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년 5월 28일 S(감각) N(직관) T(사고) F(감정) MBTI와 FIRO-B를 활용한 부모자식 이해 – 4일차

사파리 여행중입니다.네 번째 수업★근황을 이야기하는 강사의 말투에 대해 -사소한 말투가 관계에 영향을 많이 주는 독서모임에서 ‘덕분에’라는 말을 써보기로 했다는 당신 덕분에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감사의 표현, 감사의 표현

당신 덕분에 안정된 삶을 사는 것 같다.그렇지 않아?”–이렇게 칭찬해주니까–상대방도 “당신이 있기에 행복하게 사는구나”–>이렇게 주고받으면서 기분이 좋아졌다는–>이런 생각이 없었던 것은 아닌데 이런 말을 하는 버릇이 되어 있지 않아서 못했다고 한다.

수강생분들의 근황–어른들 6명이 자기 집에서 모였는데 남편과 친하고 왕래가 잦은 어른 5명이 본인을 보고 당연히 E라고 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 중 가장 친하지 않은 한 사람이 I라고 했던 것을 생각해 보면 남편이 강한 I의 특징이 있고, 본인은 상대적으로 E 역할을 하며 산다고 한다.본인을 혼자 보면 I가 더 많다고 한다.

요즘 남편과 싸우는 일이 줄어든 본인이 지우개를 많이 쓰는데 남편이 퇴근하고 나서는 지우개 가루가 뭐냐고 나 퇴근할 때까지 치우지 않고 기다렸다고 해도 피곤한 것 같다. 탄수화물 부족으로 민감한지 생각하기로 했다고 결혼해 아이들을 키워보니 눈에 보이는 사실보다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한다.

물건을 어지럽혀놓고 치우지 않으면 어머니와 갈등이 많았는데 이번 수업을 듣고 어머니의 마음을 알게 됐다고 본인 검사에서 J(판단)가 나왔는데 최근에는 P(인식)가, 본인에게 편한 것 P가 맞다는 것을 엄격하게 계획하는 P형인데 어머니는 그렇지 않아 갈등이 있었지만 어머니를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

세세하게 계획을 세워 아이들과 여행을 했는데 이번에는 느긋하게 세워 아이들이 좋다는 곳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본격적으로 S (감각) N (직관) – 정보 수집 방법

감각형(S)직관형(N)오감육감주의초점-지금,현실주의초점-미래,가능성 실제경험 아이디어 사실적이고 구체적 상상적이고 영감적 실태파악 가능성과 의미추구 현실수용 미래지향 정확 철저(일처리) 신속비약(일처리) 일관성과 일상성 변화의 다양성 사실적 사건묘사비 유적, 암시적 묘사관례를 따르는 경향 새로운 시도경향 감각형(S)과 직관형(N)

한국인은 S>N–>그래서 현실적/눈에 보이는 것을 중시하면 S-결과가 눈에 보여야 보람과 즐거움을 느낀다고 N-노력한 결과가 눈에 보이는 형태로 나오지 않아도 된다-보람과 즐거움만 있으면 된다

S – 나만의 디테일이 있다. 자신만의 속도와 프로세스 누군가가 본인 프로세스를 건드리면 화가 난다-자신의 일을 돕지는 못하더라도 방해하지 말라는 N-일을 하는 방식으로 열려 있다. – 나름대로의 프로세스가 있어도 역전할 수도 있고, 잊을 수도 있다- 유연하고 새로운 것을 접속할 수 있다

S가 N을 보면 공부나 일을 할 때 적당히 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N이 S를 보면 융통성 없고 고지식한 사람으로 보일 수도 있다

부모가 S–>자녀가 N일 경우:방법까지 가르친다. 시키는 대로 하라고/ 그냥 하라고 할지도 아이는 왜 꼭 이래야 하지? 다른 방법도 있는데?

부모가 N–>아이가 S:부모가 아이에게 시집가는 아이는 구체적으로 정확히 알려달라고 하는데…/부모가 알아서 해.

자녀가 어릴수록 부모들은 이렇게 구체적으로 적극적으로 본인이 생각하는 좋은 방법을 알려주지만 아이들이 자랄수록 아이 스스로 본인의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아이들이 크면 부모가 경험해 본 적이 없을 수도 있고, 어른이라고 해서 모든 일의 가장 효율적인 방법에 대해 모를 수도 있는데요.나도 이렇게 구체적으로 가르치는 부모였지만, 아이들이 내 방법에 반기를 들기 시작하면 이런 시도가 어려워진다

S – 구체적이고 정확한 생각을 하는 N. – 빅픽처 그리기.

