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로 인해 수정체가 투명도를 잃고 빛을 투과하지 못해 사물이 뿌옇게 보이거나 겹쳐 보이는 백내장 증상은 초기 약물로 진행속도를 늦출 수 있으나 증상이 심해질수록 시야가 불편해지고 중등도 이상으로 진행되면 치료 난이도를 높이기 때문에 적절한 시기에 치료가 필요합니다.

혼탁한 영역을 제거하고 그 자리에 인공수정체를 삽입합니다.
이때 삽입되는 종류에 따라 기능이 다를 수 있습니다.

백내장 치료술 렌즈의 종류 중 하나의 초점을 교정하고 가까운 거리는 돋보기 착용 단초점 LENS와 원거리, 근거리 노안을 동시에 교정할 수 있는 다초점 LENS로 나눌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세 가지 초점은 아크릴리서치, 엠플러스엑스, 심포니, 레스트 등이 있습니다.
한국인이 많이 보는 40~80㎝의 중간 거리까지 확보되는 4중 초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초점이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이나 눈 상태에 따라 적합한 종류를 선택해야 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단초점이 유리할 수 있으므로 검진과 진단이 필요합니다.

ab 스캔, HRA2, DRI-OCT, 시뮬레이션 등에서 과거 LASIKLASEK 이력이 있더라도 변화된 곡률값 측정이 가능한 IOL 마스터 장비로 도수를 결정합니다.

이러한 진단으로 최종 백내장 렌즈 결정이 가능한 것은 다초점 LENS 선택부터 사후관리까지 밝은 세계안과입니다.
60가지 이상의 검진을 비롯하여 대학병원급 진단이 가능한 밝은세상안과는 각자에게 맞는 종류의 선택부터 사후관리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카탈리스 레이저를 이용해 정교한 전낭 절개를 통한 초점 진행이 가능하며 빅투스 레이저를 추가 도입해 총 4대로 듀얼 시스템 가동이 가능합니다.(서울~부산합계)

안내 삽입 분야에 경험이 있는 밝은세상 안과는 타안 대비 짧은 노출 시간으로 진행 가능한 의료진의 집도로 진행됩니다.

검사 당일 한쪽 눈 시술이 가능해 타 지역에서 오거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원하는 분들에게 유리합니다.

또한, 중장년기 건조증으로 눈물이 나거나 충혈, 시야 흐림 등으로 불편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을 치료하는 것은 조기 케어와 사후 관리도 가능합니다.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에 등록된 아쿠아레이저, 건조증 치료를 위한 안구마사지 요법, 아쿠아케어로 마이봄샘 기능을 회복시켜 눈물층 형성을 원활하게 하고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밝은 세상 속과는 지하철 출구와 직접 연결되어 오실 수 있습니다.
백내장 렌즈 관련 정보는 밝은 세상과 유튜브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