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라면 조선시대와 실재의 이름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완전한 역사왜곡 매국노 작가에 제작진 배우들 작가 박계옥의 소속사는 중국 재핑픽처스코리아. 중국 자본에 의해 만들어지는 여러 작품들을 보면 한국 K드라마가 이제는 창피하고 외국인이 볼까 겁이 난다.우리의 기술력과 문화 강탈범인 중국에 의해 이처럼 역사도 한국인에 의해 동북공정에 협력하게 되는가?정치 문화 산업계 전반이 중국으로 넘어간 느낌이다.중국 문화와 짬뽕으로 만들어져 우리나라가 도둑국이라는 오명을 쓰게 됐다.김치 한복 등 한국 문화를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던 정작 도둑나라 중국에 손가락질을 당하다니.
조선쿠마사 작가 박계옥 소속사 =재핑코리아 이사 : 안은주 =중국저핑픽처스 이사 =천지인중국어 대표 =인민일보 한국대표 =인민일보 출판사 :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청와대 청원역사왜곡 동북공정 드라마 < **쿠마사 > 즉시 방영중지를 요청합니다. > 대한민국 청와대(president.go.kr)
-한국 드라마에 중국풍이 섞여 있다. -첫차가 뭐가 중국이야. 역사 왜곡? 중국 드라마에 한국풍이 섞인 – 중국인 – 역시 한국 문화는 중국의 것이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323175610539 [텐아시아=우빈기자] 역사 왜곡으로 대중의 분노를 사고 있는 SBS 드라마 조선 구마사. 중국식 소품을 쓴 것도 문제지만 태종과 세종을 폄훼하려는 노골적인 의도가 불쾌한데 이에 대한 설명은 없고 중국식 소품 사용만이 상상력이라며 얼버무리려 한다. 그러나 문제는 제작진의 공식 입장도 역사적 사실과 전혀 다르다는 점이다. v.daum.net의 역사왜곡으로 대중의 분노를 사고 있는 SBS 드라마 조선곰사. 중국식 소품을 사용한 것도 문제지만 태종과 세종을 헐뜯으려는 노골적인 의도, 중국식 소품을 사용
조선곰사는 판타지 사극으로 소개된다. 그러나 판타지 사극이지만 조선시대 태종과 세종 등 실존 시대와 실존 인물을 사용한다. 그러면 허구도 판타지도 아니게 되면 허구도 아니게 된다. 실존했던 역사를 멋대로 바꿔놓으니 역사왜곡 지적은 당연하다.
태종을 환시와 환청으로 백성들을 학살하는 살인마로 묘사하고, 충령대군(세종)을 단순히 서양인 신부의 시중을 들게 했다. 그뿐 아니라 중국 소품에 중국 요리까지 판타지는 없고 역사 왜곡만 횡행했던 한 번이었다.
가장 문제가 된 장면은 충령대군이 서양인 신부를 기생의 집에서 대접하는 장면에서 기생의 집 등불부터 배경음악, 인테리어가 모두 중국식으로, 식탁에는 중국 전통음식으로 소개되는 월병과 껍질알이었다. 기생들은 한복에 가발을 입혔다.
최근 들어 한국 드라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중국 PPL 때문에 논란의 화살은 ‘중국식 소품’으로 향했다. 특히 중국인과 중국 언론의 동북공정이 도를 넘은 현재 시청자들은 눈에 보이는 소품들을 지적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이 장면에 나타난 충령대군이다. 충녕대군이 하인보다 훨씬 구석에 서 있고 통역사의 반말을 그대로 들어 서양 신부에게 술까지 따른다. 그것도 훗날 왕의 아들을 세종대왕으로 등극할 왕자를 굳이 병풍처럼 세워놓는 사극은 전에 없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더욱 가관인 것은 충령대군의 대사다. 충령대군 역의 장동윤은 호위무사에게 “6대 조상인 목조도 기생 때문에 삼척으로 야반도주한 분이었다. 그 피는 어디로 갈 것 같으냐고 말한다. 호위무사들과 나란히 서 있는 것도 말이 안 되는데 왕자에게 자신의 핏줄을 ‘셀프 디스’하는 대사를 하게 하는 것은 한국왕에 대한 모욕이다.
