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트입니다.
비대면이라는 뉴 노멀, 포스트 코로나, 그리고 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는 자율주행차를 넘어 플라잉카 시대로 도래하게 됐습니다. 현대자동차에서 UAM 미국 CES에서 전시를 하면서 세상에 신고했고 얼마 전 SKT가 또 우버와 손잡고 모빌리티 합작회사를 만들어 산업이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GM 크루즈에서 10월 15일 운전석에 운전대가 없는 자율주행차의 운행허가를 캘리포니아 교통당국에 허가를 받게 됐습니다. 핸들(Steering Wheel)이 없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완전 자율주행차를 의미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노핸들, 무인 자율주행차가 샌프란시스코뿐 아니라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시범 운행할 수 있게 된 첫 번째 사례입니다.

자율주행 단계는 총 5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레벨0 제외) 특정 주행 모드에서 자율주행을 하고 사람의 주의가 필요한지에 따라 나누는 것이 4단계까지라면 5단계는 전 운행에 자율주행을 말하는 완전한 자율주행을 말합니다. 이것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매우 많은 자동차 자체의 기술과 환경 기술이 합쳐져야 하는데, 이번 GM 크루즈의 노핸들 무인 자율주행 시험운행 캘리포니아 전역의 허가는 자율주행 산업을 빠르게 전진시키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출처 : 뉴스핌
이런 추세라면 이제 지상 자율주행을 넘어 공중 자율주행까지 가는 시점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 감지되지만 현대차 UAM을 비롯해 며칠 전 발표한 SKT와 우버의 모빌리티 합작사 설립은 플라잉카 시대를 엄청난 속도로 앞당기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과거 엔진차에서 전기차로 서서히 전환될 때 자율주행차를 말했던 것처럼 이제는 자율주행차와 플라잉카를 논하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2021년이 불과 두 달 정도 남은 상황입니다. 2025년이면 4년 정도 남았지만 이 짧은 기간에 펼쳐지는 세상에는 1700조 시장으로 보고 있는 UAM 시장이 열릴 것입니다. 앞으로 어떤 기업이 다시 진입해 미래 먹거리 경쟁을 펼칠지 비지트는 매우 궁금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멈춰 있다고 생각하거나 지구는 돌고 있듯이 코로나로 멈춰 있는 것 같지만 세상은 돌고 있습니다. 어쩌면 더 소리 없이 빠르게 돌고 있어요. 이럴 때는 천천히 가도 멈추면 안 돼요. 세상이 변해가는 세상에 심신을 담그고 조금씩이라도 변해가야 합니다. 비지트가 미래를 보면서 계속 나아가려고 노력하는 것처럼…[비지트는 IT융합 박사과정 중인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생존전략가이자 정보통합학 마스터로서 개인과 기업의 Globalisation에 힘쓰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강연●대학(원) 진로진학 및 성인 커리어 컨설팅●빅픽처 창의성 훈련●기업해외연수 및 영어연수●기업혁신전략 및 국가컨설팅을 하고 있는 종합컨설팅 Firm입니다. 뉴욕과 런던 출신의 비지트 컨설팅과 함께하는 여러분은 특별한 5%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