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2월 11일에 한국에서 개봉한 이태술, 김성윤 감독의 《송가인 더 드라마》는 출연자로 송가인 주연, 평점 정보로 네티즌 평점 9.20, 누적 관객수 16,237명을 기록한 83분의 공연 실황 영화다.
네이버 영화를 소개하는 영화 송가인 더 드라마의 줄거리를 소개한다.
트로트 신화를 쓴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 떨리는 그 순간 그녀의 진짜 이야기가 펼쳐진다! 대한민국 트로트 신드롬의 주역,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찾기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의 진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 송가인이 말하는 4200여 명의 팬들과 함께했던 그 순간.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그날의 짜릿한 감동!
영화 <송가인 더 드라마>는 안방을 사로잡은 트로트 인기 송가인의 첫 단독 콘서트 ‘가인이랄라’를 모두 담은 콘서트 무비다. <송가인 더 드라마>는 ‘내일은 미스트로트’ 우승자 송가인의 첫 단독 콘서트 준비 과정과 뜨거웠던 공연 실황, 그리고 그날의 감동을 인터뷰로 직접 전하는 콘서트 무비로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며 이례적으로 지상파 3회 방송이라는 기록을 세웠던 송가인의 첫 단독 콘서트를 극장판으로 옮겼다.
한국을 휩쓴 트로트 여신 송가인의 시그니처와 같은 ‘송가인이여!’ 반가운 인사와 함께 시작되는 예고편은 4,200여 명의 팬들과 함께 숨을 거두고, 공연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인 송가인의 첫 단독 콘서트 ‘가인이여’의 선명한 무대가 수록되어 있어 다시 한 번 그날의 감동을 되새기게 된다. 송가인은 최고의 날이었어요 정말 꿈을 꾸고 있는 꿈속에서 일어나는 것 같은 상황이었다고 말해 그날의 열기를 떠올리고 영화가 만들어낼 열광적인 콘서트의 실황을 기대하게 했다.
여기에 팬들과 함께 즐기며 완성한 흥겨운 무대 가인이라부터 호소력 있는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 엄마 아리랑까지 전 세대를 매료시킨 곡들로 무대를 가득 메운 그의 열창은 고화질 스크린과 압도적인 5.1채널 음향으로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해 실제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준다.
또 어떻게 하면 팬들을 울리고 웃길 수 있을까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모습은 그가 팬들을 위해 얼마나 많은 생각과 노력을 기울였는지를 보여주며 서로 에너지가 된 그날의 감동을 스크린에 재현하고 있다.(출처: 블로그명 aoda****)
<송가인 프로필/ 필모그래피/ 작품활동>
주연을 맡은 송가인(본명 조은심)은 1986년(36세) 전남 진도군에서 태어나 중앙대 음극과를 졸업하고 2012년 싱글앨범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의 노래로 데뷔한 가수다. 수상 경력으로 2020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드 가수 부문 베스트 뮤지션상, 2020년 제2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심사위원 특별상 외 다수가 있다.
방송으로는 <풍류대장: 힙한 소리꾼들의 전쟁>, <트로트 매직 유랑단>, <송간인 나는 좋아효>, <조선팝어게인>, <트로트 전국체육대회>, <추석특집 방콕합창단>, <외식하는 날2>, <악인전>, <봉따라 거세>, <더콜2> 등이 있다. 곡으로는 <이별의 부산 정거장>, <무명배우>, <아리랑랑>, <영동블루스>, <벤치>, <어머니 사랑해요>, <서울의 달>, <진정하십니까> 외 다수가 있다.
오는 21일(화) 19시 40분부터 JTBC 2021년 추석특선영화 ‘송가인 더 드라마’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