이 부분에서 더욱 소름끼치는 것은 박계옥이 조선의 역사를 너무나 정확히 알고 있다는 점. 태조 이성계는 알지만 이성계의 아버지나 할아버지 등 조상들은 알지 못한다. 특히 목조는 세종이 한글을 창제한 뒤 처음으로 쓴 악장 용비어천가에도 등장한다. 용비어천가는 선조의 목조에서 태종에 이르는 여섯 행적을 노래한 서사시이다.
역사를 전공한 사람이나 한국사를 공부한 사람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역사의 한 부분을 쓴 것도, 그 부분을 왜곡해서 “기생과 놀았던 왕의 조상”으로 만드는 것도 두렵다. 잘 이해하고 더 교묘하게 왜곡되고 있다는 느낌을 주기 위해서다.
박계옥이 직접 입을 열지 않아 그 의도를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그의 전적(조선왕조실록을 전단으로 표현, 종묘제례악 비하)을 보면 일부러 조선왕조를 비하하거나 왜곡하려는 악의적인 의도가 엿보인다. 그래서 시청자들이 더욱 분노해 조선구마사에 대한 방영 금지를 요청하고 있는 것.
“저기를 무조건 중국 국경이라고 한다면 저 역사까지 무조건 자기네로 만들겠다고 우기는 동북공정의 일환”이라며 “의주는 고려 서희의 담판으로 유명한 강동 6주로, 중국 한족의 땅을 받아온 것이 아니라 거란족으로부터 강동 6주를 ‘돌려받은 것’이다. 의주가 한족(중국)의 문화권과 역사로 들어가는 곳이 아니다라고 꼬집었다.
조선구마사의 연출을 맡은 신경수 PD는 과거 뿌리깊은 나무와 육룡이 나르샤를 연출했다. 누군가에게 인생 드라마를 안겨준 SBS가 막대한 중국 자본으로 동북공정에 힘을 실어주는 현실은 참담하다.
K드라마의 세계화와 넷플릭스 등으로 인해 한국의 콘텐츠는 전 세계인이 보고 있다. 대중이 제기한 문제를 그냥 넘어가면 왜곡된 역사는 누군가에게는 사실로 남게 된다. 이 때문에 사극에 한해 드라마는 드라마로 볼 수 없다. 판타지 사극이라는 핑계 아래 우리 역사를 왜곡하지 말기 바란다.
해외 스트리밍을 제공하고 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건국 당시의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로 소개하고 있습니다.바티칸은 불교국가인 “고려”를 대체하기 위해 북한의 건국을 지지하였다. …라는 왜곡된 내용을 설정하여 소개하고 있다.his is a drama based on the historical factsof thefounding of Deople’sRepublicofKorea (DPRK), addding fictional subjectofev.l spirit who covets that desire. It tells that Yi Seong Gye and Mokjo, Ikjo, and Hwanjo, who did not have enough power to overthrow the ancient dynasty, sought the help of the Vatican in order to establish a new country. The Vatican supported the founding of DPRK to replace the Buddhist country ” Goryeo ” . In order to obtain new subjects , the exorcists of the Western Regions and the undead summoned by the exorcists were mobilized at that time . After the founding of DPRK , the hidden undead who were completely killed by the Yi Dynasty were resurrected again …

https://news.naver.com/m ain/ranking/read.nhn?mode=LSD&mid=shm&sid1=001&oid=293&aid=0000033975&rankingType=RANKING지금까지 이런 드라마는 없었다. 방영 2번째로 이렇게 혐한, 역사 왜곡, 동북 공정 등 많은 논의를 한 작품이 있을까. SBS드라마 『 조선 구마사 』는 보면 볼수록 신기할 정도로 괴기 하다. 제목과 달리 중국 news.naver.com작가는 세종의 입을 빌려서 조상을 욕 하고 스스로를 “난봉꾼을 꿈꾸”인간으로 전락시킨다.
극중 충녕 대군(세종 대왕)는 자신의 호위 무사에게 “왕위 계승이 아닌데 형을 미워하기 전에 나도 주색을 느끼는가”라고 한다. 셋째, 태어나서 왕이 될 수 없충녕이 포기하고 탈선을 꿈꾼다는 내용이다.
