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어제처럼 안개가 낀 것처럼 날씨가 흐리고 공기도 안 좋은 것 같은데요. 정부에서는 최근 코로나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국가에서도 심각한 상황이라 방역조치를 더욱 강화하여 이번 주 토요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사회적 거리 두는 것을 다시 시행한다고 하니 주말에 술 약속이나 사적인 모임에 참석하실 예정이라면 일상 회복이 중단되고 식당이나 카페 등의 영업시간과 인원도 4명까지 허용하도록 다시 제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기업이나 공기업, 은행원 등 직업에 따라 징역형을 선고받으면 회사에서 해고되지만, 뉴스기사로 보면 공무원 음주운전 사건의 경우 형사처벌과 징계위원회에서 해임이나 강등, 정직 등 징계처분을 받을 수 있는 공직자라면 당연히 퇴직사유로 규정되어 신분유지가 불가능하고, 신분유지가 불가능하며, 음주상태의 주행을 하여 처벌결과에 따라 징계수위도 결정됩니다만, 만약 퇴직사유인 경우엔 유리한 퇴직사유로 규정되어 신분유라고 규정하고, 신분유지를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조사하는 사건은 공무원의 음주운전 2회 적발로 집행유예가 선고될 경우 엄격해진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당연히 퇴직 사유에 신분 유지가 어려워져 직업을 잃는 불이익이 발생하게 되는데 검사 출신 법률대리인의 도움으로 벌금형 선처를 받은 사례를 보겠습니다.

공무원 음주운전 투아웃 사건 발생 의뢰인은 함께 일하던 직장 동료가 퇴근을 하게 되어 송별회 겸 함께 저녁식사를 하기로 하고 술도 마시게 되었으므로 귀가시 대리운전기사를 불러오려고 퇴근 후 집 근처 공용주차장에서 원하는 곳에 주차를 하면 되고 항상 주차를 하던 자리에 차를 세우고 집으로 들어갔는데 다른 사건이 발생한 당일날에는 회사 앞에는 차를 찾아놓고 있다가 차가 발생하였다.
술을 마시면서 평소에 일하면서 힘들었던 점과 퇴근 후의 계획을 듣고 있노라면 시간이 많이 흘러 헤어지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집으로 가려다가 주차장에 차를 세운 것이 생각나서 대리를 불러 집으로 돌아왔는데 대리운전기사를 보내서 생각해보니 다른 차들이 빠질 때 방해가 될 것 같아서 맞은편으로 조금 이동시키려고 핸들을 잡게 되어 차를 이동한 후 잠을 자게 되었는데 주변에서 차중에는 차들이 빠져나갈 때 방해가 될 것 같아 출동하고 있습니다.

도로교통법 위반 공무원의 음주운전 피의자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된 의뢰인은 2차 적발로 검찰 정식 기소 후 재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으면 직업을 잃게 되는 당연퇴직 면제를 위해 전문직이나 공직자교통범죄구 공판에서 승소한 경험과 전국 사건 진행을 맡고 있는 형사 전문 법조인을 수배해 서울교대 검사 출신 검사 출신.

만취혈중알코올수치로 음주운전 2회 단속된 의뢰인의 사건을 분석한 법률대리인은 검사 재직 경험으로 수사단계에 유리하게 대응할 수 있고, 서울동부지법 공판 당일에도 대표 법률대리인이 직접 출석하여 법원에 피고인의 이진아웃 사건이 발생한 사정을 설명하면서 만취수준의 혈중알코올수치로 적발되었지만, 매우 짧은 거리를 주행하였다는 유리한 상황에 대해 설명하면서 법정에 대해 만취수준의 변론적 변론을 고려하였다.
(서울동부지방법원 공무원 벌금형 판결문)


음주운전 벌금형 공무원 성공사례 1. 교사 음주운전 2회 적발로 금고 이상의 처벌을 받은 경우 당연 퇴직 사유에 해당되어 위기였으나 벌금형으로 선처

2. 수원지방검찰청 지방공무원 2진 아웃물피사고

3. 청주지방법원의 만취운전 이진아웃으로 징역형 선고의 위기에서 유리한 결과로 이끈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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