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평점 결말 (2022) 넷플릭스 실화영화 실버톤 포위작전 줄거리

개봉 2022.04.27 등급 15세 관람가 장르 액션 범죄 스릴러 국가 남아프리카공화국 러닝타임 100분

감독 만들러 듀브

출연 터보 라메치(칼빈 쿠마루로 역) 아널드 보스루(요한 랭거먼 역) 노코로 드라미니(움바리 테라 마분다 역) 스테판 엘라스무스(알도 엘라스무스 역)

소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인종차별 정책에 저항하며 파괴 공작을 감행하는 프리슬로우 3인방 작전에 실패한 이들이 은행에서 숨 막히는 인질극을 벌이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실화에 기초한 이야기

출처 넷플릭스

평점

IMDB에서는 6.0/10의 평점이며,

로튼 토마트는 신선도 71%, 관객 점수는 70%입니다.

간단 줄거리

칼빈, 마세고, 테라, 알도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인종차별정책에 저항하는 계획의 일환으로 원유탱크를 파괴하려다 미리 계획을 알고 대기 중이던 란엘만 반장과 다른 복장으로 잠입한 경찰에 발각돼 총격전을 벌인 끝에 동료 마세고는 총에 맞아 죽습니다.이들은 경찰의 추격을 받으며 도망 중 은행에 들어가고, 이들은 인질들을 풀어 투항하는 조건으로 넬슨 만델라의 석방과 사면을 문서화하는 조건으로 랑엘만 반장과 협상을 벌입니다.

칼빈은 물과 음식을 줄 것을 란엘만 반장에게 요구하고, 란엘만은 인질 중 법무부 장관의 딸인 크리스틴을 석방할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크리스틴은 나가지 않겠다고 했고 또 다른 인질이 풀려납니다.시간이 지나 란에르만 반장은 만델라의 사면과 석방을 약속하는 문서를 가져왔으며 인질들이 무사한 것으로 확인되면 만델라를 석방하겠다고 합니다.란엘만 반장은 은행에 들어가 안전을 확인하던 중 테라는 알도 혼자 란엘만의 이름을 말한 것을 깨닫고 곧바로 알도를 죽입니다. 사실 정보원은 알도이고 알도는 그래서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던 헬리콥터 조종사도 죽인 겁니다.

결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협상으로 상황을 해결하려는 란엘만 반장의 의사와 달리 경찰 윗선으로 보이는 준장은 저격수와 경찰을 배치합니다.한편 크리스틴은 칼빈과 함께 은행 밖으로 나와 그들의 요구를 들어달라는 도중 저격수에 의해 총에 맞아 죽게 됩니다, 이제 상황은 더 커지고 준장이 특수기동대를 투입해 인질들이 죽을 수 있다는 전화를 받는 칼빈은 넬슨 만델라를 석방하기로 했다는 말을 한 뒤 인질들을 풀어줍니다.

이후 갈빈과 테라는 은행 문을 통해 들어오는 입구에 폭탄을 설치하고 은행 불을 모두 끈 뒤 총을 쏴 특수기동대를 모두 죽이고 밖으로 나오라는 말을 무시하고 끝까지 총을 들고 싸우는 칼빈과 테라를 보여주며 결말이 납니다.

엔딩 크레딧

실제 인물 사진과 넬슨 만델라 석방 운동을 일으킨 불씨가 됐고 만델라는 1990년 2월 11일 석방돼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 선출됐다고 자막으로 알려줍니다.

영화에 대한 주관적인 감상과 리뷰, 리뷰

평화적으로 협상하려는 람베르만,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크리스틴, 그리고 특수기동대와 저격수를 투입하는 준장과 위협이 된다고 생각했고 크리스틴을 저격하는 저격수, 정보원이었던 알도 등 다양한 인물을 통해 끝까지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서 영화의 긴장감을 조성하고 특수기동대가 진입할 때 칼빈과 알도 단둘이 맞서는 장면도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준장과 저격수 캐릭터는 정말 얄미운 캐릭터여서 보기가 좋지 않았어요.

전반의 총격 장면과 추격 장면 후반의 칼빈과 알도의 최종 반격까지 지루할 틈 없이 감상하기에 좋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총에 맞은 크리스틴에게 당신은 용감한 사람이라고 해도 괜찮다고 말하는 칼빈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들은 자유를 원한 것이지 대립을 원한 게 아니었으니까요.러닝타임도 1시간 40분 정도로 적당한 군더더기 없는 실화영화 ‘실버튼 포위작전’으로 단순한 총격영화가 아닌 감동까지 있는 킬링타임 영화로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영화감상 포인트 결말의 사이다 반격 장면과 크리스틴의 희생

●사용완료 전체 사진 출처 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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