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그리고 합격 롤모델 향후 계획 손석희와 부적절한 관계라는 허위사실 유포 논란 안나경(아나운서) 나이키 학력 종교 현직 입사 소속 아나운서가 된 계기 JTBC에 지원했다.

안나경(아나운서) 프로필 본명, 나이, 고향, 키, 몸무게, 학력, 종교, 현직 입사 소속 아나운서가 된 계기는 JTBC에 지원한 이유? 그리고 합격 아나운서 롤모델 향후 계획 손석희와 부적절한 관계라는 허위사실 유포 논란

  • 안나경(아나운서) 프로필연령, 고향, 키체중, 학력, 종교현직 입사 소속
  • 안나경의 나이는 1989년 10월 10일생으로 33살입니다. 안나경의 고향은 서울특별시라고 합니다. 안나경의 키는 172cm라고 합니다. 안나 경의 학력은 성신여자고등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언론정보학 학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안나 경의 종교는 개신교입니다. 안낙연 현직은 평일 JTBC 뉴스룸 메인 앵커입니다. 안나경 입사는 2014년 3월 JTBC 입사했습니다. 안나경 소속은 JTBC 아나운서팀 아나운서 소속입니다.

대학생 시절 4.3만 점에 4.2점이 넘는 학점을 받아 학과 수석으로 졸업했습니다.

  • 안나경(아나운서) 소개
  • JTBC 아나운서로 2014년 3월 1일 JTBC 공채 2기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다소 콧소리가 매력적입니다. 2,000:1 경쟁률을 뚫고 JTBC에 최종 합격하게 됐는데 손석희 사장님이 직접 뽑으셨다고 합니다. 입사한 지 불과 두 달 만에 JTBC 아침뉴스 프로그램인 JTBC 뉴스아침&앵커로 발탁됐고, 이와 함께 평일 JTBC 뉴스룸의 ‘스포츠뉴스’와 주말 단신뉴스 프로그램, 시청자 의회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했습니다.

파격 승진을 거듭하며 입사 10개월 만인 2015년 1월 JTBC의 간판 프로그램인 JTBC 뉴스룸 주말(금, 토, 일) 앵커로 발탁됐고 2016년 4월에는 JTBC 뉴스룸 평일(월, 화, 수, 목) 앵커로 발탁돼 손석희 사장과 직접 호흡을 맞추게 됐습니다. 손석희가 앵커브리핑과 비하인드 뉴스를 담당하고 안나경 아나운서는 팩트체크를 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키가 173cm로 매우 장신으로 실제로 보면 모델과 같은 포스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2018년 6월 10일~12일 북미 정상회담이 개최됐을 때 손석희, 안나경 앵커가 싱가포르 현지에서 3일간 뉴스룸을 갔을 때 안나경이 직접 현지 취재를 한 리포트가 하나 나왔는데 거리를 지나는 보통 싱가포르 남성보다 안나경의 키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21년 4월 기준 5년 이상 진행을 맡아 뉴스룸 최장수 여성 앵커라는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차예린 앵커는 1년, 황남희 앵커와 한윤지 앵커는 1년도 진행하지 못했고, 김서현 앵커는 그래도 2년 가까이 진행을 맡았습니다.

  • 안나경(아나운서) 아나운서가 된 계기
  • 안나경: 아나운서는 초등학교 때부터 꿈꿨다.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행’이라는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다. 사회공헌하는 모습을 담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아나운서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전공도 언론정보학부 정보방송학과를 선택했다.

안나경: 아나운서 시험을 혼자 준비하고 아카데미에 다니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아서 3~4개월 정도 아카데미에 다녔다. 그때 집중적으로 발성 연습을 했다. 빨리 아나운서가 되어 방송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어학연수도 가지 않았고 휴학도 하지 않았다. 이렇게 좋은 기회가 빨리 와서 행복하다.

안나경(아나운서) JTBC에 지원한 이유는? 그리고 합격.

