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발표, 라이언 레이놀즈, 갤 가돗, 드웨인 존슨 모두 복귀 예정 넷플릭스 오리지널 액션 코미디 영화 ‘레드 노티스’, 2편과 3편 제작

플릭스가 영화 부문 역대 최다 시청 기록을 보유한 코믹 액션 영화 ‘레드노티스'(2021)의 시퀄 2편을 추가 제작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입니다.

넷플릭스 역대 최대 수준인 2억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된 <레드노티스>는 지난해 11월 5일 개봉한 후 28일 동안 3억 6402만 시간의 누적 시청 시간을 기록함으로써 역대 넷플릭스 영화 부문 최다 시청 신기록을 달성한 바 있습니다.

<스카이스크래퍼>(2018)를 연출한 로슨 마셜 터보 감독의 작품답게 기시감이 지배하는 서사와 연출, 그리고 작위적인 설정 등으로 인해 평단과 대중 사이에서 호불호가 크게 엇갈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각 2천만달러 이상의 출연료를 받은 라이언 레이놀즈, 드웨인 존슨, 갤가도트가 각자의 매력을 충분히 어필한 덕분에 넷플릭스 영화 부문 최다 시청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던 <레드노티스>였습니다.

데드라인(Deadline)의 첫 보도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현재 <레드노티스2>와 <레드노티스3> 개발을 진행 중인 상태이며 두 작품을 한꺼번에 촬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주연 배우 세 명이 할리우드에서도 워낙 바쁜 몸이다 보니 촬영은 아무리 빨라도 2023년 초에는 시작하게 될 것 같다고 합니다.

데드라인(Deadline)이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두 편과 세 편의 각본은 한 편과 마찬가지로 로슨 마셜 터보 감독이 집필한다고 합니다. (OMG!!!) <레드 노티스>를 비롯해 로손 마셜 터보 감독이 각본을 집필한 전작을 감안하면 <레드 노티스 2>와 <레드 노티스 3>의 서사가 전작에 비해 개선될 수 있다는 기대는 아예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네요. ^^;;

데드라인(Deadline)이 보도한 내용처럼 2023년 초부터 두 작품을 잇따라 촬영하게 될 경우 ‘레드노티스’는 코로나19 만연 이후 두 편을 한꺼번에 제작한 첫 영화가 되는데요. 두 편을 계속 촬영하는 기간과 후 작업 기간 등을 고려했을 때 충분히 정해서 2024년은 돼야 <레드 노티스 2>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꼭 <레드 노티스 2>와 <레드 노티스 3>는 전작보다 좋은 퀄리티를 보여주길 바랍니다.오늘은 11월 12일(금) 개봉한 신작 넷플릭스 코믹 액션 영화 ‘레드 노티스'(2021)에 관한 이야기를.blog.naver.com 오늘은 2022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중 가장 기대되는 작품을 정리해 보려고 하는데요. 데이비드 핀처…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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