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따위 시즌2, 등장 인물, 후기 넷플릭스 미드 – 우스꽝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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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등장 인물

보니

불운한 가정에서 자랐다.

엄마는 보니를 가지고 대학을 못간 것에 대한 보상심리로

보니를 대학에 보내는 것을 최우선으로 한 채 가정교육과 양육을 실시했다.

항상 머리를 좋게 해주는 대구 같은 음식을 주는 것뿐만 아니라

날마다 암기한 양을 검사하고,

그녀의 소지품에서 립스틱이 발견되었을 때는

립스틱은 창녀가 하는 것이라며 립스틱을 통째로 먹인다.

그는 사랑이나 애정보다 체벌 당하는 데 더 익숙한 삶을 산다.

한편 보니의 아버지는 실직 사실을 오랫동안 숨겼지만

보니 엄마한테 들키는데

이로 인해 매일매일 갈등이 빚어졌고, 이를 견디지 못한 보니의 아버지는

보니를 집에 두고 도망치다

이런 가정환경에서 성장해나가다 보면

사회적 기능, 공감 능력이 부족한 채로 10대가 됐는데

자신을 괴롭히는 여성의 머리를 통째로 잘라 복수를 하고

학교에서 유급당하게 되다

하지만 그녀의 어머니에게 이런 사실을 숨기고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한채 공부를 하지 못해서

원하는 대학에도 하나도 붙지 못한다.

하지만 대학을 갔다는 것을 어머니께 알려드려야 하니까

대학 내 도서관에서 일하는 것으로, 대학에 입학한 척하면서 대학에서 보내는 것이다.

대학에서 일하면서 그녀는 어떤 교수님의 강의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그 교수님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누구일까 했는데

시즌 1 출전자임을 알 수 있었다.

엘리사와 제임스가 무단으로 집 소유자였고

강간범이었던 쓰레기 아이였다.

어쨌든 그녀는 원래 학생이 아니었기 때문에 강의를 들을 수 없었다.

교수는 강의를 듣게 하는 조건으로 매주 한 차례 그의 집에서 술을 마실 것을 요구한다.

그렇게 매주 한 번씩 그의 집에서 술을 마신다.

그 중 약속한 날짜가 아닌 날 그의 집을 방문했습니다만,

그의 집에서 낯선 여자가 나오는 것을 목격한다.

화가 난 상태에서 들어가 자초지종을 물었다.

그의 집에서 나온 낯선 여자가 그가 강제로 성폭행하려 했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내 삶을 마감하려는 것이라며 이건 다 모략이라고 교수가 말한다.

질투에 눈이 멀었던 그녀는

그의 집에서 나온 여자를 죽이기로 한다.

결국 보니는 그녀를 차로 치어 죽이고 감옥에 가게 된다.

감옥에서도 그를 좋아하게 된 보니는

편지로 그와 연락을 하려고 하는데요.

편지는 반송됐고, 그 이유를 물어보면

그가 죽었다는 사실을 듣다.

그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녀는 격노했다

나는 그를 죽인 사람들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한다.

기존 등장인물의 변화

제임스

시즌 1에서 제임스는 자신이 모든 죄를 뒤집어쓰기 위해 총을 들고 도망치다가

결국 체포하러 온 경찰에게 총격을 당한다.

자신이 총에 맞아 죽는다고 생각한 제임스는,

눈을 떠보니 병원인 것을 알고 그는 병원에서

교수를 죽이고 각종 경범죄와 도주를 저지른 것을 조사, 재판을 받는다.

다행히 그의 강간혐의로 인한 증거가 밝혀졌기 때문에

살인에 대해서는 정당방위를 받고,

나머지 경범죄로 집행유예를 받다.

제임스의 아버지는 와 제임스 옆에서 그를 간호하지만

그가 사람을 죽이고 도주해 이런 일이 그의 잘못인 듯 밥을 먹으면서도 우는 모습을 종종 보인다.

자기 차를 가지고 도망가다가 차를 불태우고

자신의 얼굴에 폭행까지 하나의 아들인데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이 느껴진다.

이 드라마에서 거의 유일하게 누군가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심으로 좋아하는 모습을 가진 순수한 캐릭터다.

이런 정성의 모습에 제임스는 감동한다.

병원에 있던 제임스 집에 바로 엘리사 어머니가 찾아왔는데

엘리사의 어머니는 제임스가 딸의 인생을 망쳤다고 해서 더 이상 망치는 것을 막기 위해

나는 제임스에게 엘리사를 해칠 만한 내용의 편지를 쓰게 하고 있다.

제임스는 그녀가 한 말이 옳다고 생각했고 받아들였고 그대로 행동했다.

제임스는 골반을 총에 맞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걸을 수 없게 된다.

다행히 몇 차례의 수술과 재활로 다시 조금씩 걷는다.

재판 이후

완전 다시 걸을 수 있게 되는데

좋은 일만 있을 줄 알았던 그에게

또다시 악재가 찾아온다.

볼링장에서 볼링을 치던 중 아버지가 심장마비로 갑자기 돌아가신 것이다.

이로 인한 트라우마로 원래 집이 아닌 차에서 살게 된다.

차에서 살던 그는

우연히 받은 소포로 엘리사를 찾아가기로 한다.

제임스가 소포로 받은 것은 그의 이름이 적힌 총탄이었다.

에리사

엘리사는 경범죄에 대해 사회봉사 명령을 받고 학교를 다닌다.

엘리사의 범죄는 현재 상황을 악화시키고 어머니와 새아버지의 관계를 악화시키고 있다

이로 인해, 어머니의 이복동생의 집에 가게 된다.

이분이 엘리사 이모다.

엘리사의 이모는 시골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계시고,

그곳에서 엘리사는 고모의 일을 도우면서 홀 서빙을 하고 있다.

엄마는 맛탕 갔다.

( ´ ; ω ; ` )

한편 엘리사는 카투의 강사로 있는 토드를 만나

데이트를 하고 나서 곧 결혼할거야.

이렇게 결혼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녀는 제임스와 같은 소포를 받았다.

개운치 않은 상태에서 그녀는

잠시 같은 곳에 서 있는 차를 보고

의심을 품게 되는데

과연 누구일지

신등장 인물 보니와 엘리사, 제임스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

후기 제임스가 사이코패스에서 거의 완전히 벗어나는 과정을 극적으로 잘 보여줬던 것 같다.

새로운 등장인물에서 발생하는 사건이 굉장히 흥미진진하고

가족 내 사랑이 또 얼마나 중요한지 보니를 보면서 더욱 알 수 있었다.

완성도를 위해 시즌3는 아마 안 나올 텐데 시즌2에서 끝나는 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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