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작품 개봉 하루만에 세계 1위 넷플릭스 영화가 추천하는 ‘지금 우리학교는’ 오징어게임

요즘 넷플릭스에서 흥행을 폭발시키고 있는 K, 한국 드라마. 최근에 오징어 게임의 흥행이 전 세계를 놀라게 했어요. K 드라마가 주목 받는 가운데 새로운 드라마가 공개되었습니다. 개봉 하루 만에 세계 1위에 오른 K-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 <부산행>, <킹덤>으로 국내에서도 좀비 장르를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기대되는 작품들이 공개되었습니다. “학교에서 일어난 좀비 바이러스”라는 참신한 주재료로 모두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출처 | 뉴스1, KBS

<지금 우리학교>는 주동근 작가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총 130화로 완결된 작품입니다. 당시 수요일에 웹툰이었던 ‘지금 우리학교는’에 올라갈 때마다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를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멋진 상상을 그려준 추동근 작가에게 감사하고, 멋진 드라마를 연출한 넷플릭스를 칭찬합니다. 넷플릭스 <지금 우리학교>는 편당 평균 1시간의 러닝타임으로 총 12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잘못하면 밤새워 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사진 출처 | 구글, 나무 위키

제목 : 지금 우리학교는 장르 : 스릴러, 좀비, 공포, 한국좀비 관람 : 청소년 관람 불가 공개 : 2022년 1월 28일 에피소드 : 12부작 (평균 1시간) 별점 : ★ 9.6 (개인적)

촬영지, 등장인물, 또 이 드라마의 포인트 학교! 학교 촬영지에 관심이 많았는데 조사해보니 현재 경상북도 안동시에 위치한 사립 고등학교, 송희여자고등학교라고 합니다. 선희여고 학생들은 자부심을 가지셔도 될 것 같아요. 영화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너무 예쁜 거예요 학교 내에서 학교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좀비 스토리가 인기를 끌지 못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모두의 주목을 받고 있는 넷플릭스 <지금 우리학교는>의 등장인물들! 주변 사람들(조연?)에서는 굉장히 유명한 배우들이 많이 등장해서 캐스팅에 한번 놀랐습니다. 그런데 주연배우의 등장인물로는 거의 새로운 용모였는데 연기력을 보고 놀랐어요. 다 인재더라고요 간단하게 주요 등장인물을 소개합니다.

사진출처|탑데일리

정산 역의 윤창용 배우 2001년생인 13년 아역으로 데뷔해 왔다! 장보리에 출연해 MBC 연기대상에서 아역상을 받은 엄청난 인재입니다’ 온조 역을 맡은 박지후 배우. 그녀는 2003년 생으로, 초등학교 5학년 때 스카우트 되어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19년 <벌새>에서 은희 주연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고, 이 작품으로 트라이베카 영화제 최연소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인제입니다.( )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반장 지원은 연기한 조이현 배우는 1999년생으로 2017년 웹드라마 <복수노트>로 데뷔를 하여 <슬기로운 의사생활> 1편, 2편에서 장윤복 역으로 모두 출연하여 인기를 얻은 배우입니다.( ) 작품에서 가장 인기를 얻은 박혁은 1999년생 로몽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이며, 2016년 《무서운 이야기 3》로 데뷔하였고, 2017년 조이현 배우와 함께 《복스토누》에 출연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학생의 역할에 맞게 등장인물이 모두 어리다는 것이 신의 한수였던 것 같습니다. 모두 너무 매력적이고 연기력이 뛰어나 이번 작품을 통해 인기를 끌 수 있을 것 같고 얻고 있는 것 같아요. 다들 개인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팔로우를 하시면 각자 배우들의 매력에 더 빠져들 수 있을 거예요.

이치죠

사진 출처 | 넷플릭스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효산고등학교에서 고립된 학생들과 그들을 도우려는 사람들이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극한의 상황을 겪으며 벌어지는 이야기, 한국좀비영화

지금 저희 학교는… 살고 싶은 효산고등학교 과학선생님의 아들 진수는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진수는 이상한 행동과 이상한 말을 남기고 왕따를 당하다가 추락사고를 당해요. 그리고 영문모를 아빠의 미스터리 행동으로 오프닝이 시작됩니다.

