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창한 의원이에요.
오늘은 고지혈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통계를 보면 중년에 이르러 고지혈증 환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어요.
환자가 내원해서
“저는 기름진 음식이나 고기도 잘 먹지 않고,
야채 위주로 먹는데
고지혈증이 왜 생기느냐고.
질문하실 게 많아요.

- 고지방 고콜레스텔롤 음식을 많이 먹으면
- 고지혈증의 위험이 높아질까요?
- * 다른 이유나 원인은 없을까요?
- * 관리와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이번 포스팅은 고지혈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먹는 것과 고지혈증, 어떤 상관 관계가 있는 것일까요?
먼저 고지혈증에 대한 정의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지혈증(=타카코 레스텔로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중성지방 LDL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 범위 이상으로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진단검사는 12시간 금식 후 채혈검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아래의 고지혈증의 진단 수치입니다.고지혈증 진단 기준
총 콜레스테롤 200mg/dL 이상 LDL 콜레스테롤 130mg/dL 이상 중성지방 150mg/dL 이상
정말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을 많이 먹으면 고지혈증의 위험도 높아지는 것일까요?
NOX
그렇지 않습니다.
아직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노른자를 많이 먹으면
고지혈증의 위험이 높아진다고 알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최근 발표된 대부분의 콜레스테롤 섭취 관련 연구 결과 고콜레스테롤 함유 식품을 많이 섭취한다고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진다는 것을 증명할 만한 과학적 근거는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이런 인식이 널리 알려진 걸까요?
1950년대 미국의 한 생리학자 앤셀 키즈의 외곡된 연구결과 때문인데요.
외곡된 연구 결과 발표로 수년간 전 세계 인구는 우리 몸에 중요한 콜레스테롤을 멀리했습니다.
안셀키즈는 과도한 지방섭취가 심장질환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었습니다.
당시에도 학자들 사이에 논란은 있었지만…
미국 FDA는 비만 인구가 많은 상황에서 심장병 예방을 위해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식단을 권고하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콜레스테롤에 관한 연구는 계속되고 연구 결과에 대한 찬반 논쟁도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안셀키즈의 연구결과가 외곡되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는 연구를 진행한 22개국 모두를 보여주지 않고 심장병 발병률이 높은 7개국만 선택해 결과를 보였습니다.콜레스테롤 수치와 심장병의 상관 관계를 위해 자료를 임의로 선별한 것이군요.
명백한 통계적 외곡이었어요.
22개국 연구결과를 모두 포함하면 콜레스테롤 섭취와 고지혈증, 심장질환의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밝혀집니다.
이후의 다양한 콜레스테롤 관련 연구는 포화지방 섭취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는 연관성이 없다.” 포화지방 섭취가 일시적으로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일 수는 있지만 대부분 미미한 선에서 멈춘다.”
포화지방 과다 섭취가 대사증후군, 비만, 당뇨 등의 원인이 된다는 근거가 없다.”
-> 고탄수화물과 트랜스지방 섭취는 문제가 된다.
포화지방 섭취와 심장질환 발병의 상관관계가 성립되지 않는다.”
이렇게 밝히고 있습니다.
혈중 콜레스테롤은 75%가 간과 소장에서 생성됩니다.나머지 25%만이 식품 섭취로 인한 영향을 받았고,
넘치는 것은 배설되기 때문에 콜레스테롤 섭취는 혈중 농도에 큰 영향이 없습니다.
위 그래프를 봐도 육류 섭취량이 증가함에 따라 혈중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LDL, HDL의 변화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러 연구결과를 고려하여 2015년 이후 일본에서는 콜레스테롤 섭취 권고사항을 수정하였습니다.
수정사항은 파격적이던데요?콜레스테롤 섭취량 권고 기준을 완전히 삭제해 버렸습니다.
권고량 산정에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여 고지방 음식 섭취와 총콜레스테롤 HDL의 변화는 무관하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또한 콜레스테롤이 육류에 많이 함유되어 있어 콜레스테롤 섭취 제한이 단백질 부족으로 이어져 노인들에게 영양결핍이 생기는 악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었습니다.
우리 몸에서 콜레스테롤의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콜레스테롤 역할*
세포막 보호구성 적혈구 보호호르몬 생성 담즙생성 비타민D합성
이런 콜레스테롤이 부족해서 결핍되면
적혈구의 수명이 감소하여 빈혈이 될 수 있습니다.
스테로이드나 성호르몬 생성 감소로 무기력성 욕감퇴 면역력 저하가 생길 수 있습니다.
호르몬 생성 저하는 인체대사 기능 저하를 유발하고 비만, 당뇨와 같은 대사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담즙의 생성 감소로 지방 소화가 어렵습니다.비타민D 합성 감소로 칼슘 대사 감소로 뼈가 약해지고 면역력 저하, 인지장애, 기억력 감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콜레스테롤이 부족하면 인체대사 기능이 저하된 노년층에게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고콜레스테롤 음식을 많이 섭취한다고 혈중 콜레스테롤이 올라가는 것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물질이며 부족한 것도 문제가 됩니다.
콜레스테롤은 75%는 간 소장에서 생성되고 25%는 음식으로 섭취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대체 왜?
혈중 콜레스테롤 왜 올라갈까요?
혈중 콜레스테롤 왜 올라갈까요?
- 필요이상으로 생산을 많이 하고 2. 몸에서 사용하는 사용량이 줄어 3. 청소와 배출이 잘 되지 않아
- 생산, 사용, 배출의 세 가지 문제로 나눌 수 있습니다.
- 혈중 콜레스테롤이 올라가는 이유는
- 다음편에서자세히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 감사합니다.
갑자기 생긴 고혈압의 원인과 치료??안녕하세요 건강행복의 아름다움이 있는 곳 분당 의원 재호 의원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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