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1월 20일 첫 방송되는 KBS 목요일 예능 추접이 풍년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출연한다.MC들은 박미선, 이태곤, 장민호의 방송 시간은 밤 9시 30분부터 주접이 풍년 임영웅의 출연 여부도 관심사다.
추접이풍년기본정보


스타를 향한 다자레 오타활~~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밈처럼 퍼진 ‘다자레 멘트’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오타생활을 하고 싶은 마음에 나이 제한이 있는지 KBS 목요일 예능 추접이 풍작에서는 오타생활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추접당’을 직접 모신 이야기를 듣고 오타활동에 대한 이해를 도모할 예정이라고 한다.

우리 엄마는 가수 이찬원의 팬인데 평생 트로트와는 친하지 않았던 엄마가 어느 날부터 트로트만 듣고 유튜브에 이찬원을 검색하면서 찾아보는 모습이 처음에는 많이 낯설었다. 웃음

엄마도 즐기고 그런 엄마를 보면서 가족들도 웃고, 추접이 풍년에 출연한 추접당 분들은 얼마만큼의 오타생활을 즐기고 계실지 궁금하다.



평소 팬사랑이 넘치기로 유명하다는 가수 송가인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팬들의 별명을 익히는 것은 물론 팬들의 특징까지 기억하는 모습.



직접 등장한 송가인의 모습에 팬들이 얼마나 좋았는지, 이날 팬들은 송가인의 한마디에 웃고 울기도 했다는데.가수 장민호도 송가인의 진정한 팬 모습에 충격을 받을 정도였다고.



MC 박미선, 이태곤, 장민호, 도덕적 경험을 고백했는데 가수 장민호는 중학교 시절 강수지의 팬이었다고 한다.배우 이태곤은 가수 양수경의 노래를 지금도 듣고 있대.

예고 영상을 보면 임영은 팬의 모습도 보이던데, 주접이 풍년의 다음 게스트는 임영웅?출연하면 시청률이 대단한 것 같아!
(사진=KBS 예능 ‘쭈쭈이 풍년’ 공식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