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 스타로는 정순재 스타 강사, 황수경 아나운서, god 박준형 권혁수가 함께하는 ‘언금술사 특집’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승재는 라디오 스타는 무조건 OK라며 초스피드로 섭외를 받아들일 정도로 라스를 즐긴다고 말했다. 인강계의 개그맨으로 불릴 만큼 남다른 입담을 자랑하는 정승재와 라스의 첫 만남이 기대를 모았습니다.






정승재 나이 46세의 학교 학력, 장평초 역삼중 양재고이고 대학은 고려대 경희대라는 소문이 있지만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어요. 정승재 연봉 메이저리거급 최소 100억 대로 예상됩니다.






아나운서 황수경 51세의 학력 이화여대 남편 최윤수 직업미공개, god 박준형의 나이 53세의 아내, 김유진의 딸 박준휘 권혁수의 나이 36세.






라디오 스타 정순재는 가장 많은 질문이 수입 관련이라며 한 번도 공개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걷는 기업으로 불리는 정승재의 연봉을 모두가 궁금해하는 가운데 라스를 통해 정승재는 야구 메이저리거의 연봉과 비슷하다고 솔직하게 규모를 밝히며 억원 액수로 눈길을 돌렸다.



인강역사의 산증인인 정승재는 라디오 스타를 통해 노량진단과학원 시절부터 지금의 인강시대까지 변화한 트렌드를 알아보고 치열한 인강세계에 대해 들려준다고 합니다. 이어 정승재는 최근에는 인강 강사를 뽑는 연습생 제도도 생겼다며 흥미진진한 인강세계의 뒷이야기를 공개해 기대를 갖게 했다.


또 입시생들 사이에서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자랑한다는 정승재는 유튜브에서 자신보다 인기가 높다는 정승재 사생팬의 정체를 공개했습니다. 엄청난 영상편집 실력을 가진 것은 물론 방 전체가 정승재의 사진으로 가득 차 있다는 사생팬들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뿐만 아니라 라디오 스타에서는 god의 리더인 박준형은 올해 공연을 하려다 코로나19로 취소됐다며 아쉬움을 표시하며 god 데뷔 25주년이 되는 2024년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는 활동 계획을 밝히며 아이돌로서의 의지를 불태우고 있고, 현재 육아에 몰두하고 있는 박준형은 딸이 만 4세가 되는 2024년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는 활동 계획을 밝히며 아이돌로서의 의지를 불태우고 있으며, 현재 육아에 몰두하고 있는 박준형은 딸이 만 4세가 됐다.











라디오 스타 황수경은 딸 때문에 동네에서 망신을 당할 뻔한 일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어요. 딸을 혼내주고 방에 들어갔더니 귀여운 복수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해서 의심이 들게 했어요.






라디오 스타 권혁수는 코로나 19의 완치 과정을 들려 주었다고 합니다. 일정이 올스타가 된 격리 기간 동안 어머니가 더 바빴다고 전했고, 권혁수 어머니가 고정 스케줄이었던 라디오 제작진을 걱정하는 수제 선물과 편지를 보내면서 정성어린 선물과 편지를 받은 라디오 제작진이 눈물을 흘렸다고 해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밖에도 라디오 스타인 mc 유세윤을 향한 권혁수의 솔직한 발언이 잇따랐는데. 7년 동안 알고 지냈는데 사실은 둘이 불편한 사이라고 얘기했는데요. 권혁수가 유세윤이 내 생각만 한다고 고백하자 안절부절 못하는 유세윤의 모습이 웃음을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