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보험 유사암 진단비 5천까지 가능!!


안녕하세요 🙂 믿을 수 있는 설계사 이정표 김성우 팀장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내용은 암 중에서도 비교적 자주 발생하는 갑상선암 보험입니다.
기도 옆에 있는 나비 모양의 내분비기관으로 갑상선암에 걸리면 쉰 목소리와
결절이 생겨 음식을 삼키기 어렵고 경부 림프절 종대 등의 증상을 보입니다.
암이 자라는 속도가 느린 편이라 완치율이 높다고 합니다.
그러나 증상이 눈에 잘 띄지 않아 초기에 알아차리기 어려운데,
많은 환자들이 목에 혹을 느끼고 병원에 가서 판정을 받습니다.
특히 남성들은 혹을 닮은 목젖 때문에 잠시 나아간 뒤에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를 보장받기 위해서는 유사암 진단비가 필요한데,
여기에는 갑상선뿐만 아니라 기타 피부, 경계성 종양, 젤리움 등 초기 암에 속하는 것들이 해당됩니다.
이전에는 일반암에 해당했지만 국가검진 등으로 조기 발견이 늘면서 유사암으로 분류됐습니다.
많은 분들이 특히 높은 한도에서 준비하시길 바라지만 예전과 달리
한도가 줄어서 원하는 만큼 준비하지 못하는 게 너무 아쉬워요.
하지만 회사와 상품을 잘 찾아보면 좋은 준비가 될 겁니다.
갑상선암보험을 합리적으로 준비하려면 비갱신으로 선택하면 되는데,
비갱신은 이름 그대로 갱신되지 않으므로 최초 비용 그대로 증가하지는 않습니다.
정해진 납입기간에만 돈을 내고 이후에는 부담없이 만기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갱신형의 경우 가입 시점에서의 비용은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매 갱신 시점마다 비용이 점차 증가합니다.
그래서 젊었을 때는 괜찮지만 보장이 실질적으로 중요하고
위험률이 높아지는 중년부터 상승폭이 점점 커집니다.
무엇보다 만기가 따로 없기 때문에 본인이 보증을 받고 싶은 시기까지 계속 납입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30세에 가입하더라도 90세까지 생존해 보장을 원한다면
그때까지 계속 입금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시기가 오면 상당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추천 예
35세 여성을 기준으로 갑상선암 보험을 두 가지로 설계해 보았습니다.
각각의 기본 계약과의 연계 조건은 최소한, 그리고 다른 특약은 일체 추가하지 않고 암 진단비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30대부터 가입하는 성인보험 중 경쟁력이 있는 a사입니다.
일반암진단비 3천만원 유방, 생식기암진단비 3천만원 유사암진단비 3천만원
일반암으로 유방, 생식기가 따로 구분되어 있는데,
적게 지불하거나 제외하거나 진단비가 분리되어 있을 뿐 같은 보장을 받습니다.
유방암과 진단비를 받아도 일반 암 진단비는 그대로이므로 향후 다른 암에 대비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어린이 플랜은 보통 만 30세라고 하죠.이번에 새로 출시한 b사는 35살까지 가능합니다!
일반암진단비 5천만원 유사암진단비 5천만원
어린이 플랜이므로 납입 면제도 일반 성인 플랜보다 널리 보장되며,

저렴하지만 무해지형이 아니기 때문에 납입기간 내 만일의 사정으로 유지하지 못하더라도 해지환급금이 발생합니다.

무해지형은 납입기간이 20~30년이면 기간 내 해지 시 돌려받을 수 있는 해지환급금이 0원입니다.
상당히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한도 역시 보시다시피 높은 편이에요!
오늘은 갑상선암보험에 대해서 공부했어요.
한 회사에 속해 전속 판매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원하는 회사나 조건에 맞는 최선책을 제안하는 것이
더 알고 싶거나 설계를 받고 싶으신 분은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충분히 비교하셔서 선택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