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실이 없는 카페에서 담요로 가리고 모유 수유한 여성 연예인

예쁜 카페엔 왜 수유실이 없을까? 개그맨 호민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후조리원 드라마를 보시는 분?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고 싶지만 따뜻한 차를 마실 수밖에 없는 나는 모유 수유 엄마’라는 글을 올렸습니다.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카페에서 담요로 가린 채 아들에게 모유 수유 중인 허민 씨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허민은 예쁜 카페에는 왜 수유실이 없을까요? 사람이 없고 조용한 곳에 위치해서 단우는 맘마를 먹고 있다”고 전했다고 합니다.

이어 “단우가 후루룩 마시는 게 너무 사랑스러워 못 견디는 모유 수유”라고 덧붙여 아들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한편 허민은 2008년 KBS 공채 개그맨 23기로 데뷔했습니다. 야구선수 정인욱(삼성)과 2017년 큰딸 아인(삼성)을 낳고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 후, 금년 9월에 남자아이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되었습니다.사진출처=호민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