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과테말라 화산과 지진의

국내에서 인터넷을 통해 과테말라에 대해 조사할 때 화산과 지진이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래도 일상의 모습을 보니 역시 사람이 사는 곳 같다는 생각에 이곳을 왔다.이곳으로 출발하기 전 한국에서 본 과테말라 인터넷 기사…올해 약 600회_하루에 12.6회꼴로 지진이 발생한다고 한다. 어라, 사람 사는 곳인가.그러나 사람이 느끼는 것은 지금까지 11회 정도라고 한다. 그래도 가끔 지진에 의한 산사태로 사람이 사망하기도 한다고 한다. 여기 와서 궁금한게 있어서 물어봤어.수도인 이곳에서는 가끔 진동을 느끼는 경우가 어느 정도라고 한다.오늘 구글 지도를 보던 나는 새로운 모습의 표시를 보았다.

이는 지진이 아닌 화산이 현재 진행되고 있다는 표시다.반대로 이 나라는 활화산을 이용한 관광상품이 많다고 한다.화산분화구와 지금 내가 있는 호텔까지는 직선거리 약 43㎞… 그래도 여기서는 전혀 느낄 수 없어서 모르겠다.. 지진과 화산, 아직도 수도 과테말라시티는 안전지대인 것 같다. 다행이고 감사하다.

가장 활발한 활화산인 푸에고 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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