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편도선염이라니 2021.1 1.

  1. 왼쪽이 염증 사진 2. 오른쪽이 염증 긁은 사진을 의사에게 찍어도 되겠느냐고 했더니 환자 편이니 당연히 찍어도 좋다고 하셨다. 염증이 또 생기면 다시 긁어내야 한다.
  2. 치료 방법에 대해서는 의사에 의해서 다른 것 같다. 한 친구는 나한테 그런 염증을 긁어내도 되느냐고 반문한 뒤 나는 편도선염에 두세 차례 걸렸으나 염증을 안 냈다고 한다. 엄마도 내 또래에 편도선이 자주 부어서 결국 편도선 제거 수술을 받았지만 그래도 목이 아직 아프기 때문에 편도선 제거에는 반대하셨다. 다만 이비인후과 항생제가 강해서 그때 약을 먹다가 속아 넘어갔기 때문에 아직 위가 좋지 않다고. 난생 처음 편도선염을 앓아보는데 재발 가능성이 높아 걱정이 너무 많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