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배우 정인선 씨

요즘은 골목식당에서 수수하고 깔끔한 모습으로 활동 중이시죠?

팬으로서 정인선 씨를 예쁘다며 좋아한다고 합니다.^^

아무쪼록 큰 굴곡 없이 바람직하지 않은 스캔들 없이 대배우로 성장해 주시기를 건강하고 예쁜 모습만을 지켜보고 있는 팬으로서의 바람입니다.

그리고 인선 씨의 인연과 함께 행복한 가정까지 이루시길 아저씨?팬으로서 바라고 있습니다.

12살/어렸을때부터 유난히 이쁘고 귀엽습니다.항상 건강하고 예쁘고 사랑스럽게 지켜보는 팬들에게 예쁘고 사랑스러운 미소가 있는 모습으로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아직 서른 살에 정인선 씨, 진심 어린 연기로 젊은이들에게 건넨 위로와 힐링을 전해주셨습니다.

아직 서른 살부터 정인선이 승승장구한 연기력으로 위로와 힐링을 전했다.

지난 13일 종영한 카카오TV ‘아직 서른’에서 정인선은 웹툰 작가 서지원 역을 맡아 서른 살의 일, 사랑, 우정을 진정성 있는 연기로 표현했다.

정인선은 안희연, 차민지와 극중 학창시절부터 인생의 희로애락을 나누며 찰떡! 눈빛만 봐도 통하는 ’30’s’ 절친 케미를 뽐내며 몰입도를 높였다.실제와 구분되지 않을 정도로 정인선의 실제 말투, 표정과 끈질긴 친분을 투영해 극에 활력을 더했다.현재의 고민과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에서 드러난 이들의 끈끈한 우정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그들의 우정이 계속되기를 응원하게 했다.

또 15년 전 첫사랑 이승유(강민혁)와 우연히 재회해 설렘 가득한 상상의 날개를 펼치고 상처투성이의 과거 연애를 떠올리며 선을 긋는 등 롤러코스터 같은 연애 심리를 디테일한 연기로 표현해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이승유에게 다른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멈출 수 없는 마음에 괴로워하고 있지만 현실을 직시하고 삶과 일에서 무너지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모습까지 ‘서른 살 현실 로맨스’를 섬세한 연기로 그려냈다.

이처럼 정인선은 일도 사랑도 여전히 뜻대로 되지 않지만 때로는 혼자 묵묵히, 때로는 친구들과 떠들썩하게 그 시간을 슬기롭게 견디는 서지원의 모습으로 깊은 공감을 형성했다.이는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로 다가갔다.

정인선은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모든 것이 서툴지만 늘 마음을 다하는 싱글맘을, ‘내 뒤의 테리우스’에서는 워킹맘의 애환을, 사이코패스 다이어리에서는 현실에 지친 경찰로 매 작품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며 변신을 거듭해왔다.이번 카카오TV ‘아직 서른’에서는 아직 낯선 서른이라는 무게 앞에 성장해가는 서른 사람의 이야기로 진한 여운을 남기며 필모그래피를 더욱 풍성하게 쌓아올렸다.

이에 정인선이 향후 작품 활동에서도 천생 배우다운 면모로 성장을 거듭하며 대중에게 공감과 신뢰를 이끄는 연기를 선보이길 기대합니다.

/사진=카카오 TV ‘아직 30세’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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