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농증의 코세척에서 벗어난 케어 대책
이웃분 만나서 반갑습니다.오늘은 항상 하던 축농증의 코 세척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관리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사실 전부터 축농증이 있었습니다만, 환절기에만 콧물을 조금 흘리는 정도로 평소에는 건강하게 다녔을 뿐입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콧물이 노랗게 변하거나 끈적끈적해서 잘 풀리지 않아서..코가 막혀서 밤에 제대로 잘 수도 없게 된 거예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어떻게 하면 고민하면서 관련 카페를 찾다가 식염수 코세척에 대해 보게 됐는데 좀 더 자세히 알아본 걸 바탕으로 설명드리자면요.
코세척은 식염수를 한쪽 콧구멍에 투입해 농도가 높은 반대쪽으로 수분을 이동시키는 삼투압 작용을 이용한 관리 방법이라고 합니다.
이를 통해 점액질, 딱지와 같은 노폐물 배출을 도울 수 있으며 코막힘의 주원인 부종을 완화시켜 꾸준히 하면 이물질을 제거하는 비섬모의 기능도 더욱 활성화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약과 달리 자주 사용해도 피범벅 분비물이나 두통과 같은 부작용이 적기 때문에 기관지가 약한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는 것이군요?
다만 렌즈 세척용 식염수로 착각해 찾는 분들이 종종 있지만 호흡기용과 달리 방부제가 들어있기 때문에 잘 알아보고 구매해야 한다는 점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그렇게 기대를 가지고 축농증 코세척을 시작했더니 확실히 처음에는 막힌 코가 개운하고 굉장히 개운하고 만족스러웠거든요.
방식도 쉽게 식염수가 든 주입기를 한쪽 코에 투입하면서 머리를 조금만 기울이고 있으면 반대편으로 노폐물이 섞인 식염수가 나올 뿐입니다.중요한 점은 투입할 때 귀나 목으로 옮기지 않도록 ‘아’하는 소리를 내야 합니다.
근데 이 상큼함도 생각보다 오래가지 않는 게…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금방 막혀서 힘든 상태로 그대로 돌아올 거예요.일시적인 방패 느낌이랄까.

혹시 모자랄까 봐 코 세척 외에도 주변 관리 환경을 만들려고 주기적으로 환기도 시키고 쓸고 닦으면서 청소도 열심히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는.
결국 발전 없이 같은 장소만 돌다가 어느 날 원료회사에 다니는 지인이 기관지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을 먹어보겠냐는 연락을 한 적이 있습니다.
솔직히 그동안 귀찮게 관리하기도 했고 이걸 하나 더 하면 많이 달라질까 봐 고민을 좀 했는데.그래도 아무것도 안 하고 빈둥빈둥 지내는 것보다는 할 수 있는 방법은 다 하는 게 낫지 않을까 해서 받아들였는데요.

참고로 오늘의 제품명은 생략하려고 합니다.제가 먹어보면 어떤 원료가 들어가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느껴져서…대신 지인이 꼼꼼히 메모해놓은 것을 기반으로 원료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브로뉴트리 원료가 들어간 건데 외부 유해물질로부터 보호하는 기능이 떨어진 기관지 건강을 복합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군이라서 이미 유명해서… 아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저도 축농증 코 세척을 하기 전에 이것저것 찾다가 눈에 잘 띄어서 먹은 적이 있었거든요.그때 성분 유지력이 높고 체내 흡수율도 빠르다니.환상의 제품인데 트렌드에 맞게 잘 만들어졌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하지만 제 기대와 달리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고 하니 제대로 먹으려면 부형제가 없는 환형인지, 그리고 도움이 되는 원료가 적어도 두세 가지가 들어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아니면 아무 반응이 없을까…

제가 받은 것에는 주원료로 삼백초, 맥문동, 도라지, 생강나무가 들어있다고 하는데, 각 원료의 역할을 정리하면
300초-알레르기 반응을 억제하고 체질을 개선시켜주는 맥문동, 도라지-면역력을 높여 전체적인 균형을 잡는 민둥콩-염증을 완화시켜 부종을 떨어뜨려 재발을 막는다.
이렇게 서로 다른 역할을 한대요.

그래서 기관지는 면역력, 염증, 알레르기가 모두 연관되어 있고 이 중 하나에만 초점을 맞추면 전반적으로 면역기능이 저하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부분을 케어해주는 복합적인 관리를 통해 단순히 염증을 완화하는 축농증의 코세척 한계를 보다 꼼꼼하게 보충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축농증 코세척이 멀어진 관리 팁
그렇게 두 달 넘게 열심히 먹어봤는데… 딱히 눈에 띄는 반응이 없는 게 그래도 지인이 이건 약이 아니기 때문에 꾸준히 먹어야 한다고 자꾸 말해줘서 그냥 참고 계속 먹었는데요.
그러고 나서 4개월 좀 지나서인지… 그러고 나서 슬슬 콧물 제제가 싱거운 물처럼 변하는 것 같은데… 답답함이 조금씩 해소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순식간에 코막힘이 벌어진 건 아니지만 전에 코를 세척했을 때보다 요즘 그 시원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
그렇기 때문에 자기 전에 한 번만 제대로 해주면 아침까지 뒤척이지 않고 밤새 숙면을 취하게 되면 그동안 상쾌한 일이 있었는지 신기하면서도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너무 이렇게 그만둔 적이 많아서 설마.. 한번 이러다가는 금방 그만두겠지.. 의심하고 또 의심만 했거든요.
그런데 하루, 이틀… 점점 기분 좋은 상쾌함이 유지되고 이제 와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잘 관리하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게.지금은 지인을 통해 교무가로 계속 찾고 있는 중입니다.(감사의 의미로 화분하나 선물도 했습니다)

물론 예전부터 해온 기본적인 관리도 있기 때문에 무조건 이것 하나 덕분이 아닐 수 있습니다.하지만 이를 병행한 뒤 축농증 코세척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편안한 마음으로 관리하니 나는 여기에 마음이 간다는.

어쨌든 그동안 길고 길었던 관리대책을 공유해봤는데 참고로 이건 약이 아니라 사람마다 반응이 다를 수 있다는 점,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꾸준히 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점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쓰다 보니까 뒤죽박죽된 글의 정리를 위해서 마지막으로 중요한 내용을 다시 언급하면서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가기 전에 공감, 댓글 주세요.

<브로뉴트리 원료 고르는 방법> 브로뉴트리 원료검색 삼백초, 도라지, 도라지, 나대콩확인 원형확인


제품을 받았는데 직접 먹어보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