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 관계도 전미도 손예진 김지현 프로필 JTBC 드라마 39 첫방송 시청률

JTBC 드라마 39가 방송됩니다 정식 명칭은 30, 9kg. 30후에 쉼표를 찍음으로써 중의적인 의미의 제목을 붙였습니다. 주연으로는 손예진과 정미도, 김지현 배우가 출연해요. 여주인공 3명이 등장하는 드라마인 만큼 40대 여성들의 이야기를 절실하게 혹은 감성적으로 풀어주지 않을까 기대되는 드라마입니다.

드라마 30, 9의 주요 출연자

특이하게도 주인공을 맡은 세 여배우가 실제 나이가 41세로 동갑입니다. 가장 먼저 대중에게 알려진 배우는 손예진이고, 인지도 면에서 다른 어떤 배우보다 높은 배우입니다. 최근에 배우 현빈과의 결혼을 발표해서 큰 화제가 되고 있어요. 2019년 tvN 사랑의 불시착 이후 다시 출연한 드라마입니다.

다오지마는 스마트한 사생활로 가장 혜택을 받은 배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뮤지컬 배우로는 유명한 배우지만 사실상 드라마 주연작으로는 현명한 의사생활이 처음이 분명했어요. 그러나 드라마의 성공과 함께 후속 출연작으로 드라마 39세의 출연이 확정되었습니다. 대성공 이후 차기작이 중요한 만큼 드라마 30, 9에서의 성공이 절실하죠.

반면 김지현 배우는 굉장히 생소한 배우입니다 “다른 두 배우에 비해 중량감이 떨어진다고 할 정도로 인지도가 높지 않은 배우인데, 이번에 주연 자리를 차지한 겁니다” 김지현 배우는 전미도와 같이 뮤지컬계에서 오래 활동한 배우입니다. 그러면서도 2008년부터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는데요. 크게 존재감 있는 역할을 하거나 드라마가 크게 성공하지 못해 대중에게 각인된 배우는 아니에요. 하지만 검증된 연기력이 있는 배우이기 때문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는 배우입니다.

출처 – 바이브 액터스

30, 9(JTBC) 방영시간: 2022년 2월 16일(수) 22:30 제작: 김상호, 유영아 출연: 손예진, 전미도, 김지현, 연우진, 이무생, 이태환, 안소희 첫회 시청률: 4.4% 드라마 소개 곧 40을 앞둔 39세 여성들. 결혼도 안 했고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20대 30대에 비해 불안감이 크지만 나이가 들어도 심장이 쿵쾅거려요 금사파는 아닌데 눈만 마주쳐도 의미를 부여해 가슴이 설레는 그들. 마흔을 바라보는 나이 서른아홉의 이야기

등장인물 관계도(출처-30, 9홈페이지) 이야기는 세 명의 39세 여성, 차미조(손예진) 정찬영(전미도) 장주희(김지현)를 중심으로 이뤄집니다. 마흔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사랑과 우정, 그리고 삶의 의미를 탐색하는 휴먼드라마가 될 듯합니다.

등장인물 소개 (출처-30, 9 공식 홈페이지)

차미조 손예진 배우가 연기한 차미조입니다 7살 때 입양돼 사랑을 받고 자라 피부과 원장으로 아무 불편이 없는 삶이지만 안식년을 앞두고 선우라는 남자를 만나면서 변화가 생깁니다.

정찬영, 정찬영은 정미도가 연기합니다. 연기 선생님을 하다가 배우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사서 놓친 경험이 있어요. 예전 남자친구와 그 일로 헤어지게 됐지만 예전 남자친구 소속사 배우들을 가르치면서 인연은 계속 이어가고 있어요. 그 와중에 시한부 판정을 받게 됩니다.

장주희 고3 때 암에 걸린 어머니를 간호하면서 대학도 포기하고 지금까지 직장에 다니면서 소심하고 지루하게 살고 있어요. 그러다가 방문한 한 퓨전 중국집 요리사가 눈에 들어오는데 두 친구 없이는 살 수 없는데 친구 창영의 시한부 판정 소식을 듣습니다.

JTBC 드라마 30, 9의 첫 스타트는 전국 시청률 4.4%를 기록했습니다. 크지도 나쁘지도 않은 성적이지만 손예진 정미도라는 화제성 있는 배우의 출연을 고려하면 아쉽기도 한 성적이죠. 하지만 JTBC를 고려하여 넷플릭스에서 방영될 예정이므로 시청률 이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시청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전에 잘 다루지 못했던 마흔을 앞둔 그녀들의 이야기이고 여성 중심의 드라마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새롭게 도전할 분야라고 할 수 있죠. 40대의 여성이지만 결혼한 어머니도 아니고 20~30대와 마찬가지로 불안해하는 세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어떤 드라마를 그릴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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