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중구형의 이상에 대해 살펴보면 육안이 중요한 말초혈액검사와

육안이 중요한 말 첫 번째 혈액검사

CBC(RBC, Hb, Ht, WBC, 혈소판수) 검사는 별산뿐만 아니라 말초혈액수미어를 앞당겨 수미를 육안으로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온에서 모서리가 잘 견디지 못하면 한랭응집소가 높은 한랭응집소증(Cold aglutin disease; CAD)일 가능성이 높습니다.스며들어 상, RBC의 연전형성(Rouleaux formation)(그림1)이 보일 때는 원전성 매크로문에서 브리네미아 등 고IgM에 의한 과점도 증후군일 수 있습니다.개별 RBC형 관찰에서는 기형 적혈구(poikilocyte) 여부를 확인합니다. 특히 구상적혈구(sphere)·타원적혈구(elliptocyte)·유구, 적혈구(stomatocyte) 등에서는 유전성용혈성빈혈이, 표적적혈구(leptocyte; target cell)에서는 피섹슨황달, 담도폐색증(담즙우대))이 눈물의 적혈구(dacryocyte; tear-dropcell)에서는 골수섬유증이, 파쇄적혈구(shistocyte)와 용혈성요독증(Hiscell)이 있다.림프구 형태의 상세도 육안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림프구에는 정상 림프구, 림프 운전구, 이형 림프구 외에 이상 림프구가 구별됩니다. 림프운전이네 이형림프구의 감별은 용이하나 성인T세포백혈병(ATL), 만성림프구성백혈병(CLL)이나 유세포성백혈병(HCL) 혹은 T세포, 과립성백혈병(T-LGL)에서 나타나는 이상의 림프구 정상림프구와 감별은 어려운 경우도 많아 형태적 관찰로에서 진단이 되지 않을 때는 말초조혈을 이용한 Flowcytometry(악성림프종해석; 특히 B림프종과 람다사슬 발현이 현저한 차이가 있을 때는 이상림프구에서 진단가능) 동시에 말초 혈액의 염색체 검사를 의뢰하는 것도 잊지 않도록 합니다. 백일해에서도 ATL 유사세포가 출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진단의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호중구 형태의 이상 골수형성증후군(MDS)에서는 조분엽헥 이상의 가짜 보겔헥 이상을 나타내는 호중구, 황산헥호 중구나 보체에 달과립의 호중구, 비타민 B12 결핍 오히려 아귀성 빈혈로는 화분엽 호중구가 보입니다. WHIM(Warts, hypo-gammaglobulinemia, infections, and myelokathexis syndrome) 증후군에서는 화성숙호, 중구(오래 현과 같은 섬유로 연결된 농축된 핵이나 공포가 있는 세포질의 형태가 특징)가 MYH9 이상 증가 중 하나인 May-Heglin병에서는 항아리 속 쿠포 체내 세포 내 봉입체가 보입니다. Chediak-Higashi Syndrome(CHS)은 호중구 포체에 거대한 과립을 가지고 있습니다.혈소판의 크기, 혈소판 수의 다과는 편입되어 관찰로도 충분히 유추할 수 있지만 혈소판 감소증 항에서도 언급했듯이 혈소판의 크기에도 주의를 기울입니다. 유전성 혈소판의 기능 이상증은 혈소판 수의 감소를 수반하는 것과 동반하지 않는 것이 있는데, 특히 MYH9 이상증(May-Hegglin 증후군, Epstein 증후군 등)에서는 혈소판의 크기가 정상보다 큰 거대 혈소판성 혈소판 감소증이 특징입니다. 한편 Wiscott All drich syndrome(WAS)에서는 혈소판 감소 이외에 혈소판의 크기가 작은 것이 특징입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