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서 떼기)/바닐라 JS 챌린지 시작/미싱시 마스터 녹화 종료! 2021.07.12~07.25 강점 테스트 후기/전산회계 자격증 수령(자격증 취득

요즘 보면 하늘은 정말 이뻐.맑은 하늘과 그렇지 않은 날씨다.

6월말부터 덥다가 지금은 절정에 이른 더위.지난 2주 동안 덥고 선풍기 바람에 개도 안 걸리는 여름감기에 걸려 하필이면 이 나라에서 개가 고생해서 감기가 낫는가 했더니 사랑니가 말썽이 됐다.

사랑니 때문에 며칠간 너무 아파서 빼버리자.또 치과에 들렀는데 사랑니가 잇몸을 뚫고 세상에 나오는 게 아플 것 같다며 아직 뽑고 있을 때가 아니라는 말을 전해 약을 며칠씩 지어주셨다.

이 사랑니는 제멋대로여서 아픈 만큼 더러워지거나 뽑을 수도 없어서 정말 골칫거리다.

전산회계 1급 자격증 수령&자격증 취득확인서 발급

자격증을 딴지 1년밖에 안되었는데 자격증을 실물로 받은 나라는 사람. 존재를 잊고 있다가 이번에 자격증 사본을 제출할 일이 있어서 서둘러 신청했다.막상 받으니까 합격 축하한다고 적혀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자격증 신청방법은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자격증 탭클릭 > 결제를 2가지 절차만 거치면 된다.

자격증 받는데 2주 정도 걸리는데 급하게 어디론가 제출해야 돼. 그러면 자격증을 발급하시고 기다리세요, ‘확인서 발행 및 조회’ 탭에서

「자격증 취득 확인서」를 다운로드한다.

이걸 모르고 자격 신청을 했다가 자격증이 올 때까지 언제 기다려야 하나, 자격증 제출하는 방법이 어디 있을까 고민을 했던 저.증명서를 신청해 받는 것도 좋지만 홈페이지에서 자격증 취득확인서를 출력하거나 pdf를 다운로드하면 된다.

돌체구스트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 베란다블렌드, 하우스블렌드

커피머신을 살 때 기본으로 준 건 네스카페의 콜드브루캡슐인데 하루에 한잔씩 마시다 보니 금방 닳아 버렸다.

그래서 새로 캡슐커피를 주문하면서 집에서 간단히 꺼내 마시는 건 역시 미국이라 생각하고 스타벅스 커피 캡슐 2개를 주문했다.

기존의 콜드브루캡슐은 아예 냉수를 내린 뒤 컵에 얼음을 붓고 커피를 타면 되는데 이는 그냥 아메리카노이기 때문에 콜드브루처럼 내리면 얼음이 녹아 커피맛이 없어진다.

역시 이러면 안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시기 위해서는 물의 양을 줄여 뜨거운 커피를 내리고 얼음이 든 컵에 담은 커피를 다시 따라야 했다.

콜드브루캡슐보다는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맛있는 아메리카노가 되는 것은 아쉽지만 믹스커피를 마시는 것보다 훨씬 맛있고, 이 더운 날 나가서 커피를 사오는 것보다는 낫고, 이 정도면 만족.

내 취향에는 하우스 블렌딩보다는 베란다 블렌딩이 더 좋아.

강점 테스트 후기

최근에는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내가 잘하는 게 뭐지?”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자연스럽게 자기계발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는 유튜브를 많이 보게 되었고 강점 테스트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신의 강점으로 어떻게 해서 자신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더니 막상 고민이 많은 나에게 흥미거리가 되어 이 책을 끌리듯 구입했다.

책을 사면 첫 페이지에 장점을 테스트할 수 있는 코드를 제공해 주는데, 그래서 얻은 자신의 장점 5가지는

  1. 복원(Restorative) 주제 2), 숙려(Deliberative) 주제 3), 개별화(Individualization) 주제 4), 발상(Ideation) 주제 5), 존재감(Significance) 주제였다.
  2. 요약하면 복구 주제는 문제가 생기면 문제를 반드시 고쳐 해결하는 데 능숙하다.심사숙고의 주제는 주변의 위험 요소를 잘 찾아내 신중하게 발전하는 유형의 강점이다.개별화 주제는 개개인의 특성을 잘 파악할 수 있는 강점이고, 발상 주제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잘 만들어 내는 강점이며, 존재감의 주제는 성취에 대해 열망이 강하고 그것을 더 잘 실현할 수 있도록 발전시키는 능력이 있는 강점이다.
  3. 심사숙고의 주제는 조금 신기했다.나는 독백으로 생각하는 시간이 많지만 심사숙고하고 생각하는 시간보다는 바로 실행에 옮기는 것이 더 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4. 그래도 팀에서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빠르게 감지하고 대처책을 세운다는 측면은 나와 딱 들어맞는 강점이 아닐까 싶다.
  5. 이 밖의 다른 강점은 어딘가의 적성검사를 했을 때와 상당히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6. 현상이나 사물을 분석하는 것을 좋아하고 사색하는 시간이 꽤 길고 또 무슨 문제가 생기면 시정하고 바로잡으려는 기질이 강하다는 것이다.
  7. MBTI와도 비슷하다고 본다.100% 신뢰하고 맹신하기에는 위험하지만 적절하게 잘 활용하면 되는 그런…

아메리칸 트레이

집에서 다 먹으니까 블로그에도 전혀 쓸 게 없어

특별히 먹은 건… 아메리칸 트레이 샐러드…?샐러드도 정말 맛있다니 감격.

살 뺀다며 샐러드를 포장해 놓고 저녁으로 샐러드를 먹고 한밤중에 배고프다고 투덜댔다.아침~낮에는 식욕이 없는 저녁~저녁이 되면 실성한 듯이 식욕이 나지만, 이 덕분에 열심히 운동해서 살과 근육이 함께 증가하는 기적의 수치가 나와있다. -_-;;

미싱시 마스터 강의 제작 완료

드디어 강의 준비 종료.나름대로 강의를 준비하면서 이것저것 공부도 하고 학과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활용할 수 있어서 기뻤다.

“코딩에 대해 무지했던 내가 코딩 강의 제작이라니, 사실 아주 간단한 내용이지만 만들 수 있어서 기뻐요 ㅎㅎ 강의 오픈 전에 더 공부해야지”하고 다짐하며 끝.

바닐라 js 2주간 챌린지

벌써 새 팀에 합류하게 된 지 한 달쯤 됐다.프론트엔드를 담당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HTML, CSS, Javascript를 모두 갖추어야 했고 팀원들로부터 노마드 코더 강의가 매우 좋다고 권하며 2주차 시도에도 도전해 보자고 하여 2주차 시도를 신청하게 되었다.

참가비도 없었고 강의도 무료여서 부담없이 신청할 수 있었다.

내일부터 시작이니까 잊지 말자 문자 왔네내일의 내가 잘 할 수 있겠지?

동탄호 공원에 드디어 아마스빈이…

아마스빈이 생겼으면 좋겠다매일 같이 노래를 불렀는데 정말 할 수 있었어.아마스빈 만세

아마스빈 녹차 버블티 사서 스터디 카페에서 책 한 권 읽고 끝책은 많이 읽어야 되고 사실 책보다 재밌는 게 많아서 안 읽게 돼

그래도 의식적으로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한 달에 한 권 정도는 읽을 수 있다.나름 집에 있고 누워서 대학교 덕분이기도 하고…

아무튼 요즘 집에만 있으면서 특별한게 없어서 뭘 써야할지 계속 고민하다가 막상 다시 써보니 일상은 그냥 그렇게 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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