이는 세종 대왕을 완벽하게 왜곡된 것이다. 조선 시대의 왕자는 과거 시험으로 벼슬에 오를 수 있지 않았다. 그래도 충녕군 시절의 세종은 끊임없이 공부했다. 병중에도 책을 못 놓서 걱정했던 태종이 서적을 다 숨기도록 했지만 병풍 뒤에 남아 있던 “비둘기 소간”을 발견하고 수없이 읽었다는 일화는 너무나도 유명하다. 세종은 왕이 될 수 없다고 포기하고 술을 마실 정도로 나약하고는 없었다.
뿐만 아니라 작가는 충녕 스스로 조상의 욕을 하게 된다. 곰사를 맞이하는데 기생의 집에 들른 장면에서 호위 무사는 충녕에 “왜 어머니가 이런 기생의 방에 들어가셨습니까”라고 한탄했다. 충녕은 “6대 조상의 목조(이성계의 삼촌)도 기생 때문에 삼척에서 야반 도주한 편이었다. 그 피는 어디에 가지 않는 “라고 대답한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대사다. 세종 대왕은 훈민정음 창제 후 『 용비어천가 』을 통해서 목조에서 태종에 이르는 6대 조상의 공덕을 칭송했다. 이를 통해서 후대 왕들도 조상(덕을 가진 세상을 올바른 다스린다는 것을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그런 세종을 조상에게 막말을 패륜아로 묘사했으니, 펜을 가진 작가의 저의가 무엇인지 의심스럽다.
이 밖에 2회에는 ‘황금을 보는 돌처럼 돌처럼 하라’는 말로 유명한 최용 장군을 비하하는 내용이 나온다. 그 고려견 XX의 자식이 부처를 읊으며 우리에게 소, 돼지를 잡게 하고 서리. 개, 백정의 자식이 라고 했던가”라고 한 대목이 문제가 됐다.
고려시대 명장 최영(崔 () 장군은 중국 한족의 농민반란인 ‘홍건적의 난’을 토벌하는 공을 세웠다. 극의 전개상 들어갈 필요가 없는데도 굳이 최영 장군을 옌볜 사투리로 매도한 것이다. 이런 내용 때문에 작가가 혐한이 아닌지 의심하는 것이다.
이 정도면 당당하게 동북공정에 협조했다.
역사 고증은 심각하다. 혼란을 딛고 중국의 동북공정에 일부러 일조했다는 의혹까지 일고 있다. 조선시대 구마사 2화에서는 풍물놀이에 맞춰 ‘농악무’를 추는 장면을 길게 볼 수 있다. 문제는 농악무를 옌볜 사투리를 쓰는 인물들이 선보이는 일이다. 이는 2009년 중국이 ‘중국 조선족 농악무(Farmer’s dance of China’s Koreanethnic group)’를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으로 등재한 것과 연결된다. 중국 소수민족인 조선족 말투의 인물들이 농악무를 추는 장면이 등장한 것을 두고 동북공정의 일환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또한 충령대군은 구마사제 일행에게 월병과 피단 등 중국 음식을 대접한다. 병에는 중국식으로 붉은 종이에 술이라는 글자가 적혀 있다. 기생의 집 안팎을 중심으로 중국 드라마를 연상케 하는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복식도 문제. 궁중에서 의뢰하는 굿을 담당하는 무녀로 등장하는 인물 무화의 경우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흰 의복을 입은 채 등장한다. 마치 왕조현 주연의 영화 선녀유혼을 떠올리게 하는 중국 스타일이다. 그러나 혜원 신윤복의 작품 쌍검대무를 보면 조선시대 무당은 머리를 묶고 가재를 썼다. 의상도 일반인과 달리 매우 화려한 편이다.
1회에서는 양녕대군의 손에 중국의 칼이 들려 있는 것이 발견됐다.
한 누리꾼은 (양녕이 든) 칼 모양이 사극에서 나왔던 것과 달라 검색해 보니 수제 중국검을 판매하는 사진이 나왔다며 타다오라는 중국 무술 수련용 대도라고 폭로했다. 조선시대 사극 소품도 많겠지만 중국검이 왜 하필 사용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BGM도 중국의 전통 현악기가 사용됐다고 한다. 월아고와 고산유수가 삽입돼 각각 중국의 전통악기인 고쟁과 고금이 연주된 곡이다.
