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대처 요령교통사고 발생 시의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상황판단과 대처를 해야 합니다위험물질이 폭파될 우려가 있거나 부상자가 발생하면 순간적인 대처가 중요합니다.일반 교통사고 발생시 필요한 조치나 시내 시 피해차량이 가해차량이 될 수도 있으며, 반소니로 오해 받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필요한 현장상황을 신속하게 사진촬영을 해두면 증거확보 및 보험적용에 도움이 됩니다.

© getty images, 출처 1. 교통사고 발생 위험상황 대처요령 – 위험물질 수송차량 사고 시 사고지점에서 벗어나 대피합니다.- 화재 발생 시 외에는 부상자를 만지지 않습니다.- 구조대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구조에 참여하지 말고 사고현장에서 물러나세요. – 사고현장에서 유류 및 가스가 누출되어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있으므로 담배를 피우지 않습니다.

© alschim, 출처 Unsplash2. 교통사고 발생 일반대처요령- 교통사고 발생시 피해차량이라도 정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현장을 벗어나면 뺑소니 오해의 우려 등) – 비상등을 켜고, 주간에는 후방 100m, 야간에는 후방 200m에 삼각대를 세웁니다. – 서로 명함을 교환한 후 보험사에 연락하여 현장을 접수하세요.- 인사사고는 현장에서 반드시 경찰에 신고합니다.- 보험회사나 경찰을 기다리는 동안 사고현장의 사진을 찍어 둡니다.(사고위치, 양차량의 타이어 자국, 상대차량의 번호판 등) – 파손부위는 다각도, 근접촬영으로 수차례 찍어두는 것이 증거자료 확보 등에 좋습니다.저자 편집 : 이경열 팽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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