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7년 리즈 시절.

2006년 미국에서 잠시 귀국했을 때의 일이다.이지영 프로필 본명 나이 신체학력 가족 직업 데뷔명 이지영 본명 진영 출생 1970년 10월 31일 [1](51세) 경상북도 대구 남구(현 대구광역시 남구) 학력 대구 봉덕초등학교 서문여자중학교 서울예술전문대학(중퇴) 가족 1남 3녀의 세 번째 [2] 직업가수, 작사가, 셰프 데뷔 1987년 1집 ‘그때는 1집’
〈대한민국 가수〉 이후의 강수지[3], 하수빈 등 1990년대에 등장한 청순한 스타일의 여성 솔로 가수들의 기획에 큰 영향을 미친 가수로, 사실상 대한민국 여성 아이돌 솔로 가수의 시조라고 할 수 있는 인물이다.
고등학교에서 보컬 그룹 ‘자뉴어리’의 싱어를 맡았고, 가수가 된 데뷔 당시 맑고 깨끗한 얼굴에 특별한 테크닉 없이 나오는 그대로의 목소리로 불러 신선한 느낌을 준다는 평가를 받았다.#
당시 짧은 기간 활동한 동명의 남자 고교생 가수가 있었기 때문에 이지영이라는 예명을 썼다. 1987년 말 1집 그때는 어렸을 것 같았어로 앨범을 내고 데뷔했지만 실제 활동은 1988년 초부터다. 가수 데뷔 전 이진영이라는 이름으로 잡지 모델로 등장하기도 했다.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김완선과 라이벌 관계를 맺어 함께 여고생 가수로 인기를 끌었다. 10대 미모의 여가수라는 이유만으로 라이벌화시켰지만 이때 이지영은 김완선을 능가하는 슈퍼루키로 자리매김했다.[4]
루머로 인한 마음고생, 미국행 활동 시절 당대 라이벌 이상은의 뺨을 때렸다는 루머, ‘닭’복식 사건, 매니저였던 유현상과 부적절한 관계였다는 루머, 열한 살 연상인 무명 기타리스트와의 불륜 루머[8] 등 각종 루머와 빡빡한 스케줄로 고생하던 이지영은 1990년 3집 활동 중 열한 살 연상의 언더그라운드 가수였지만, 가족들과는 달리기도 했다.1980년대의 인기 세대, 이지영 은퇴 선언의 이유가 밝혀져 이지영 「후배 이상은 때렸다고 하는 소문이 퍼져….감당하기 힘들었던 198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가수 이지영이 은퇴한 이유가 재조명됐다.

5일 방송된 KBS ‘연중라이브’는 80년대 여가수 1위에 올랐던 이지영에게 집중됐다.한때 청순가련 이미지의 대명사였던 이지영은 요즘도 리메이크곡이 나오고 있는 ‘나는 아직 사랑을 몰라’의 원곡 가수다. 이지영은 해당 곡을 통해 데뷔와 동시에 가장 사랑받는 여가수가 될 수 있었다.이후에도 바람아 멈춰줘 슬픈 안녕 졸업 사랑을 위한 밤 등으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큰 사랑을 받았다.하지만 이지영은 1990년 정상의 자리에 돌연 은퇴해 대중을 놀라게 했다.

은퇴 17년 뒤 돌연 한국으로 돌아와 KBS 콘서트 7080에 출연한 이지영은 그때는 너무 열악한 환경이었다며 가수 이상은이 담다디로 인기가 좋을 때 내가 선배라고 후배를 때렸다는 소문이 있었다. 유언비어나 스캔들을 견딜 수 있는 나이가 아니었다고 회고했다.하지만 실제로 이지영과 이상은 싸움은커녕 좋은 친구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상은은 이지영이 루머에 시달리자 직접 나서 그런 일은 없다. 실제로 우리는 절친한 친구라고 설명까지 했지만 스캔들은 물리지 않았다.


결국 이지영은 은퇴 후 미국으로 떠나 요리에 매진했고 현재는 요리연구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