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가 지나면서 피부에는 멜라닌 색소에 의해 칙해지고 탄력을 잃어간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스킨과 로션은 피부에 과도한 수분을 공급해 피부를 극도의 건조성으로 만들고 자주 사용하는 클렌징은 기미 주름 칙칙함 처짐의 원인이 된다. 중년이 되면 대체 화장품을 어떤 걸 쓰면 좋을까?
노화는 하루아침에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다. 20대부터 점차 누적돼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겉으로 드러날 때까지는 알아채기 어렵다. 서서히 탄력을 잃고 주름이 생긴다는 것을 40대가 넘어야 알아차릴 수 있다.
40대 중년이 되면 어느새 깊이 박힌 주름과 색소 침착이 된 병변을 발견하게 된다. 망가진 피부를 회복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이때부터라도 관리하면 노화 과정을 조금 늦출 수 있다.
우리의 피부가 적은 세월에 의한 것도 있지만 대부분 과도한 화장으로 인해 망가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화장품 화자는 화학제품 이야기다. 화학 성분을 얼굴에 바르면 한동안 피부가 좋아지는 것처럼 착각한다. 화장품을 바를수록 피부는 건조성으로 변하고 가려움증이 심해지기 시작한다. 화장품이 피부를 거칠게 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정보화 시대가 되면서 사람들의 화장품에 대한 요구도 많은 변화가 생겼다. 화장품 자체가 단순히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면서 점점 심해지는 유해환경과 중금속으로 인한 피부질환에 경각심을 갖게 됐다.
화학성분을 멀리하고 천연제품을 선호하며 소비가 늘고 있는 것은 갈수록 오염되는 환경에서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절실할 것이다.
자연이 스스로 자정하고 재생하는 힘이 있듯이 피부도 스스로 자생력과 회복력을 가진다. 이제 화장품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하다. 사용하는 화장품을 며칠만이라도 사용하지 않으면 자신의 피부 상태를 느낄 수 있다. 윤택한 생활을 위해 지구를 파괴하듯 피부를 꾸미기 위해 원래의 피부를 파괴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화학을 배제한 100% 천연 성분 물리적인 방법으로 자연 정제한 순수 밍크오일은 인간의 피지와 가장 유사한 인간에게 유익한 유효 성분으로 구성돼 있다. 이러한 성분을 화학으로 파괴하지 않고 최대한 살려 자연의 생명력과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밍크오일은 그 어떤 오일보다 깊이 흡수돼 영양물질을 피부 깊숙이 운반해 피부 순환주기를 원활하게 하고 오래된 각질을 탈락시키며 진피층의 멜라닌을 밀어내는 작용으로 환환 피부를 밝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중년 화장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화학용매제로 정제한 제품은 순도는 높게 나오지만 분자 간 에너지가 끊겨 생명을 잃은 오일이 나오게 된다. 리나 툴라밍크오일은 장덕순 회장의 33년 자연정제공법 노하우로 만들어져 숯과 돌과 자연에서 얻은 것으로 여과하고 정제해 밍크오일 자체의 에너지와 생명력이 살아있는 친환경 화장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