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망이 가득한 젊은이입니다.
최근 제가 자주 보는 경제관련 유튜버인 김창부 제테크 채널에 개그맨 황현희씨가 출연했습니다.
저는 언니반이 개그콘서트가 망해서 어디로 갔나 했는데 나중에는 개그콘서트 철수 후 많은 노력을 해서 투자 공부를 해서 경제적 자유를 얻었어요.

김창 부제테크
개콘 시절 황현희 PD의 소비자 고발을 대표적으로 여러 코너에서 히트를 쳤는데, 대표적인 여성 유행어로는 그게 왜 이래? 아마추어처럼~ ‘이 제일 기억에 나는데
개그맨 시절 열심히 전국 행사 등을 하면서 노력했지만 내가 착각한 것은 개그맨이라는 직업을 평생 누릴 수 있었다는 것을 착각한 것이라고 말했다.
2014년 이후로 개그맨을 쉬고 자기가 완전히 소유할 수 있는 하나를 찾아봤대요그 하나는 ‘돈’이었다고 합니다. 종잣돈이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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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직시하고 온갖 책을 읽기 시작했고 천 개가 넘는 경제기사를 읽으며 2년간 공부를 했다고 합니다.여기서 포인트는 바로 투자에 안 들어갔대요적은 돈 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사이클을 만들어 단 한 번의 기회만을 2년 동안 노렸답니다.투자자 입장에서는 정말 대단한 끈기라고 생각합니다.
황현희 씨의 첫 투자는 부동산이라는 얘기입니다2016년 당시에는 별 관심이 없었던 구역입니다.당시유명한경제학자조차부동산에대해부정적인이야기를했을때정확히그반대지점을본것입니다.그리고 평생 모은 종자돈을 전부 그 지점에 투자했대요.
용기와실천력도굉장히굉장한부분이라고생각하지만사람들은심리적으로다른사람이하지않으면나도하면안된다라는심리가보통있는법입니다.빈 하늘을 3명 이상 올려다보면 지나가던 사람들도 올려다보는 것도 사람 심리의 일부분처럼(이 비유가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그 투자자 황현희 씨에게는 가장 비겁한 투자였대요그래서 책까지 출판했다고 들었어요책 제목은 비겁한 돈(결국 용기 있는 기회주의자가 부를 얻는다) 자신의 경험을 그대로 담았대요.
그가 투자를 하지 않고 공부를 먼저 했다고 했는데 그 이유는 자기가 투자를 하다 보면 그 투자물에 확증편향이 생겨서 정확한 판단을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부자의 모습을 관찰=그가 다시 노력한 것은 부자의 모습, 생활 패턴을 많이 보고 따라가려고 했다는 것입니다.왜냐하면 그들을 따라가다 보면 분명히 좋은 점이 생긴다고 생각하고 거기에서 부자들의 성향 속에서 부동산은 사람들이 잘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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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부동산은매각을하더라도다른곳에더크게투자해서매각하는방식대로올인을하기때문이다라고하고,
주식하는 사람들이 윤택한 삶을 산다고 합니다.이번에는왜냐하면주식은아무래도부동산처럼올인하지않고유동성이강해계속풍부한삶을산다라고합니다.
주식 투자 두 번째 투자는 주식입니다.이것도 기회주의자답게 하고 싶었는데 참고 2019년 12월까지 참았다고 합니다.그렇게 나타난 비겁한 지점은 코로나 19 발생.
2020년 3월에 하락장을 보면서 12월에 왔으면 좀 줄었겠지라는 생각으로 국내 주식이 1600 선까지 떨어지는 것을 보고 투자를 시작했다고 합니다.보면 볼수록 인간이 저렇게 기회주의적일 수 있나 싶을 정도예요.
또 인상깊은 내용이 떠오릅니다.

김창부 재테크 사람들이 즐기는 오늘이 부럽다면 우리는 준비된 어제가 있어야 한다.황현희 우리가 투자를 하는 시기가 언제일까요?테슬라 총 1조가 돌파할 때?서울 아파트 값이 폭등했다고 할 때?기사를 접했을 때 우리는 축제의 오늘을 보고 있지만, 우리에게는 오늘을 위해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것이다 축제를 즐기는 사람은 준비된 어제가 있으므로 축제를 즐기지만, 우리는 그것을 보고 부러워해서는 안 된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거기 들어가서 축제를 편승한다는 것은 술값을 내준다는 것이라고.. 그럴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이제 오늘을 어제로 만들면 된대요오늘부터라도 공부를 하고 준비를 하라는 뜻이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남은 마음을 남겨달라는 말을 꼭 해주고 싶다고 합니다.
보는 내내 개그맨 때는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정말 대단한 사람이구나 성공한 사람은 다른 생각으로 세상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유튜브에서 꼭 한번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다시 자극을 받아서 엔도르핀이 도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