평범한 고등학교의 효상고, 평범한 고등학생, 엄마와 아빠, 그리고 아들과 딸의 평범한 일상, 학생들끼리의 욕설, 사랑의 삼각관계, 학교 안에서 제출하는 휴대전화, 아주 평범하고 아주 일상적이어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드라마가 시작됩니다. 고등학교 시절이 그리워질수록 공감대가 형성돼서 현실적인 부분이 많네요. 처음에는 되게 설레고 달달한 하이틴 영화였던 것 같아요 그러나 위기는 언제나 평범할 때 찾아오기 마련이다.

사진 출처 | 맥스무비, 오마이스터, 오마이뉴스, 지방선거

한편, 과확실 청소 당번이었던 현주는 학교에 남아 과학실 청소 도중 갇혀 있던 실험용 쥐를 보다가 쥐에게 물립니다. 그리고 과학실로 돌아온 과학 선생님 쥐에게 물린 현주를 보고 현주를 감금합니다. 뭔가 이상한 과학 선생님. 그리고 뭔가 비밀이 있는 것 같은 과학 선생님. 그러다 사투 끝에 탈출하게 된 현주는 마치 좀비의 상태처럼 발작을 일으키고 반으로 돌아옵니다. 피를 흘리고 쓰러진 현주를 데리고 양호실로 달려가 응급치료를 합니다. 체온은 나아지지만, 계속 덥다고 해서 알 수 없는 행동을 계속합니다. 몰라서 처음 본 증상의 그녀를 119 응급실에 보내는 과정에서 보건 선생님에게 물립니다. 우리는 당연히 그것이 좀비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좀비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답답하고 무서웠어요. 이미 좀비에 감염된 것 같은 현주를 응급실로 보내 퍼질 가능성을 만든 것과 보건선생님이 물려 학교 내에서도 퍼질 가능성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감염이 시작될 것 같아요

테스토스테론…?좀비 증상을 보인 사람들의 특징이 있었어요 체온이 굉장히 낮지만 굉장히 덥다든지, 몸에서 시체 썩은 냄새가 난다, 배가 고파서 ‘다 죽인다’고 분통을 터뜨리는 특징이 있습니다.

사진 출처 | 트위터, 에페 무코리아 모바일

그리고 2화에서 이 모든 상황의 원인이 나옵니다. 사실 연약하고 괴롭힘을 당했던 아들 진수를 둔 과학선생님의 아버지는 자살을 고민하는 아들보다 괴물이 되어서라도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실험을 했습니다. 자신감과 힘이 없던 아들을 위해 시작된 실험. 그는 쥐와 고양이를 한 방에 가두어 놓고 실험했습니다. 대부분의 쥐들은 무서워서 가능한 한 멀리 떨고 있는 반면, 이성을 잃고 공포에 질려 덤벼드는 쥐도 있었습니다. 그 때 분비되는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량이 상승하여 공포가 용기와 분노로 바뀌고 그 현상이 일어난다는 실험 결과가 나옵니다. 따라서 쥐의 분비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을 추출하여 정제합니다. 그리고 그 호르몬을 아들에게도 주사한 것입니다. 모두 거기서부터 시작됐습니다. 어떻게 보면 아들을 실험용으로 썼을지 모르지만 어떻게든 극복해 보겠다는 과학자 아버지의 심정이었던 것 같아요.

사진 출처 | YTN star

그래서 궁금해서 테스토스테론이 무엇인지 검색해 본 결과 테스토스테론은 남자 또는 수컷의 주요성 호르몬인데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있다고 합니다. 남성에서는 생식기관의 발달, 근골격의 크기 증대와 체모의 성장 등 2차성징 촉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호르몬이랍니다. 또한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기분과 행동 등에 관한 건강과 행복, 그리고 골다공증 예방에도 관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남성이 테스토스테론이 부족하면 허약이나 근 손실을 일으키기도 한다고 합니다. ( TMI )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잡아먹는다는 세상, 그렇게 우리가 예상했듯이 좀비 바이러스는 빠르게 퍼집니다. 학교라는 한정적인 공간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긴장감이 점점 높아지는 것 같아요. 학교라는 공간에서 아주 좋은 번식성을 가진 학생들. 정말 너무 재미있는 좀비 영화인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학교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는 학교 교실에 갇혀 버리는 것입니다.

