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빠져있는 가수 에이바마맥스 Avamax

카페에서 나오는 음악을 듣고 있는데 신나서 무슨 노래일까?검색을 했어

Ava max <kings & queens>

https://VIBE.naver.com/track/39929088[VIBE] 좋아하는 음악, VIBE 음악이 모두 이곳에 vibe.VIBEnaver.com에 와서 가사를 찾아보니 페미니즘의 향기가 물씬 풍겼다.레이디 가가와 비슷한 느낌이기도 하며, 알바니아계 미국인 94년생.싱어송라이터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가사가 좋아 그의 노래를 좀 더 찾아봤다.

youtube에서 avamax로 검색해서 best songs를 듣고 있는데 특별히 마음에 드는 멜로디가 있어서 보면

제목이 SOam I (나도 그렇다)

Do you ever feel like a misfit?Everything inside you is dark and twisted Oh, but it’s okay to be different’Cause, baby, so am I

-부적응자같다는생각해본적있어? 어둡고 비뚤어진 마음이라도, 그래도 괜찮아. 나도 그러니까.

사람들은 저마다 어렵고 힘든 점이 있지만 모두 아름답다.왜 남과 같아지려고 하니?외톨이 같아도 괜찮아 조금 달라도 괜찮아

아, 이렇게 위로해 주는 노래 굉장히 오랜만ㅠㅠㅠㅠ(SES경주 이후..))

아래 영상을 보니 한국어로 매끄럽게 번역해 주셨다.https://youtu.be/RvJIWlSpibI

kings & queens는 한국인이 영화 엘리자베스 영상으로 입혀 좀 더 입체적으로 영상을 만들었다.

여왕이 왕위에 오르면 우리는 샴페인을 터뜨릴 것이다. 사투를 벌이고 있는 여왕들이여, 당신들의 싸움은 혼자만의 것이 아닙니다.

If all of the kings had their queens on the throneWe would pop champagne and raise a toast To all of the queens we

wwwwwww…부끄러운 페미니즘 노래지만. 들을 때마다 신나서 요즘 점심시간마다 이 노래를 들었다.

영상을 자주 보다보니 영화 <엘리자베스>가 궁금해서 봤다.영국 헨리 8세의 딸 엘리자베스 1세. 버진퀸-지금 대영제국의 기초를 닦은 사람-실제로 영국을 40년간 통치하며 주변국의 침략으로부터 영국을 지켜냈다고 한다.

젊고 감성적이며 어린 여성이 진짜 여왕이 되기까지 고뇌가 잘 그려져 있었다.사랑하는 약혼녀가 있었으나 배신당하고 신하들은 정략결혼을 요구한다.(영국을 위해서라면 프랑스 앙주 공과 결혼해야 한다. 아니야 에스파나 남자랑 해야 돼 아, 사랑하지 않아도 돼. 일단 하느님을 올려라와 (웃음) 외세를 등지면 영국은 흔들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국가(영국)와 결혼했다며 버진 퀸(virginqueen처녀 여왕)이 된다.

나는 비록 여자의 몸이지만 반포는 남자 못지않다.아무것도 무섭지 않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여왕~~퀸 오브 잉글랜드~버진 퀸~멋있어.

그의 연기와 의상 모두 좋았다.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으로 영국 여왕에게 잘 어울렸다.배우마다 자기만의 색깔이 있고 맞는 역할이 있는 것 같아.

Ava max…

친구의 노래를 들으려고 음악방송 유료 결제를 해버렸다 ㅠㅠ 달리기 시합할때 들으려고… 좋아하는 가수를 위해서 유료 결제를 하다니..

어렸을 때는 GODY가 좋아서 조금 크면 BIGBANG이 좋아서 지금은 나보다 어린 싱어송라이터의 노래가 좋아서 결제를 눌렀어.(웃음)

앞으로도 좋은 노래 많이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지구 반대편에 사는 누나 팬이 있으니까 (웃음)

+그녀의 유튜브도 구독했다.강해 보이고 레이디 가가와 비슷하지만 노래는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이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Owgc8DswjoBMuuUU2ScPvQCrafting pop anthems with a much-need dose of fiery female empowerment, Ava Max is a unique new talent, blessed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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