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 구마사의 역사 왜곡 논란이 배우들에게 불똥이 튀고 있는 가운데 충령대군 역을 맡은 배우 장동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품 선택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장동윤은 이번 작품이 이렇게 문제되는 것을 충분히 인식하지 못했다며 내가 어리석고 안일했기 때문이라며 변명의 여지 없이 대단히 죄송하다고 말했다.



장동윤은 한정된 선택 가운데 여러 가지를 고려하면 (조선구마사가) 최선의 선택이라고 믿었다며 창작물을 연기하는 배우의 입장에서만 작품을 바라봤다며 사회적으로 날카롭게 바라봐야 할 부분을 간과한 것은 큰 잘못이라고 덧붙였고 이번에 부끄럽고 부끄러운 일이 발생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



장동윤은 작품에 대한 논란이 커지면서 출연 배우들의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자 직접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인 동의컴퍼니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역사 인식을 충분히 인지하고 작품에 임한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배우와 함께 책임을 통감하며 앞으로 작품 선택에서도 신중하게 임하겠다고 사과했다.



장동윤은 조선시대 구마사에서 백성들을 구하기 위해 싸운 충령대군을 맡았습니다. 현재 조선의 쿠마사 바게옥 작가를 비롯해 그의 작품을 출연한 배우들도 비난을 받고 있어 이들의 사과가 언제 이뤄질지 지켜봐야 할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