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할 때는 안압을 먼저 확인하지만 실제로 안압과 시신경에 다발적으로 두께검사와 시야검사를 통해서 진단하지만 정확하게는 시신경에 두께검사 그리고 시아검사 2가지 모두 이상이 있을 경우 녹내장으로 진단됩니다.그런데 시아 검사는 실제로 시신경이 30% 이상 죽어야 나타나므로 소개 녹내장을 잡을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시신경이 두 개 옅어지고 있는 것이 확실하고, 시야에는 아직 디자인이 나타나지 않은 것도 그 전 단계에 녹내장이라고 진단할 수 있습니다.

녹내장은 어느 정도까지 증상이 없는지 치아가 다 줘서 정말 가운데 씨라고 하면 딱 남았을 때 10%밖에 안 남았을 때 해도 아무 증상이 없어요 그냥 좀 어두워 보여 이런 건 있어, 내가 이게 잘못된 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녹내장에 증상이 있어서 안 보여서 가는데 녹내장이면 100% 말기 녹내장이고 그런 분들은 실명까지 시간이 안 걸려서 굉장히 위험합니다 젊은 분들이 발병할 수 있어요. 젊은 나이에 발병하게 되는 경우에는 안압이 매우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녹내장 검사를 계속할 필요가 있고 실제로 녹내장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이 있지만 그 분도 증상이 없습니다. 따라서 안압이 높으면 눈이 아플 것이다, 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접근성이 좋아서, 두 번 씹어도 하지 않아도 젊은 나이에도 실망하는 경우가 많고, 하지 않으면 높아 생기는 녹내장은 훨씬 이유가 나빠지므로, 녹내장의 검진은 파주에 필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그 인식이 아직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이 녹내장으로 실명하는 일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 전에 다른 질환으로 돌아가시는 경우가 많아서 그게 그렇게 중요도가 없고, 저는 요즘 100세 시대라 100세까지 건강한 눈으로 살려면 반드시 녹내장은 반드시 조기진단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