사진 출처 | www.donga.co m, YTNstar, 지방선거

과학선생님은학생을감금했다는사실로경찰에잡혀이모든사실이본인의실험으로시작되었다고고백합니다. 왕따를 당한 아들을 학교에서도 이야기하고 경찰에도 신고를 해봤는데 당시 경찰과 선생님이 모두 학생들의 장난이라며 가볍게 넘길 수 있어요. 그리고 어떤 선생님은 왕따를 당한 학생으로부터 왕따를 당한 이유가 있지 않느냐고 엉뚱한 말로 학생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요새는 많이 줄었을 텐데 어른들의 무관심 뿐만 아니라 소수에 대한 다수의 무관심을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짓누르는 세상에 좀비가 나타났다가는 걱정하는 사람들을 보며 뭐가 다르냐며 아들을 잃은 과학 선생님의 억울함을 보여줍니다. 다만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좀비 세계이지 피해자들에게는 무관심한 세계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 사실을 보여주는 장면은 또 있습니다.

학교에 갇힌 학생은 간신히 112에 신고하지만 112콜센터는 좀비라며 장난전화로 취급하나요. 그리고 좀비 신고가 많이 들어오면 겨우 상황을 파악한 뒤 신고를 받습니다. 우리는 눈으로 볼 때까지 믿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말을 많이 하면 보지도 않고 믿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드라마에서는 소수에 대해 자주 언급하는 것 같아요.요나스 바이러스가 드라마가 재미있어서 몰입할 수 있었던 이유는 매우 현실적으로 좀비를 반영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후반에 가히 계엄령을 내렸다든지, 다수를 위해 소수를 생각하지 않는 정부 법정에 시위를 벌였다든지, 좀비에 의한 사회의 추락으로 이어진 주가 폭락 등 매우 현실적인 부분들을 많이 보여줬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도 SNS로 돈을 벌고 싶은 크리에이터가 있었기에 이 심각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던 것 같습니다.

사진 출처 | 위키트리

과학선생님 이병찬 선생님은 이렇게 탄생한 바이러스를 요나스 바이러스라고 부릅니다. 마치 코로나 바이러스를 연상시키는 것 같아요. 그리고 최근 코로나변이 끊임없이 나오는 가운데, 드라마에서도 요나스 바이러스 변이가 발생합니다. 요나스 바이러스가 스스로를 변형시켜, 세포 하나하나를 학습하고 진화합니다. 그러다 무증상 감염자도 등장합니다. 드라마를 통해 봐도 무서웠지만 지금 전 세계에 퍼져 있는 코로나를 생각하면 더 무서웠어요. 드라마에서 바이러스가 변이하면서 진화하고 무증상 감염자까지 나타나서 요나스 바이러스를 없애는 유일한 방법은 숙주를 죽이는 것이랍니다. 즉, 죽음밖에 없는 것입니다. 과연 요나스 바이러스를 없앨 수 있을까요? 학생들은 과연 학교를 탈출할 수 있을까요?

우리도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 같았습니다만, 최근 변이 바이러스가 발생하고 또 유행이 폭발한 것이 아닌가요? 코로나 바이러스도 죽지 않고 번식하기 위해 진화한 것 같습니다. 요즘 세상이 영화와 다를 게 없는 것 같아 드라마도 두렵고 현실세계의 무서움 또한 깨달은 것 같아요. 모두들 코로나가 사라지길 바라며 넷플릭스 <지금 우리학교는> 드라마에 빠져보길 추천합니다.

한국 드라마의 유행을 이끄는 드라마 “지금 우리학교는”

지금 우리 학교는 | 공식 티저 예고편 | 넷플릭스 영화 추천

지금 우리 학교는 | 공식 예고편 | 넷플릭스 영화 추천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