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명의 고혈압

명의여 혈압여 – 고혈압을 억제하자!
- 고혈압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조용한 살인자 고혈압!
- 우리나라 30대 이상 성인 3명 중 1명이 고혈압. 매우 흔한 질환이지만 위험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심할 경우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에까지 이르는 질환이 고혈압이다.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조용한 살인자로 불리는 고혈압. 우리는 고혈압에 대해 정확히 알 필요가 있다!

울퉁불퉁 혈압, 어느 것이 진짜 내 혈압? 고혈압 기준은 무엇일까.혈압약은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할까.고혈압에 대해 궁금한 것을 EBS 명의의 ‘아 혈압이야 – 고혈압 억제하자’ 편에서 알아보자.
- 방송일시 : 2021년 2월 12일(금) 밤 9시 50분, EBS1
지난 20년 6월 19일 방송된 EBS 명의의 고혈압 관련 내용은 초안으로 정리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고혈압합병증, 고혈압치료, 스텐스 시술 등) EBS 명의(200619방송) 고혈압이 가져오는 합병증, 우리 심장은 수축, 이완을 통해 전신으로 혈액을 내보내는데 혈액을 동맥으로 보내 수축할 때 가장 높은 혈압이 수축기혈압, 심장수축 전 혈관이 확장.okyoungi.tistory.com
측정할 때마다 변하는 혈압, 나는 고혈압인 것일까?병원을 찾은 70대 여성 환자. 혈압을 재보니 집에서 측정한 것보다 훨씬 높았다. 수치로 보면 엄연히 고혈압이었지만 병원에서는 약을 처방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 환자는 이른바 백의 고혈압이다. ‘백의 고혈압’에서 백의란 의사의 흰 옷을 말한다. 평소 혈압은 정상 수치지만 병원에 오면 혈압 수치가 일시적으로 올라가는 현상이 백의 고혈압이다. 그래서 함부로 약을 처방할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 환자처럼 가방 고혈압이라면 약을 먹지 않고 그대로 방치해도 괜찮을까요? 측정할 때마다 혈압이 변하는 환자는 과연 어떤 것이 진정한 내 혈압인 것일까?젊은 고혈압이 위험해!고혈압은 나이 든 중장년 질환? 아니다. 고혈압 때문에 병원을 찾은 한 30대 젊은 남성 환자가 있다. 건강검진을 통해 혈압이 높다는 걸 알게 됐고 처음 병원에 왔을 때 수축기 혈압이 230mmHg까지 올랐는데요. 최근에는 젊은 사람에게도 빈번히 고혈압이 발생하고 있다. 이처럼 젊었을 때 생기는 고혈압이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 왜냐하면 ‘나는 젊으니까 치료하지 않아도 돼’, ‘약은 나이 들어 먹어도 돼’, ‘약을 먹지 않고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조절할 수 있어’라는 생각에 관리에 소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처럼 고혈압을 방치하면 합병증으로 인해 더 위험할 수 있다. 나이가 어리더라도 고혈압은 치료받고 관리해야 할 질환! 젊은 고혈압 환자의 이야기를 통해 젊은 고혈압의 위험성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자.
고혈압이 무서운 이유, 합병증 ‘보이는 사물에 피가 보입니다’ ‘피덩어리가 돌아다닙니다’ 한 30대 여성 환자는 몇 년 전 갑자기 왼쪽 눈 출혈이 발생해 급히 병원을 찾았다. 시력이 급격히 떨어져 시야가 새빨갛게 보인 상태. 원인은 고혈압 때문이었다. 고혈압으로 인해 망막에 혈액순환이 안 되고 혈관이 망가져 시력을 잃어 출현을 잃은 것이다.이 환자처럼 고혈압은 여러 무서운 합병증을 일으킨다. 심장이 망가져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이 발생할 수 있고 뇌혈관이 막히거나 파열돼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무섭고 심각한 고혈압 합병증으로 고통받는 환자의 고혈압 이야기를 들어보자.
출처 e 명의
e명의 고혈압 전문의
강북삼성병원 순환기내과 송기철 교수
-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박사 – 한양대학교 부속병원 인턴 수료 – 성균관대학교 강북삼성병원 레지던트 수료 – 성균관대학교 강북삼성병원 순환기내과 전문의 – 성균관의과대학 순환기내과 조교수 –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순환기내과 박사후과정 연수 – 성균관의과대학 순환기내과 우수업적 부교수 – 현재 성균관의과대학 순환기내과 교수 – 아태심 에코학회 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