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전역에서 장생하며 중국 진시황이 불로장생을 위해 뽑은 구기자!해외에서는 고지베리 울프베리로 불리며 하수오, 인삼 등과 함께 3대 명약으로 꼽히는 구 기자의 효능은 역시 한국산 청양구 기자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오늘 윤이네에서는 국내 최대 생산지인 청양구기자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6월에 꽃이 피고 8월경부터 열매가 붉게 익는데 유일무이하게 국산 청양구 기자는 여름에도 수확하여 오래 복용하면 늙지 않고 추위와 더위를 견디며 오래 산다고 할 정도로 진시황이 불로장생을 위해 먹었던 약재로 불로초라고도 합니다 건강에 도움을 주고 독성이 없으며 꾸준히 섭취할 수 있어 오래전부터 식용과 약용 두가지로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구 기자의 여러 효능을 보면 해외에서는 고지베리로 불리며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에서는 눈의 건강과 기운을 보충해 주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러한 구기 효능 중 최근에는 기억력 강화에 효율적인 1등 약재로 각광받아 식약처로부터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원료로 인정받고 있어 인기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기에는 18종의 아미노산과 베타민, 지아잔틴, 베타 카로틴, 비타민 A, 비타민 B1, B2, 비타민 C, 단백질이 우유에 비해 4.5배, 칼슘이 시금치에 비해 1.2배, 철분은 쇠고기에 비해 1.5배나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해외에서 잘 알려진 효능 중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베타민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2주간 비만인 분에게 꾸준히 섭취시킨 결과 허리둘레가 5.5CM 줄어든 사례가 입증되었습니다.게다가 콜레스테롤이 높은 쥐에게 못자 가루를 섭취시킨 결과, 중성 지방은 낮아져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상승한 연구 결과도 발표되었습니다.

아로니아 블루베리, 블랙베리를 제치고 가장 비싸고 풍부한 항산화 성분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요즘처럼 일교차가 클 때 면역력을 높여 원기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구기자 열매를 꼭 한 번이 아닌 두 번 삼도씩 드시기 바랍니다.


▼▼ 윤이네 스토어팜 입니다.▼▼ 안녕하세요 ^^ 저희 가족 내 어린이가 함께 먹는 건강식품 전문업체 윤이네농원입니다.smartstore.naver.com
구기자차 마시는 방법으로는 잘 말린 건자재 20~30g을 흐르는 물에 씻어낸 후 물 2L에 넣고 끓인 후 따뜻한 차로 마시거나 냉장 보관했다가 시원하게 구기자 물로 드시면 좋습니다. 이때주의할점은황새는차가운성질을가지고있기때문에따뜻한성질의대추나생강과함께곁들여물이나차를마시는것이좋으며그리고3시간이상푹삶으면유효성분이잘나온다고하니이점꼭기억하시기바랍니다.


그리고 매번 건자재를 오래 삶아서 드시기 불편하고 귀찮으신 분들은 구기자 가루로도 많이 드십니다 1일 권장량 10그램 이내로 꿀과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하니 뜨거운 물에 꿀스푼과 함께 희석하여 드시거나 밥 지을 때 한 스푼씩만 넣으면 영양 만점의 건강밥으로 가족 모두의 건강을 함께 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그러나 과다섭취시에는 설사나 복통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1일 적정섭취량을 지켜 주십시오.

윤이네농원에서는 값싼 국산과는 비교 자체를 거부하는 국산 물을 먹고 자란 국산 충남 청양구 기자입니다. 한국의 70%가 재배되는 최대 생산지인 충청남도 청양시에서 매년 축제를 개최하고 있는 만큼 구기자의 효능도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밝은 주황색으로 과육이 많아 풍성하며 날씬하고 길쭉한 중국산과는 달리 검붉은 색에 과육은 적고 씨가 많은 한국산은 항산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씨가 많을수록 더 좋다고 하니 꼼꼼하게 중국산과 구별해서 꼭 국산 청양을 드시기 바랍니다. 건축 자재의 경우 이동 중에 다소 씨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양해 바랍니다.


충남 청양의 구기자 생산농가에서 새로 수확한 것만 직접 받아 깨끗하고 때밀이 좋은 건조재와 소화와 흡수율이 높은 구기자 가루로 만든 것이어서 요즘처럼 혼란스럽고 건강을 돌볼 때 온 가족이 함께 지내면 좋을 것은 물론입니다.



얼마나 좋으면 3대 명약으로 불릴까요? 명약에까지 비유되는 구 기자의 효능, 오늘부터 우리 냉장고의 물부터 식탁의 식단까지 천천히 조금씩 변화를 주는 것은 어떨까요?