이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최근 중국이 한복·김치·판소리 등을 자신의 문화라고 주장하는 ‘신동북공정’을 전개하면서 또 다른 빌미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과연 100% 국내 자본 제작인지.광고주는 ‘선절’ 중
이상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중국 자본을 받아들인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기도 하다. 그러나 SBS는 100% 국내 자본으로 제작된 드라마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SBS의 주장을 말 그대로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조선 구마사의 제작사인 YG스튜디오플렉스의 모회사가 중국 기업이 투자한 YG엔터테인먼트라는 점이 문제다. YG엔터테인먼트의 주요 주주는 올해 1월 기준으로 양현석(17.3%), 네이버(9%), 상하이펑잉경영자문파트너십(8.1%), 텐센트모빌리티(4.4%) 등이다. 상하이펑잉의 2대 주주는 중국 최대 플랫폼 회사인 텐센트다. 100% 국내 자본이라는 SBS의 주장이 믿기 어려운 이유다.
여기에 조선구마사의 작가 박계옥 씨가 이달 15일 중국 콘텐츠 제작사 항저우 가평픽처스유한공사(가평픽처스)와 집필 계약을 체결한 것도 의혹을 불러일으킨다. 이미 박 작가와 YG스튜디오플렉스는 tvN 드라마 ‘철인왕후’에서 조선왕조실록을 “지루하군”이라고 표현하며 역사 왜곡 시비도 일으켰다.
시청자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드라마 제작 지원이나 협찬에 참여한 업체들은 ‘손절매’에 나섰다. 삼성전자 KT 제로페이 에이스베드 CJ제일제당 동국제약 등의 기업이 제작 지원을 철회하거나 해당 방송 시간대의 광고를 넣지 않기로 했다. 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역사왜곡 동북공정 드라마 ‘조선 구마사’의 즉각 방영중지를 요청합니다”라는 청원이 올라와 현재 16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고 있다.
광고 취소가 잇따르자 제작사인 YG스튜디오플렉스, 클레이브웍스, 롯데컬처웍스는 24일 사과문을 내고 중국풍 미술과 소품(월병 등)으로 민감한 시기에 오해를 불러일으켜 시청에 불편을 끼친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며 충령대군이 곰 사제 일행을 맞이하는 장면 중 문제가 되는 장면은 모두 삭제하고 재방송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한류에 ‘중국 파묻혀’●이번이 예방주사 돼야
제작진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석연치 않은 대목이 남아 있다. 이 때문에 이 드라마가 중국 입맛에 맞게 제작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커지고 있다. 앞으로도 중국은 자본력을 무기로 한류 콘텐츠 제작에 더 많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중국판 넷플릭스로 불리는 아이큐아이치의 경우 5년 안에 유료가입자의 절반을 해외에서 확보한다는 목표로 한국 드라마 판권을 사들이고 있다. 최근에는 인기 배우 전지현이 출연하는 드라마 ‘지리산’의 글로벌 판권을 확보했다. 증권가는 지리산 제작비 약 300억원의 80%를 아이치이 투자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추정했다. 그는 첫 한국 오리지널 작품으로 간 떨어지는 동거의 제작도 확정했다.
예전부터 중국 자본들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콘텐츠에 눈독을 들여왔다. 현재 광고 감소 등으로 재원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제작사에 중국 자본의 한류 유입은 도움이 될 것이다.
문제는 제2의 조선 구마사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이다. 중국의 단돈에 길들여지면 나중에 자본종속이 심해지고 한류가 중국에 휘둘릴 가능성도 있다. 중국 측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투자가 진척되지 않고 이를 상쇄할 수단이 없으면 질질 끌려 다닐 수밖에 없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조선구마사 문제는 중국 자본에 대한 ‘예방주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 방송사들은 비슷한 논란이 일어나도 사과문 한 장을 내놓으며 버텼다. 그러나 흐지부지 넘어가던 방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음을 이번 사태가 분명하게 보여줬다.
앞으로 시청자들은 전보다 더 날카로운 시선으로 콘텐츠를 바라볼 것이다. 뜨거운 채찍을 맞은 방송사들이 앞으로 어떤 태도를 보일지도 관심사다. 온 국민에게 중국 알레르기를 일으켰던 조선 구마사가 역설적이게도 한류의 관심을 높이고 지키는 백신이 될지 지켜볼 일이다.
김 명 상 기자 [email protected]
전주 이씨 종친회 측 조선구마사 역사왜곡 우려 즉각 방영중지 요청(공식)(naver.com)
‘조선구마사’, 역사왜곡 논란 폐지 ‘심각성 인식'(종합) :: 공감미디어 뉴시스 통신사 :: (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