고 한다.


방송인 진양혜는 남편 손범수 때문에 K방송국에서 퇴사할 수밖에 없었다고 하는데
진양혜는 남편이 프리랜서로 먼저 퇴근한 뒤 눈치를 보며 나도 회사를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 “길쭉하게 사는 게 좋아” VS “짧고 굵게 사는 게 좋아”




방송인 서현진은 “사표 쓰자마자 불안감이 오고 안정된 회사생활이 그리워졌어요”라고 하면서
사표를 내고 방송국을 나오자마자 후회했다고.



방송인 이재영은 “회사에 있을 때는 못했던 일을 하기 때문에 재미있고 뿌듯합니다”라고 말하고,
프리랜서 생활에 완전 만족한다고.

지금까지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했던 프리랜서 아나운서의 속마음은
‘동치미’에서 만나보세요~
( MB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