안나경: 요즘 아나운서 준비생들 사이에서 JTBC가 가장 가고 싶은 방송사다. 지상파는 아무래도 뭔가 제한되는 일이 많아 신입 아나운서들에게도 재능을 보일 기회가 많지 않다. 반면 JTBC는 신생 방송국이기 때문에 다양하고 과감한 시도를 하면서도 TBC 전통이 있다. 다른 방송사와의 확실한 차별화 전략이 있는 만큼 JTBC 아나운서들도 같은 조건과 상황일 것으로 봤다. 그 특별함이 매력적이라고 지원했다.

안경: 학점이 높은 편이다. 4.3만점으로 4.0점이 넘는다. 학과 1등으로 졸업했다. 그래서 면접 때 학교 다닐 때 공부만 했나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때 순간 당황했지만 왜 학과 공부를 열심히 했는지 침착하게 털어놨다. 사실 대학 1, 2학년 때는 열심히 하지 않았지만 3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공부를 했다. 아나운서 준비를 3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하면서 심리적으로 힘들고 여러 생각이 많아졌다. 그때 혼자 밤 팔각정에 올랐다. 서울의 도시를 내려다보니 수많은 빛 가운데 하나의 빛도 나를 비춰주는 것이 없었다. 그때 내 자신이 빛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내가 빛나려면 작은 집단부터 빛나야겠다고 다짐했고 그래서 학생이니까 공부를 열심히 해서 돋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안나경: 사실 JTBC가 첫 시험과 똑같다. 예전에 MBC 아나운서 시험을 본 적이 있다. 하지만 그때는 화장도 하지 않고 제대로 준비도 하지 않고 갔다.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간 것이 아니라 어떻게 시험을 치는지 알아보고 경험을 쌓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정식으로 아나운서 준비를 하고 시험을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험 경험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에도 떨어질 각오로 편하게 봤다. 꾸밈새가 좋아 보이기보다는 자신의 장점과 생각을 최대한 다 보여주자는 데 의미를 뒀다. 그런데 그 점을 잘 봐준 것 같다. 더 뛰어나서 합격했다고 생각하지 않아. 제가 추구하는 것과 회사가 추구하는 것이 맞아서 뽑혔다고 생각한다.

안나경: 최종 합격 통지를 받았을 때 약방에서 파트타임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소식을 듣게 됐고, 이에 집으로 달려가 엄마와 포옹하고 울었다.

  • 안나경(아나운서) 언론 인터뷰집
  • 안경:어떤 앵커로 남고 싶다거나 어떤 앵커로 기억되고 싶다. 같은 것은 없다. 우리가 전달할 기사가 남았으면 좋겠고, 우리가 던지는 메시지가 남았으면 좋겠고 시청자들에게 마음의 울림을 남길 수 있다면 매우 보람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방법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이 뉴스를 보고 있는 친구 집에서 TV를 보고 있는 할머니 운전하면서 보고 계신 기사분들, 우리 주변의 모든 이웃들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무슨 일인지 알기 쉽고 왜곡 없이 의도 없이 소외되는 사람 없이 전달하고자 한다. 더 많은 사람들이 더 행복하고 더 자유로울 수 있도록 긍정적인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2021년 6월 JTBC 인터뷰

안나경: 퇴근하면서 올려다본 달이 위로가 되어줄 때가 많다. 마음이 밤하늘처럼 새까맣고 조용하지만 밝게 따라오는 게 정말 고마웠다. 아직 부족한 만큼 비추지 못한 어둠을 잊지 못한 마음으로 그렇게 열심히 배우고 성장한다.

2018년 아나운서대상 앵커상 수상소감

안경: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동물도 정당한 자유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2017년 대선 JTBC 투표 독려 캠페인 ‘위대한 국민 챌린지’로

  • 안나경(아나운서) 아나운서 롤모델
  • 안나경: 이금희 아나운서다. 이산가족 상봉 때 이금희 아나운서가 진행을 본 적이 있다. 그때 이 아나운서가 북한에서 온 할머니와 눈높이를 맞추고 인터뷰를 하기 위해 무릎을 구부린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알고 보니 어떻게 하면 화면에 예뻐 보일지 준비한 게 아니라 장시간 인터뷰를 하면서 앉거나 일어설 생각으로 다리를 풀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 준비 자세와 모습을 닮고 싶다.

