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수출기업 세트렉아이와 한화의 만남은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까. 대한민국 우주산업을 선도하는 협업! 국내 유일의 인공위성

그동안 국가 주도로 움직이던 우주산업에 민간기업이 뛰어들면서 ‘뉴스페이스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우주산업 시장 규모가 민간기업 주도 아래 2040년 약 1조1,000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는데요. 한화는 얼마 전 국내 대기업 최초로 우주산업 전문조직인 스페이스허브를 출범시켰습니다. 특히 스페이스 허브에는 우주산업 기술 개발을 위해 국내 유일의 민간 인공위성 제조·수출 기업인 ‘세트렉아이’도 함께하게 됐습니다. 오늘은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리더가 되기 위해 힘을 모은 한화와 쎄트렉아이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한화x세트렉아이 기술개발 협력 이야기 자세히 알아보기]

세트렉아이는 어떤 기술을 갖고 있을까.

한화와 힘을 합친 세트렉아이는 위성체계 개발능력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보유한 국내 유일의 위성시스템 수출기업입니다. 1999년 국내 최초의 위성인 ‘우리별 1호’를 개발한 KAIST 연구인력을 중심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약 30개 이상의 국내외 위성사업에 참여해 그동안 우수한 성과를 이뤘습니다. 현재는 총 300여명의 임직원이 대전에 위치한 2개 연구소에서 위성기술을 개발하고 제작하고 있습니다.

세트렉아이는 위성체계 개발의 3대 핵심기술인 위성본체, 전자광학탑재체, 지상국 기술을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인공위성 시스템은 크게 위성 본체와 전자광학 탑재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트렉아이는 전자광학 탑재체로 0.3m에서 1m급 고해상도 기술과 초소형 군집위성 시스템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트렉아이는 고품질 우주용 부품을 자체적으로 설계, 시험,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쉽게 개발을 진행해 제품 경쟁력이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위성의 주요 핵심부품도 자체 개발해 최적화된 위성체계를 구축했습니다. Setrexi는 지난 20년간 위성 설계부터 제작·조립 환경 시험, 위성 발사와 초기 운용까지 모든 과정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인공위성 시스템은 물론 위성 영상 공급 서비스와 인공지능 영상 분석 솔루션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한화와 쎄트렉아이, 우주산업을 함께 이끌어갈

지난 3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와 세틀레과이가 우주사업총괄본부 격으로 우주산업인 스페이스허브(SpaceHub)를 출격했습니다. 이를 통해 한화와 쎄트렉아이는 본격적으로 협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허브 팀장에는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이 선출됐다.

한화와 세트렉아이의 인연은 올해 1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세트렉아이’ 지분 30%를 인수하면서 시작됐는데요. 이어 2월에는 김동관 사장과 ㈜한화 김승모 대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신현우 대표가 쎄트렉아이 기타비상무이사로 추천됐습니다. 김동관 사장은 앞서 쎄트렉아이의 기타 비상무이사로 추천돼 항공우주사업 경영의 첫 번째 덕목인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는데요. 그는 무보수로 기존 경영진의 독자 경영을 보장하면서 세틀레과이 기술의 세계 진출을 돕는 역할을 맡아 화제가 됐습니다.

스페이스허브는 한국형 발사체인 누리호 개발에 참여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엔지니어를 중심으로 발사체, 위성 등 제작 분야와 통신, 지구 관측, 에너지 등 서비스 분야를 나눠 연구·투자에 집중해 개발을 진행하게 됩니다.

그러면 한화와 세틀렉아이는 스페이스 허브에서 어떻게 협력하게 될까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발사체에 쎄트렉아이의 위성을 싣고 한화시스템 통신체계를 탑재하는 등의 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한화시스템의 영상탑재체 기술과 세트렉아이의 지구관측위성 기술을 융합한 서비스 개발도 가능합니다. 여기에 양사의 통신체계 기술과 소형 위성설계 기술을 더해 스페이스X나 아마존이 경쟁하고 있는 위성통신 분야에 진출하는 것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한화와 쎄트렉아이의 협업은 이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한화시스템과 세트렉아이는 초소형(SAR) 위성 개발 등에 공동으로 참여해 100㎏ 이하급 초소형(SAR) 위성 개발을 위해 앞장설 예정입니다. 기존 원통형 위성과 달리 가볍고 평평한 ‘직육면체 패널’ 형태로 만드는데 집중해 성능은 높이고 형태는 단순화하는 형태로 개발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한화 김동관 사장 인공위성 벤처기업에서 무보수 이사로 활약함]

쎄트렉아이 “글로벌 네트워크 필요…비상무이사 추천”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 국내 유일 민간 인공…blog.naver.com

대한민국 우주산업을 이끌어갈 한화와 세틀렉아이!

현재 민간 우주 개발 속도가 더욱 빨라지면서 전 세계 각국이 독자적인 우주 개발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런 추세에 발빠르게 대응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한화와 세트렉아이는 그 중심에서 우주개발을 이끌어 가려고 합니다.

한화와 쎄트렉아이 직원들은 서로가 함께하는 미래를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한화시스템이 가진 발사체 통신기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의 발사체 기술에 세트렉아이 역량이 합쳐지면 전체 위성사업에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 한화의 튼튼한 인프라와 계열사 간 유연한 협업이 더 큰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세틀레과이가 갖고 있는 위성 본체 기술력은 우주 산업의 모든 조각을 맞출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양사는 우주산업 협력을 통해 각 사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계기가 되고 글로벌 시장에서 중추 역할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습니다.

국내 유일의 위성전문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우주산업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한화 이야기! 잘 들어보셨나요? 향후 한화는 스페이스 허브를 통해 해외 민간 우주 사업의 트렌드를 모니터링하고 연구 방향과 비즈니스 모델을 설정할 계획입니다. 한화와 쎄트렉아이가 스페이스 허브와 다양한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우주산업을 어떻게 이끌어갈지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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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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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홈페이지]

오늘은 이제 마무리하는 신주발행가액 확정 공고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20조에 의거하여 다음과 같이 유상증자에 따른 신주발행가액을 확정 공고합니다. 1. 신주 발행가액 : 기명식보통주식 1주당 14,750원 2. 당사주조합 청약일 : 2021년 06월 03일(1일간) 3. 구주주 청약일 : 2021년 06월 03일 ~ 2021년 06월 04일(2일간) 4. 일반공모 청약일 : 2021년 06월 09일(2일간) 5. 청약취급처(1) 당사주조합 : 미래에셋증권(주) 본·지점(…www.hanwhasystems.com

[㈜한화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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