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굴에 노래까지…!” 나는 잠깐 설렌다!”
오늘(7일) 밤 10시 드디어 첫방송!
TV CHOSUN 글로벌 K-POP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
백지영 – 박선주 – 장영란 – 신지 – 신봉선, “오빠라고 부르고 싶어요…!” 미안 초미남 실력파 등장 완전 반했다!
“내가 찍었어!” 참가자의 손짓을 둘러싼 살벌 쟁탈전 발발!
김성주 “진정하세요 제발” 식은땀 나는 중재 폭소!
백지영 ‘박선주 때문에 화가 난다’ 분노 폭발한 이유는?
‘잇츠 쇼 타임!’ 오늘 밤 여기가 맨해튼!
김범수, “얘 미쳤어!” “심사했던 오디션 중에서 가장 수준급이다”
초고퀄리티 참가자 연이은 등판, 스튜디오 열기와 흥분에 휩싸였다!
제작진 한국에 이렇게 노래 잘하는 사람이 많았는지 국민가수를 통해 다시 한 번 느낄 것이다.
- TV CHOSUN 글로벌 K-POP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 엄지 굿 소름! – TV CHOSUN 오디션의 또 다른 혁명!
“오빠라고 부르고 싶어요”
내일은 국민가수 백지영-박성주-장영란-신지-신봉선이초 꽃미남 실력파 참가자들의 잇단 등장에 눈 가득 하트를 띄우며 현장을 포복절도시켰다고 합니다.
TV CHOSUN글로벌 K-P OP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라고 합니다)는 연령, 장르, 국적, 성별을 불문하고 노래를 사랑하고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초대형 국민희망 프로젝트 오디션입니다.
〈미스트롯〉과 〈미스터 트로트〉시리즈에서 폭발적인 화제성을 폭발적으로 발휘하며 오디션 열풍의 중심에 서 있는 TV CHOSUN의 제작진이 다시 모여 전연령을 아우르는 차세대 K-POP 스타 발굴에 박차를 가합니다.
7일(오늘밤) 밤 10시 방송되는 국민가수 첫회에서는 가창력은 기본, 볼수록 흡인력이 강한 매력에 비주얼까지 장착한 완전 캐 참가자가 등장해 안방극장의 이목을 즐겁게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마스터인 백지영-박선주-장영란-신지-신봉선 등 여성 마스터들은 단정한 외모에 여심홀릭미소를 띤 실력파 꽃미남 참가자들이 나타나자 만면에 웃음을 띄우고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는 사심을 드러내고 두 볼을 붉힌 채 홀릭된 채 하트불을 누르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카리스마 마스터 백지영은 꽃미남의 윙크에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돌렸고 이윽고 심사판으로 얼굴을 가리며 수줍어했고 이를 본 열풍이 결국 리액션을 취해야 하니 얼굴을 가리지 말라며 직설적인 타박상으로 웃음을 터뜨렸다.
그뿐 아니라 백지영이 한 참가자의 포즈에 나 찔렀어!라고 목소리를 높이자 이를 들은 신봉선과 장영란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아니 언니, 나 찔렀어!라고 말하면서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C 김성주가 제발 침착하게 마이크를 내려놓으라는 경고까지 한 현장 분위기는 호기심을 자아낸다.
그러면서도 백지영은 자신이 ‘픽’한 참가자가 올해의 하트를 받지 못한 이유가 ‘호랑이의 마스터’ 박선주 때문이라는 것을 알자 ‘박선주 때문에 화가 나!’라고 흥분했습니다.
과연 ‘호랑이 마스터’의 박선주가 백지영의 발언에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두 여제의 정반대 반응을 이끌어낸 참가자의 정체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또 남자 마스터들도 국민 가수에 혜성처럼 나타난 실력파 참가자들의 무대에 열렬한 환호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김범수는 제2의 김범수로 불릴 정도의 무대를 보는 동안 소름끼치는 듯 몸을 쓸어내렸고 내 코멘트와 심사평가로 이 무대에 상처를 주고 싶지 않다 심사하는 것을 잊었다는 등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발라드의 황제 김범수가 내가 여태까지 심사한 프로그램 중 수준이 가장 높다고 증언한 국민가수의 첫 방송으로 모두의 귀추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다양한 케이팝 장르를 주제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치열하게 경쟁하다 보니 옥중옥, 정수장 가운데 정수가 뽑힌 상태”라며 “한국에 이렇게 노래 잘하는 사람이 많았는지 다시 한번 놀랄 것 같다.국민가수의 첫 방송, 정말 기대해도 좋다는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내일은 국민가수’의 첫 방송은 오늘(7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