S-중요한 결정(직장,결혼,집)-가장 무난한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다, 사람들이 대부분 하는 이유가 있다.- 예측 가능한 결과 – 중간 정도는 가는 N – 중대한 결정을 할 때- 내 마음이 끌리는 선택.

사람들이 분명히 SN만의 성격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가끔 왔다갔다 하는데 어느 쪽을 사용하는 것이 더 편한지, 어떤 것을 더 자주 사용하는지를 알아봐야 한다.

—>S가 현실적인 안정감이 먼저이고 그 후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반면 N은 현실적인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마음이 끌리지 않는 경우가 많은 N-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집중(다양한 부분에/의미있는 것에 관심이 많다.

S부모와 N자: N자녀가 말하면 S부모가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자녀가 동의를 얻지 못하는구나! 느끼고 그래서 말을 안하게 될 수도 있고 N형 자녀도 현실에 적응할 수도 있지만 미리 꿈을 짓밟을 필요는 없다.아이가 생각하는 의미가 무엇인지 알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아이에게 하고자 하는 일의 방법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해 보는 것을 도와야 한다 아이가 생각하는 신념과 대의명분에 대해 이야기해 보아야 한다

N친 S자: 아이가 정확한 정보를 원한다면 – “우리 같이 찾아볼까?” – 현실 가능성에 대해 말해봐요

♥나는 감각형(S)이지만 상대가 직관형(N)▶직관형 말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라.▶ 직관형이 큰 방향을 제시할 경우 불가능하다고 말하기 전에 그 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먼저 생각하라.▶ 직관형이 만족할 수 있도록 의미를 부여하고 말하려는 노력을 해라

♥나는 직관형(N)이지만 상대방이 감각형(S)▶사실을 진술할 때는 명료하게, 직접적으로, 그리고 일정한 틀에 맞춰 말해라.▶ 어떤 프로세스의 가치에 대해 감각형을 설득하고자 할 때는 일의 현실성과 실제적인 효과가 있는지를 보여 주는 것.▶ 갈등 해소를 위해 세세한 것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을 존중하라.

T(사고) F(감정)

사고형(T) 감정형(F) 관심의 주제-사실, 진실관심의 주제-사람, 관계객관적 진실보편적 선원리와 원칙의미와 영향논리적·상황적·분석적·포괄적·간단명료한 설명정상을 참작한 설명 지적논평을 선호하는 우호적 협력객관적 판단주관적 판단원인과 결과가 중요하다 나쁘지만 중요규범과 기준을 중시 나에게 주는 의미

한국 남자 10명 중 7명이 T/여자는 10면 중 7명이 F-f 전체로 보면 T47.9/F52.1 일반적인 사람들이 남자는 이래야 하고 여자는 이래야 하고 이렇게 자라서 남자는 사고형이 많고 여자는 감정형이 많다고 생각한다.

T-약속, 규칙, 법률 등이 일정하게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원칙주의자 F-관계, 조화 강조 배려해야 한다- 법률/약속도 상황에 따라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T로 보면 F: 감정에 휩쓸려 있는 것처럼 보인다. 왜 자꾸 바뀌어?F가 보기엔 T;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융통성 없고 자기 기준만 생각하는

T남편과 F아내—아내가 너 A친구 알아, 그친구가 나를 욕했어/억울한 T남편은 해결해줘야 한다고 생각해–>너도 혹시 오해받을만한 행동을 했니?–>아내 “섣불리 심판하지마”라고 화를 내

T-원리 원칙/객관적/합리적 결정 F-관계중심의 생각/조화로운 선택

같은 F이지만 NF(신념가치비전에 집중)가 SF보다 부드러운 감이 떨어진다.

♥나는 사고형(T)이지만 상대가 감각형(F)▶당신 말의 의도와는 달리 감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라.▶ 감정형과 대인관계를 할 때는 용건을 처리하기 전에 먼저 인간관계를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때로는 간단한 잡담도 도움이 된다.▶ 갈등 상황에서 당신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라.감정형으로 대화란 단순히 정보를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나누는 것을 기억하라.

♥나는 감각형(F)이지만 상대방이 사고형(T)▶사고형은 당신의 개인적인 문제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하라.▶사고형의 모든 비판이 당신을 겨냥한 것이 아님을 기억하라.▶ 객관적인 자세로 논리 정연하게 설명하라.▶ 부정적인 의견을 표명했더라도 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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