안나경(아나운서) 어떤 아나운서가 되고 싶은가.

안나경: 매 순간 가장 솔직하고 솔직한 태도로 방송하고 싶다. 또 다소 엉뚱한 얘기일 수 있지만 사실 사람이 지구에 와서 수십 년 살다가 죽는데 너무 안 좋은 뉴스만 보고 듣는 것도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는 좋은 소식을 많이 전해 즐거움을 주는 아나운서가 되고 싶다.

-안나경(아나운서) 향후 계획

안나경: JTBC가 잘 풀리는 것. 정말 JTBC가 더 잘 됐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맡은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자신이 빛나기 위해 노력을 꾸준히 해 JTBC가 더 발전하면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 같다.

  • 안나경(아나운서), 손석희와 부적절한 관계라는 허위사실
  • 안낙연 아나운서와 손석희 JTBC 총괄대표와의 불륜 의혹을 제기한 유튜버가 구속됐습니다. 2021년 8월 18일 조선일보 등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방법원 형사항소부가 지난 3월 19일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6월형을 받은 유튜브 ‘팩맨TV’ 운영자 구모(41)씨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앞서 구씨는 2019년 1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팩맨TV에 손 대표와 안씨가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을 가능성이 있다는 취지의 방송을 진행했고, 당시 해당 방송은 손 대표가 2017년 경기 과천시에 위치한 한 주차장에서 견인차를 친 뒤 사고처리를 하지 않고 자리를 떠나 제기된 뺑소니 및 동승자 의혹에 대한 방송이었습니다.

해당 논란은 2019년 김은 전 KBS 기자가 손석희 대표이사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는 과정에서 불거졌고, 당시 김 전 기자는 주요 언론 등에 손 대표가 뺑소니를 치고 차량에 여성 동승자가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한 뒤 손 대표에게 사건 내용을 갖고 취업 청탁을 하던 과정에서 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린 상태였습니다. 이때 ‘여성 동승자’ 관련 각종 의혹이 재생산됐고, 구씨는 이와 관련한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재판부는 손 대표와 안씨가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판단해 법정에서 두 사람은 불륜관계가 아님을 주장했고 법원은 출입국 기록 등을 토대로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특히 법원은 구씨 혼자서 불륜설을 제기한 부분에 대해 무겁게 판단했습니다. 재판부는 “다른 유튜브 채널도 유보적인 태도를 취했기 때문에 구씨가 안씨의 동승 및 불륜 관계를 사실이라고 믿을 이유가 있었다고 볼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구씨 측은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형량이 과도하다고 항변했지만 피해 회복을 했다는 구씨 측 주장을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앞서 구독자 28.7만명에 달하는 ‘팩맨TV’는 지난 6월 8일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손석희, 안나경씨에게 사과드립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해당 영상에서 “2019년 1월 손석희씨의 과천 주차장 뺑소니 의혹이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됐을 무렵 당시 구독자 800명이었던 저는 대중의 관심을 끌기 위해 거칠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해 당시 손석희씨가 운전한 차량의 동승자가 안나경씨라는 취지의 방송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하지만 사실 확인 결과 이는 분명 사실이 아니다. 견인차와 손석희씨의 차량이 충돌이 있었던 당일 저녁 안나경씨는 친구와 다른 일정이 있었고, 이는 제가 직접 증거로 확인해보니 손석희씨와 안나경씨는 단순 직장 선후배 관계일 뿐 그날 이슈와 안나경씨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안 아나운서 부모님과 송씨 부인에게도 사과했습니다.

그는 또 “유튜버 초기 시절부터 대중의 관심을 끌기 위한 자극적인 언어를 사용하고 정제하지 못한 표현을 남용했다는 점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 저의 경솔한 한마디가 누군가를 심각한 곤경에 빠뜨릴 수 있음을 인지하고 억울한 피해자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평생 속죄하는 마음으로 반성하며 살아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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